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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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혁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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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방송인, 교수 영화/드라마 배우

1970년대 후반을 풍미한 트로이카 여배우 중 한 명으로 당대 최고의 인기를 누리며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었다. 심봤다로 대종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하고 피막으로 한국 영화사상 최초 베니스 영화제 본선 진출에 기여하는 등 작품성과 흥행성을 겸비했다. 1950년대생 여자 배우 최초로 석사 학위를 취득하며 지성미를 뽐냈으며 현재는 교수로 활동하며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

주요사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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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표

1956

[유지인 출생]

1956년 경상남도 사천시에서 배우 유지인(본명 이윤희)이 태어났다.

1956년 1월 27일 경상남도 사천시에서 유지인(본명 이윤희)이 출생했다. 그녀는 비교적 유복한 가정에서 자랐으며, 아버지는 육군 대령 예편 7년차의 시기였다.

1967

[부친 육군 대령 예편]

유지인의 부친이 대한민국 육군 대령으로 예편했다.

유지인의 부친은 육사 10기 및 보병학교 출신으로 1967년 대한민국 육군 대령으로 예편했으며, 한국 전쟁(3년간 참전)과 베트남 전쟁(1년간 참전)에 참전한 공적이 있다.

1973

[연극배우 데뷔 및 TBC 탤런트 입사]

여고 3학년이던 유지인이 연극배우로 데뷔하고 같은 해 TBC 동양방송 공채 탤런트 14기로 입사하며 연예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여고 3학년이던 1973년 연극배우로 첫 데뷔하였고 이어 같은 해 TBC 동양방송 공채 탤런트 14기로 입사했다.

1974

[영화 '그대의 찬 손'으로 영화배우 데뷔]

중앙대 연극영화학과 재학 중이던 유지인이 23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영화 '그대의 찬 손'으로 영화배우 데뷔했다. '유지인'이라는 예명도 이 영화에서 비롯됐다.

1974년 중앙대학교 연극영화학과 1학년에 재학 중이던 유지인은 대학생 대상 잡지 표지모델로 실린 사진이 눈에 띄어 연방영화사와 주간한국이 공동으로 모집한 신인배우 모집에서 무려 23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영화 '그대의 찬 손'으로 영화배우 데뷔했다. '유지인'이라는 예명도 유치원 보모였던 주인공 '지인'의 이름에서 비롯됐고 흥행에도 성공했다.

1975

[드라마 '님' 성공 및 스타덤]

TBC 드라마 '님'의 성공과 쥬단학화장품(現 한국화장품) 전속 모델 발탁으로 스타덤에 올랐으며, 연극 '상록수'에서 주연을 맡았다.

1975년 TBC 드라마 '님'이 성공하고 '쥬단학화장품'(現 '한국화장품')의 전속 모델이 되면서 스타덤에 올랐다. 또한 같은 해 연극 '상록수'에서 채영신 역(여자 주인공)을 맡았다.

1977

['여배우 트로이카' 구축 및 인기상 수상]

TBC 드라마 '서울야곡'이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장미희, 정윤희와 함께 1970~80년대 '여배우 트로이카'를 구축, 최고의 인기를 얻는 스타로 성장했다.

1977년 TBC 드라마 '서울야곡'이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같은 해 TBC 드라마 '청실홍실'의 주연인 장미희·정윤희와 함께 1970~80년대 트로이카를 구축하며 브라운관과 영화계를 이끄는 대스타로 성장하며 최고의 인기를 얻었다. 같은 해 TBC 연기대상 인기상을 수상했다.

1978

[영화 '마지막 겨울' 흥행 및 인기상 수상]

영화 '마지막 겨울'이 흥행에 성공하면서 흥행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으며, TBC 연기대상 인기상을 수상했다.

1978년 영화 '마지막 겨울'이 흥행에 성공하면서 흥행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또한 1978년 TBC 연기대상 인기상을 수상했다.

1979

[대종상 여우주연상 수상 및 영화 히트]

영화 '내가 버린 남자' 등 다수 영화를 히트시키며 흥행 1위를 기록했고, '심봤다'로 여자 트로이카 중 최초로 대종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최고의 전성기를 맞았다.

1979년 흥행 1위를 기록한 '내가 버린 남자'를 비롯해 '26×365=0', '청춘의 덫', '불행한 여자의 행복', '가시를 삼킨 장미' 등의 영화들을 히트시켰으며, 그 해 '심봤다'로 여자 트로이카 배우들 중 처음으로 대종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1979년을 완전히 자신의 해로 만들었다. 같은 해 TBC 연기대상 최우수여자연기상을 수상했다.

1980

[영화 '피막' 베니스 영화제 진출 및 주요 수상]

이두용 감독의 영화 '피막'이 한국 영화사상 최초로 3대 국제 영화제 중 베니스국제영화제 본선에 진출하며 한국 영화 세계화의 초석을 놓았다. 또한 백상예술대상 및 아시아태평양영화제에서 수상했다.

1980년에 제작된 이두용 감독의 영화 '피막'으로 한국영화사상 최초로 3대 국제 영화제 중 베니스국제영화제 본선에 진출하며 한국영화 세계화의 초석이 되었다. 같은 해 제16회 백상예술대상 여자최우수연기상('심봤다')과 제26회 아시아태평양영화제 특별 연기상('가시를 삼킨 장미')을 수상했다.

1985

[대한민국 1950년대생 여자 배우 최초 석사 학위 취득]

중앙대학교 대학원 연극영화학과에서 예술학 석사 학위를 취득하며 1950년대생 여자 배우 최초로 석사 학위 취득자가 되었다.

중앙대학교 대학원 연극영화학과에서 '배우의 성격창조에 관한 연구 :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를 중심으로' 논문으로 예술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는 1950년대생 여자 배우 중 최초로 석사 학위를 취득한 기록이다.

1986

[결혼 및 연예계 은퇴]

예비역 대한민국 육군 군의관 대위 출신 치과의사와 결혼하며 연예계 활동을 잠시 은퇴했다.

1986년 예비역 대한민국 육군 군의관 대위 출신 치과의사와 결혼하면서 동시에 연예 분야에서 은퇴했다. 은퇴 전 KBS 드라마 '원효대사'에 요석공주 역으로 출연했다.

2002

[이혼 및 연예계 복귀]

16년 만에 이혼과 동시에 연예계에 전격 복귀했으며, MBC 수목 미니시리즈 '삼총사'에 출연했다.

16년 만인 2002년 이혼과 동시에 전격 복귀하며 MBC 수목 미니시리즈 '삼총사'에 박정혜 역으로 출연했다.

2003

[KBS 라디오 DJ 활동 시작]

KBS 3라디오 '유지인의 음악편지' DJ로 활동하며 방송 복귀 후 활발한 모습을 보였다.

2003년부터 KBS 3라디오 '유지인의 음악편지'의 DJ로 활동을 시작했다.

2024

[KAC 한국예술원 교수 재직]

현재 KAC 한국예술원 교수로 재직하며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현재 KAC 한국예술원 교수로 재직 중이며, 배우, 방송인, 교수로 다방면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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