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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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선수, 야구 해설위원 + 카테고리

두산 베어스를 대표했던 좌완 투수 유희관은 KBO 리그에서 꾸준한 활약으로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특히 2015년에는 최동원상을 수상하며 전성기를 맞았고, 팀 내 좌완 투수 기록을 여러 차례 경신하며 레전드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현역 은퇴 후에는 KBS N 스포츠 야구 해설위원으로 활동하며 새로운 야구 인생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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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표

1986

[유희관 출생]

대한민국 서울특별시에서 야구선수 유희관이 태어났다.

1986년 6월 1일 서울특별시에서 태어났으며, 전 KBO 리그 두산 베어스의 투수이자 현 KBS N 스포츠 야구 해설위원이다.

2009

[두산 베어스 입단]

유희관이 2009년 한국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두산 베어스에 2차 6순위로 지명되며 프로 야구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2009년 두산 베어스에 2차 6순위로 지명되어 프로에 입단했으며, 데뷔 첫 해 1군 16경기에 등판해 성장 가능성을 보였다.

[KBO 리그 첫 등판]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구원 투수로 등판하며 KBO 리그 첫 출장을 기록했다.

2009년 5월 3일,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구원으로 등판하여 KBO 리그 마운드에 첫발을 내디뎠다.

2011

[상무 야구단 입대 및 성장]

두산 베어스에서 부진한 후 상무 야구단에 입대하여 2년간 좌완 에이스로 성장하는 발판을 마련했다.

2010년 시즌 부진 이후 2011년에 상무 야구단에 입대하여 2년간 43경기에 출전, 16승 5패, 평균자책점 2.96을 기록하며 좌완 에이스로 성장했다.

2013

[데뷔 첫 선발승 달성]

LG 트윈스전에서 대체 선발 등판하여 5.2이닝 무실점을 기록하며 데뷔 첫 선발 등판 경기에서 첫 승리를 거두었다.

2013년 5월 4일, LG 트윈스전에서 대체 선발로 나서 5.2이닝 무실점 호투로 데뷔 첫 선발 등판 경기에서 감격적인 첫 승을 기록하며 팀 내 MVP로 활약했다.

[팀 토종 좌완 25년 만의 10승]

LG 트윈스전에서 5이닝 2실점으로 승리하며 데뷔 첫 두 자릿수 승을 달성, 25년 만에 팀 토종 좌완 투수의 두 자릿수 승 기록을 세웠다.

2013년 9월 30일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5이닝 2실점을 기록하며 데뷔 첫 두 자릿수 승을 거두었고, 이는 두산 베어스 토종 좌완 투수로는 25년 만의 기록이었다.

2014

[월간 MVP 수상]

4월 한 달간 5경기에서 3승, 평균자책점 2.04의 뛰어난 성적을 기록하며 월간 MVP를 수상했다.

2014년 4월, 5경기에서 3승 평균자책점 2.04를 기록하며 리그 1위의 평균자책점으로 월간 MVP에 선정되었다.

2015

[팀 좌완 최다승 및 최동원상 수상]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시즌 18승을 거두며 팀 역대 좌완 투수 한 시즌 최다승 기록을 세웠고, 2015년 최동원상 및 골든 포토상을 수상하며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2015년은 유희관 선수에게 최고의 해로, 9월 22일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시즌 18승을 달성하며 팀 역대 좌완 한 시즌 최다승 기록을 갈아치웠다. 또한 같은 해 최동원상과 골든 포토상까지 수상하며 KBO 리그 정상급 좌완 투수로 인정받았다.

2016

[팀 투수 최초 2년 연속 15승 달성]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승리하며 팀 투수 최초로 2년 연속 15승을 달성했고, 앞서 8월 2일 LG전에서는 팀 토종 좌완 최초 4년 연속 두 자릿수 승 기록을 세웠다.

2016년 8월 2일 LG 트윈스전에서 팀 토종 좌완 투수 최초로 4년 연속 두 자릿수 승을 기록한 데 이어, 9월 4일 삼성 라이온즈전에서는 팀 투수 최초로 2년 연속 15승을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2019

[7년 연속 두 자릿수 승 달성]

KBO 리그 역사에 길이 남을 7년 연속 두 자릿수 승리를 달성하며 꾸준함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했다.

2019년 시즌, 프로 데뷔 이후 7년 연속 두 자릿수 승리를 기록하며 KBO 리그에서 보기 드문 꾸준함을 보여주었다.

2021

[통산 100승 돌파 및 은퇴 선언]

KBO 리그 통산 100승을 돌파한 후 시즌을 마무리하며 오랜 선수 생활을 마감하고 은퇴를 선언했다.

2021년 시즌 동안 KBO 리그 통산 100승을 돌파하는 위업을 달성했으며, 시즌 후 정든 마운드를 떠나 프로 야구 선수로서의 현역 생활을 공식적으로 마무리했다.

[KBO 리그 마지막 경기]

창원NC파크에서 NC 다이노스를 상대로 선발 등판하며 KBO 리그 마지막 경기를 치렀다.

2021년 10월 10일, 창원NC파크에서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하여 현역 선수로서의 마지막 경기를 가졌다.

2022

[KBS N 스포츠 해설위원 데뷔]

선수 은퇴 후 KBS N 스포츠 야구 해설위원으로 변신하여 야구 팬들에게 새로운 모습으로 다가섰다.

프로 야구 선수 생활을 마친 2022년부터 KBS N 스포츠의 야구 해설위원으로 활동을 시작하며 마이크를 잡고 야구 중계에 참여하고 있다.

[잠실구장 공식 은퇴식]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2년 KBO 리그 개막전 두산 대 한화 경기에 앞서 성대한 공식 은퇴식이 개최되었다.

2022년 4월 2일, 자신의 오랜 홈구장이었던 잠실구장에서 2022년 KBO 리그 개막 경기에 앞서 많은 팬들의 박수 속에 공식 은퇴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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