윤석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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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선수, 운동선수, 국가대표, 올림픽 메달리스트 축구 선수

대한민국의 베테랑 축구 선수 윤석영은 런던 올림픽 동메달 주역이자, K리그와 해외 무대에서 꾸준히 활약해 온 수비수입니다. 전남 드래곤즈에서 프로 데뷔 후 잉글랜드 퀸즈 파크 레인저스 등 유럽 리그를 경험했으며, 현재는 충북 청주 FC의 핵심 멤버로 뛰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 이사로도 활동하며 축구계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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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표

1990

[윤석영 출생]

경기도 수원시에서 태어난 윤석영 선수는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로서 그의 축구 인생을 시작했습니다.

윤석영은 1990년 2월 13일 경기도 수원시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는 이후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과 여러 클럽팀에서 활약하게 됩니다.

2008

[AFC U-19 축구 선수권 대회 4강]

AFC U-19 축구 선수권 대회에 대한민국 U-19 대표팀으로 참가하여 4강에 진출했습니다.

윤석영은 2008년 대한민국 U-19 축구 국가대표팀의 일원으로 AFC U-19 축구 선수권 대회에 참가하여 팀의 4강 진출에 기여했습니다.

2009

[전남 드래곤즈 프로 데뷔]

전남 드래곤즈에 입단한 후 FC 서울과의 홈경기에서 프로 무대에 공식적으로 데뷔했습니다.

광양제철고등학교 축구부 출신인 윤석영은 2009년 전남 드래곤즈에 입단하여 3월 7일 FC 서울과의 홈경기에서 프로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프로 데뷔골 기록]

전남 드래곤즈 소속으로 울산 현대와의 K리그 경기에서 프로 데뷔골을 기록하며 공격력을 선보였습니다.

2009년 5월 17일, 윤석영은 울산 현대와의 K리그 경기에서 자신의 프로 데뷔골을 성공시키며 팀의 승리에 기여했습니다.

2010

[2010 아시안 게임 동메달]

2010년 아시안 게임 축구 남자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국제대회 첫 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윤석영은 2010년 아시안 게임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으로 참가하여 남자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호펜하임 이적 제의 거절]

독일 분데스리가 소속 TSG 1899 호펜하임으로부터 영입 제의를 받았으나, 2012 런던 올림픽 참가를 위해 이를 거절했습니다.

2010년 말, 윤석영은 독일 분데스리가의 호펜하임으로부터 이적 제의를 받았지만, 런던 올림픽을 준비하고 메달 획득을 목표로 삼기 위해 이적을 포기하고 전남 드래곤즈에 잔류했습니다.

2012

[2012 런던 올림픽 동메달]

런던 하계 올림픽 축구 남자 단체전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의 일원으로 동메달을 획득하며 국민적인 영웅으로 떠올랐습니다.

윤석영은 2012년 런던 올림픽에 대한민국 U-23 축구 국가대표팀으로 출전하여 축구 남자 단체전에서 값진 동메달을 획득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프리미어리그 러브콜 거절 및 전남 잔류]

런던 올림픽 이후 맨체스터 시티, 토트넘, 에버턴 등 프리미어리그 팀들의 러브콜에도 불구하고, 강등 위기에 처한 친정팀 전남에 힘을 보태기 위해 잔류를 선언했습니다.

2012 런던 올림픽 이후 프리미어리그의 여러 명문 팀들로부터 영입 제의를 받았다는 보도가 있었으나, 윤석영은 당시 강등 위기에 놓인 전남 드래곤즈를 위해 잔류를 결정하며 의리를 보여주었습니다.

2013

[동커스터 로버스 임대]

주전 경쟁에서 어려움을 겪으며 동커스터 로버스로 임대 이적했으나, 부상으로 인해 많은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습니다.

퀸즈 파크 레인저스에서 주전으로 자리 잡는 데 어려움을 겪던 윤석영은 2013 시즌 도중 동커스터 로버스로 임대되었지만, 부상으로 인해 활약을 펼치지 못하고 임대 기간이 종료되었습니다.

[퀸즈 파크 레인저스 이적]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소속 퀸즈 파크 레인저스로 이적하며 유럽 무대 진출의 꿈을 이루었습니다.

2013년 1월 24일, 윤석영은 전남 드래곤즈를 떠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퀸즈 파크 레인저스(QPR)로 이적하며 해외 진출의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이는 박지성 선수와 한솥밥을 먹는 11번째 프리미어리거가 된 순간이기도 했습니다.

2014

[2014 FIFA 월드컵 참가]

2014 FIFA 월드컵에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으로 참가했습니다.

윤석영은 2014년 FIFA 월드컵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으로 출전하여 세계 무대에서 활약했습니다.

[QPR 소속 경기 최우수 선수]

미들즈브러와의 챔피언십 리그 경기에서 선발 출전하여 풀타임을 소화하며 뛰어난 활약으로 경기 최우수 선수에 선정되었습니다.

2014년 3월 23일, 퀸즈 파크 레인저스 소속으로 미들즈브러와의 챔피언십 리그 경기에 선발 출전한 윤석영은 풀타임을 뛰며 맹활약했고, 경기 최우수 선수(Man of the match)로 선정되며 팀의 중요한 선수임을 입증했습니다.

[QPR 리그 1호골]

반즐리 FC와의 리그 경기에서 QPR 소속으로 리그 1호골을 성공시키며 팀의 2:0 완승에 기여했습니다.

2014년 5월 3일, 윤석영은 퀸즈 파크 레인저스 소속으로 반즐리 FC와의 리그 경기에서 시즌 첫 골이자 리그 1호골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에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2016

[찰턴 애슬레틱 임대 및 계약 해지]

QPR에서 주전 경쟁에 밀린 후 2부 리그 찰턴 애슬레틱 FC로 임대되었으나, 팀이 3부 리그로 강등되면서 계약을 해지했습니다.

퀸즈 파크 레인저스에서 다시 주전에서 멀어진 윤석영은 2016년에 찰턴 애슬레틱 FC로 임대 이적하여 활약했지만, 팀이 3부 리그로 강등되면서 계약이 해지되었습니다.

[브뢴뷔 IF 입단]

유럽에서 새 팀을 찾던 중 덴마크 1부 리그 브뢴뷔 IF에 입단하며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2016년 9월, 윤석영은 유럽에서 테스트를 거쳐 덴마크의 1부 리그 팀인 브뢴뷔 IF에 입단하게 되었고, 등번호 2번을 부여받았습니다.

[브뢴뷔 IF 계약 해지]

브뢴뷔 IF에서 한 경기도 뛰지 못한 채 입단 3개월 만에 계약을 해지했습니다.

브뢴뷔 IF에 입단했지만 한 경기도 뛰지 못했던 윤석영은 2016년 12월, 팀과의 계약을 해지하게 됩니다.

2017

[가시와 레이솔 이적]

유럽에서의 도전을 마치고 일본 J리그의 가시와 레이솔로 이적하며 아시아 무대로 복귀했습니다.

유럽 리그 생활을 정리한 윤석영은 2017년에 일본 J리그의 가시와 레이솔로 이적하며 새로운 활로를 모색했습니다.

2018

[FC 서울 임대 이적]

J리그 가시와 레이솔에서 K리그1 FC 서울로 임대 이적이 발표되며 국내 리그로 잠시 복귀했습니다.

2018년 6월 29일, 윤석영은 J리그 가시와 레이솔에서 K리그1의 FC 서울로 임대 이적하며 잠시 국내 무대로 돌아왔습니다.

2019

[강원 FC 임대 이적 및 '병수볼' 핵심 활약]

K리그1의 강원 FC로 임대 이적하여 김병수 감독의 전술인 '병수볼'의 핵심 자원으로 활약했습니다.

2019 시즌을 앞두고 윤석영은 K리그1 강원 FC로 임대 이적했습니다. 이곳에서 그는 김병수 감독이 지향하는 '병수볼' 전술의 핵심 측면 수비수로 활약하며 팀의 전술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 이사 취임]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 이사직을 맡아 축구 선수들의 권익 보호와 축구계 발전에 기여하기 시작했습니다.

2019년부터 윤석영은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의 이사를 맡게 되어, 선수들의 권익 향상과 한국 축구의 발전을 위한 활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FC 서울 임대 종료]

FC 서울과의 임대 계약이 양자 합의에 의해 종료되면서 팀을 떠났습니다.

2019년 2월 28일, 윤석영은 FC 서울과의 임대 기간이 종료되었고, 양자 합의에 따라 팀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2020

[부산 아이파크 임대 이적]

강원 FC에서의 임대 생활을 마치고 부산 아이파크로 다시 임대 이적하며 또 다른 팀에서 도전을 이어갔습니다.

2020 시즌을 앞두고 윤석영은 강원 FC를 떠나 K리그2의 부산 아이파크로 임대 이적하여 팀의 승격에 힘을 보태고자 했습니다.

2021

[강원 FC 완전 이적]

임대 생활을 마치고 강원 FC로 완전 이적하며, 팀의 핵심 수비수로 자리매김했습니다.

2021 시즌을 앞두고 윤석영은 부산 아이파크 임대를 마치고 강원 FC로 완전 이적하며, 다시 한번 강원의 유니폼을 입고 팀의 중요한 선수로 활약하게 되었습니다.

2025

[충북 청주 FC 이적]

현재 K리그2의 충북 청주 FC로 이적하여 팀의 수비수로 활동 중입니다.

윤석영은 2025년부터 K리그2 소속 충북 청주 FC에서 수비수로 활동하며 자신의 경험과 기량을 팀에 보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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