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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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싱어송라이터, 음악 프로듀서, 기획사 대표 대중음악 가수/아이돌 싱어송라이터

유희열은 1971년생 대한민국의 싱어송라이터이자 음악 프로듀서이며, 안테나의 대표이사입니다. 원맨 프로젝트 밴드 '토이(TOY)'로 활동하며 독특하고 서정적인 음악 세계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과 섬세한 감성으로 한국 대중음악에 큰 영향을 미쳤으며, 라디오 및 TV 프로그램 진행자로도 활약하며 친근한 이미지로 대중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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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표

1971

[유희열 탄생]

서울 종로구 청운동에서 싱어송라이터, 음악 프로듀서, 안테나 대표이사가 될 유희열의 인생이 시작됩니다.

1971년 4월 19일, 서울 종로구 청운동에서 유희열이 태어났습니다. 그는 훗날 대한민국 음악계에 큰 획을 그을 싱어송라이터이자 음악 프로듀서, 그리고 안테나의 대표이사가 됩니다.

1983

[기타 독학으로 음악의 첫걸음]

초등학교 6학년 때 독학으로 기타를 익히기 시작하며 음악에 대한 흥미와 재능을 발견했습니다.

초등학교 6학년 무렵, 유희열은 스스로 기타 치는 법을 터득하며 음악과의 첫 인연을 맺었습니다. 이 시기의 경험은 훗날 그가 음악인의 길을 걷는 데 중요한 바탕이 됩니다.

1984

[김창완 밴드 공연을 보고 음악인의 꿈을 품다]

중학교 1학년 때 김창완 밴드의 공연을 보고 자연스럽게 노래하고 이야기하는 모습에 매료되어 음악을 하고 싶다는 꿈을 키우기 시작했습니다.

중학교 1학년이던 해, 유희열은 김창완 밴드의 '꾸러기 콘서트'를 관람했습니다. 무대 위에서 자연스럽게 음악을 즐기는 김창완의 모습에 깊은 인상을 받아, 자신도 음악을 통해 소통하고 싶다는 꿈을 품게 됩니다.

1988

[최연소 작곡가 데뷔 (중학생 시절)]

열다섯 살 중학생 시절, 사촌형 김형용의 앨범에 자작곡 <꿈에 잠기어>를 수록하며 공식적으로 작곡가로 데뷔했습니다.

유희열은 중학교 3학년이던 1988년, 사촌형 김형용의 앨범 <김형룡 Vol.5>에 자신이 만든 곡 <꿈에 잠기어>를 실으며 어린 나이에 작곡가로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이는 당시로서는 매우 이례적인 일이었습니다.

1990

[서울대학교 작곡과 입학]

가정 형편이 어려웠음에도 음악에 대한 열정으로 1년간 피아노와 작곡을 맹렬히 연습하여 서울대학교 작곡과에 입학하는 쾌거를 이뤘습니다.

고등학교 3학년 때 음악대학 진학을 결심한 유희열은 어려운 가정 형편 속에서도 어머니의 헌신적인 지원으로 피아노를 마련하고 1년간 집중적으로 음악 공부에 매진했습니다. 그 결과 1990년 서울대학교 작곡과에 합격하여 정식으로 음악 교육을 받게 됩니다.

1991

[김장훈 1집에 자작곡 <햇빛 비추는 날> 수록]

대학교 1학년 때, 고등학교 2학년 시절 만든 곡 <햇빛 비추는 날>이 김장훈의 데뷔 앨범에 실리면서 작곡가로서의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1991년, 유희열이 고등학교 2학년 때 만들었던 곡 <햇빛 비추는 날>이 가수 김장훈의 1집 앨범에 수록되었습니다. 이는 그의 정식 작곡가 데뷔 후 첫 주요 작품 중 하나로 기록됩니다.

1992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대상 수상]

제4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에서 자작곡 <달빛의 노래>로 대상을 수상하며 천재적인 음악적 재능을 인정받았습니다.

1992년, 유희열은 한국 대중음악계의 등용문이었던 제4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에 참가하여 자신이 직접 작사, 작곡, 편곡한 <달빛의 노래>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이 수상은 그의 음악 활동에 중요한 전환점이 됩니다.

1994

[해군 입대로 토이 활동 잠시 중단]

토이 1집 발매 직후 해군 수병으로 입대하며, 프로젝트 밴드 '토이'의 활동이 잠시 중단되었습니다.

토이 1집 앨범을 발표한 직후 유희열은 해군 수병으로 입대하게 됩니다. 이로 인해 토이는 윤정오가 유학을 떠나기 전까지 잠시 활동을 중단하게 되었으며, 유희열은 군 복무 중에도 틈틈이 2집 앨범 작업을 준비하는 열정을 보였습니다.

[원맨 프로젝트 '토이(TOY)' 결성 및 1집 발매]

윤정오와 함께 '토이'를 결성하고 1집 《내 마음속에》를 발매하며 대중 앞에 첫선을 보였습니다.

1994년 10월, 유희열은 엔지니어 윤정오와 함께 '토이'를 결성하고 데뷔 앨범 《내 마음속에》를 발표했습니다. 처음에는 두 명의 'Y'라는 의미로 시작했지만, 유희열의 군 입대와 윤정오의 유학으로 2집부터는 유희열의 1인 프로젝트 밴드 체제로 전환됩니다.

1996

[해군 제대 후 토이 2집 활동 본격화]

해군에서 제대한 후 토이 2집 앨범을 발표하고, 김연우를 메인 객원 보컬로 내세워 큰 성공을 거두며 유희열의 1인 프로젝트 밴드 체제로 전환되었습니다.

1996년 해군에서 제대한 유희열은 그동안 군 복무 중 틈틈이 준비했던 토이 2집 앨범을 발표합니다. 이 앨범은 김연우가 메인 객원 보컬로 참여하여 대중적으로 큰 성공을 거두었으며, 이때부터 토이는 유희열의 1인 프로젝트 밴드로서 객원 보컬 체제를 확립하게 됩니다.

[윤종신 5집 프로듀싱 및 이문세 곡 성공]

윤종신 5집 《우》의 앨범 프로듀서를 맡아 70만 장 이상 판매를 기록하고, 이문세의 <조조할인>을 작곡하며 작곡가 겸 프로듀서로서 명성을 확고히 다졌습니다.

1996년 4월, 유희열은 윤종신의 5집 앨범 《우》의 프로듀서로 참여하여 앨범의 흥행을 이끌었으며, 같은 해 11월에는 이문세의 히트곡 <조조할인>을 작곡, 편곡하며 대중적으로 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이는 그의 음악적 역량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1997

[MBC FM4U '유희열의 FM 음악도시' DJ 활동 시작]

MBC FM4U 라디오 프로그램 '유희열의 FM 음악도시'의 DJ를 맡아 심야 시간대 청취자들의 감성을 사로잡았습니다.

1997년 10월 2일, 유희열은 MBC FM4U의 심야 라디오 프로그램 'FM 음악도시'의 DJ로 발탁되어 2001년까지 약 4년간 진행했습니다. 특유의 감성적이고 위트 있는 진행으로 많은 청취자들에게 사랑받으며 '음악도시'를 대표하는 DJ로 기억됩니다.

1999

[MBC 연기대상 라디오 부문 우수상 수상]

'유희열의 FM 음악도시' 진행으로 1999년 MBC 연기대상에서 라디오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며 진행자로서의 능력도 인정받았습니다.

1999년, 유희열은 MBC FM4U의 'FM 음악도시'를 성공적으로 이끈 공로를 인정받아 MBC 연기대상 라디오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는 그의 다재다능한 면모를 보여주는 사건입니다.

[자서전적 삽화집 및 연주곡 음반 '익숙한 그 집 앞' 발표]

자서전적 삽화집 《익숙한 그 집 앞》 발간과 함께 동명의 연주곡 음반을 발표하며 음악적 세계를 확장했습니다.

1999년 7월 1일, 유희열은 자신의 경험과 감성을 담은 삽화집 《유희열 삽화집 - 익숙한 그 집 앞》을 출간하고, 동시에 동명의 연주곡 음반을 발표했습니다. 이 작품은 그의 내면을 드러내고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히려는 시도로 평가받습니다.

2001

['FM 음악도시' DJ 하차]

1997년부터 이어오던 MBC FM4U '유희열의 FM 음악도시' DJ 자리에서 하차하며 4년간의 심야 라디오 진행을 마무리했습니다.

2001년 4월 8일, 유희열은 오랜 시간 동안 많은 사랑을 받았던 MBC FM4U의 '유희열의 FM 음악도시' DJ 자리에서 하차했습니다. 그의 하차는 많은 청취자들에게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2002

[일렉트로닉 컴필레이션 앨범 프로듀싱]

사진작가 안성진과 협업하여 일렉트로닉 컴필레이션 앨범 《A Walk Around The Corner》를 프로듀싱하며 당시 생소했던 일렉트로닉 라운지 음악을 대중에게 소개하는 데 크게 기여했습니다.

2002년, 유희열은 사진작가 안성진과 함께 '문화 혁명'이라는 기획으로 프로젝트 앨범 《A Walk Around The Corner (Project Album : Photo + Music)》를 제작했습니다. 이 앨범은 당시 한국에서 생소했던 일렉트로닉 뮤지션들과 공동 작업하며 일렉트로닉 라운지 음악의 대중화에 선구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MBC FM4U '유희열의 올댓뮤직' DJ 활동 시작]

MBC FM4U에서 '유희열의 올댓뮤직'의 DJ를 맡아 2004년까지 심야 라디오를 진행했습니다.

2002년 9월 30일, 유희열은 MBC FM4U에서 새로운 심야 라디오 프로그램 '유희열의 올댓뮤직'의 DJ를 맡았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주로 녹음 방송으로 진행되었으며, 2004년 4월 25일까지 약 2년간 방송되었습니다.

2005

[동시통역사 이상은 씨와 결혼]

동시통역사 이상은 씨와 결혼하여 가정을 꾸렸습니다. 두 사람은 슬하에 1녀를 두고 있습니다.

2005년 6월, 유희열은 이화여대 음대를 졸업한 후 동시통역사로 활동하던 이상은 씨와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두 사람은 이듬해 딸 유리아를 낳으며 행복한 가정을 이루었습니다.

2007

[토이 6집 《Thank You》 발매 및 은퇴 고민]

토이 6집 《Thank You》를 발매했는데, 사실 이 앨범은 그가 은퇴를 결심하고 팬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준비한 마지막 앨범이 될 뻔했습니다.

2007년 11월 29일, 유희열은 토이 6집 앨범 《Thank You》를 발표했습니다. 이 앨범은 원래 그가 가수 활동 은퇴를 결심하고 가족과 미국 유학을 떠나기 전 팬들에게 마지막 감사 인사를 전하기 위해 기획된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주변 동료들의 설득과 팬들의 만류로 은퇴를 번복하고 6집을 정규 앨범으로 전환하게 됩니다.

2008

[KBS 제2FM '유희열의 라디오 천국' DJ 활동 시작]

KBS 제2FM에서 '유희열의 라디오 천국' DJ를 맡아 특유의 감성적인 진행으로 심야 라디오의 새 시대를 열었습니다.

2008년 4월 21일, 유희열은 KBS 제2FM의 심야 라디오 프로그램 '유희열의 라디오 천국'의 DJ로 컴백했습니다. 그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더욱 깊어진 음악적 통찰과 유머러스한 입담으로 많은 청취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으며, 2011년까지 약 3년간 진행했습니다.

2009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팝 노래상 및 올해의 음악인상 수상]

토이의 <뜨거운 안녕>으로 최우수 팝 노래상을, 토이 전체로는 올해의 음악인상을 수상하며 음악적 성과를 인정받았습니다.

2009년, 유희열의 프로젝트 그룹 토이는 '뜨거운 안녕'으로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팝 노래상을 수상했으며, 동시에 '올해의 음악인상'을 받으며 한국 대중음악계에서 그 위상을 확고히 했습니다.

['유희열의 스케치북' 진행 시작]

KBS 2TV 음악 프로그램 '유희열의 스케치북'의 단독 MC를 맡아 약 13년간 음악 팬들과 소통하며 대한민국 대표 심야 음악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2009년 4월 24일, 유희열은 KBS 2TV의 심야 음악 프로그램인 '유희열의 스케치북'의 진행을 맡게 됩니다. 그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수많은 뮤지션들과 깊이 있는 음악 이야기를 나누며 13년 동안 장수 프로그램으로 이끌었고, 한국 음악계에 큰 영향력을 행사했습니다.

2010

[KBS 연예대상 라디오 DJ상 수상]

'유희열의 라디오 천국' 진행자로서 2010년 KBS 연예대상 라디오 DJ상을 수상하며 방송인으로서의 역량을 입증했습니다.

2010년, 유희열은 KBS 제2FM의 '유희열의 라디오 천국'을 성공적으로 진행한 공로로 KBS 연예대상 라디오 DJ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는 그가 음악가뿐만 아니라 뛰어난 진행자로서도 인정받았음을 보여줍니다.

2011

['유희열의 라디오 천국' DJ 하차]

2008년부터 이어오던 KBS 제2FM '유희열의 라디오 천국' DJ 자리에서 하차하며 청취자들과 아쉬운 작별을 고했습니다.

2011년 11월 6일, 유희열은 KBS 제2FM의 '유희열의 라디오 천국' DJ 자리에서 하차하며 3년 6개월간의 방송을 마무리했습니다. 그의 하차는 많은 청취자들에게 큰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2013

[SBS 'K팝스타 시즌3' 심사위원으로 첫 출연]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 시즌3'에 안테나 대표 심사위원으로 출연하여 참가자들에게 따뜻하면서도 날카로운 조언을 건넸습니다.

2013년 11월 24일, 유희열은 SBS의 인기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 시즌3'에 SM, YG와 함께 안테나의 대표 심사위원으로 합류했습니다. 그는 이후 시즌 4, 5, 6까지 참여하며 참가자들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성장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2014

[SBS 연예대상 특별상 수상]

'K팝스타' 시리즈 심사위원으로 활약하며 2014년 SBS 연예대상에서 특별상을 수상, 방송가에서의 영향력을 입증했습니다.

2014년, 유희열은 'K팝스타' 시리즈에서 보여준 활약과 기여를 인정받아 SBS 연예대상 특별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는 그의 음악적 전문성뿐만 아니라 방송인으로서의 매력도 높이 평가받았음을 의미합니다.

[7년 만의 토이 7집 'Da Capo' 발매]

7년간의 긴 공백 끝에 토이 7집 《Da Capo》를 발매하며, 다양한 뮤지션들과 협업하여 깊어진 음악 세계를 선보였습니다. 이 앨범은 그의 음악적 고민과 열정을 담아냈습니다.

토이 6집 발매 후 음악 활동에 대한 깊은 고민을 하던 유희열은 7년 만인 2014년 11월 18일, 토이 7집 《Da Capo》를 발표했습니다. 이 앨범에는 김동률, 성시경, 이적 등 여러 실력파 뮤지션들이 객원 보컬로 참여하여 그의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과 깊어진 감성을 보여주었으며, 대중과 평단 모두에게 큰 호평을 받았습니다.

2015

[안테나 대표이사 및 총괄 프로듀서 취임]

소속사 안테나 뮤직의 회사명을 '안테나'로 변경하고 직접 대표이사 겸 총괄 프로듀서로 경영에 참여하며 후배 뮤지션 양성에 힘썼습니다.

2015년, 유희열은 자신이 설립한 안테나 뮤직의 이름을 '안테나'로 변경하고, 직접 대표이사 및 총괄 프로듀서로서 회사를 운영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를 통해 그는 소속 아티스트들의 음악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다양한 음악적 시도를 이끌어내며 후배 뮤지션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었습니다.

2017

[tvN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 진행 시작]

tvN 교양 예능 프로그램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알쓸신잡)'의 진행을 맡아 박학다식한 출연진들과 호흡하며 새로운 면모를 보여주었습니다.

2017년 6월 2일, 유희열은 tvN의 지식 예능 프로그램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 시즌1의 진행자로 발탁되었습니다. 그는 유시민, 황교익, 김영하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지식 토크를 이끌며, 특유의 센스와 안정적인 진행으로 프로그램의 인기를 견인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시즌2, 3으로 이어지며 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JTBC '비긴어게인' 출연으로 해외 버스킹 도전]

JTBC 음악 예능 프로그램 '비긴어게인'에 출연하여 해외에서 버스킹에 도전, 솔직하고 인간적인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었습니다.

2017년 6월 25일, 유희열은 JTBC의 해외 버스킹 음악 예능 프로그램 '비긴어게인'에 이소라, 윤도현, 노홍철과 함께 출연했습니다. 그는 아일랜드와 영국 등지에서 직접 악기를 연주하고 노래하며, 음악에 대한 진정성과 꾸밈없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2020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수상 (뮤지션 엔터테이너 부문)]

2020년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에서 뮤지션 엔터테이너 부문을 수상하며 대중적 인기와 영향력을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

2020년, 유희열은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시상식에서 뮤지션 엔터테이너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이는 그가 음악 활동뿐만 아니라 다양한 방송 활동을 통해 대중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음을 증명하는 결과입니다.

2022

[표절 의혹]

"유희열의 생활음악"이라는 제목으로 피아노 소품을 발표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었는데 발표한 곡 중 "아주 사적인 밤"과 Ryuichi Sakamoto의 ‘Aqua’가 너무 유사하다는 의혹이 도서희 작가의 항의 하면서 시작하였다.


유희열은 발매를 연기하고 사카모토 류이치에게 사과했지만 유사하지만 표절이나 법적 대응을 할 정도는 아니라는 답변을 받았다. 하지만 네티즌들의 거센반발로 논란은 확대되었고 유희열은 모든 방송에서 하차하게 되었다.


['유희열의 스케치북' 진행 13년 만에 하차]

13년간 진행해 온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의 600회 녹화를 끝으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하며 오랜 시간 함께한 시청자들에게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2022년 7월 22일, 유희열은 13년간 자신의 이름을 걸고 진행했던 KBS2의 대표 음악 프로그램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600회 녹화를 마지막으로 하차했습니다. 오랜 시간 동안 시청자들과 음악으로 소통해 온 그는 프로그램의 종영과 함께 깊은 아쉬움을 표했습니다.

2023

[인생 후반기, 풀 오케스트라 교향곡 작곡을 꿈꾸다]

인생의 후반전에는 시간이 얼마나 걸리든 상관없이 풀 오케스트라를 위한 교향곡을 작곡하고 싶다는 개인적인 소망을 밝혔습니다.

유희열은 언젠가 풀 오케스트라를 위한 교향곡을 쓰고 싶다는 음악가로서의 궁극적인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는 "인생 후반전에는 시간이 얼마 걸리더라도" 이 꿈을 이루고 싶다고 말하며, 끊임없이 새로운 음악적 도전을 추구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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