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카와 케이
연표
1955
유이카와 케이는 1955년 2월 1일 이시카와현 카나자와시에서 태어났다. 카나자와 여자 단기대학 정보처리학과를 졸업하고 훗코쿠은행에서 10년간 직장 생활을 했다.
1984
[슈에이샤 코발트 노벨 대상 수상 및 데뷔]
《바다 빛깔의 오후》로 제3회 슈에이샤 코발트 노벨 대상을 수상하며 인기 작가로 화려하게 데뷔했다.
직장 생활 중 계속 써온 일기를 통해 글쓰기에 흥미를 느낀 유이카와 케이는 습작을 거쳐, 1984년 《바다 빛깔의 오후》로 제3회 슈에이샤 코발트 노벨 대상을 수상하며 인기 작가로 데뷔했다.
1997
[장르 확장을 통한 평론가 주목]
기존 여성 취향 연애소설과 달리, 호러적 색조의 《현기증》과 서스펜스 소설 《찰나와 같아서 가슴아픈》으로 평론가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으며 주목을 받았다.
1997년 유이카와 케이는 그 때까지 발표했던 여성 취향의 연애소설과는 다른 호러적 색조가 짙은 《현기증》과 서스펜스 요소를 도입한 소설 《찰나와 같아서 가슴아픈》을 발표하여 평론가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으며 작가로서의 폭넓은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2001
[제126회 나오키상 수상]
46세에 《어깨 너머의 연인》으로 제126회 나오키상을 수상하며 일본 대표 여성 작가로 확고하게 자리매김했다.
수많은 연애소설을 발표한 후 2001년, 유이카와 케이는 46세의 나이에 《어깨 너머의 연인》으로 일본 문학계의 권위 있는 상인 제126회 나오키상을 수상하며 일본의 대표적인 여성 작가로 확고하게 자리 잡았다.
2004
[애견과 함께 카루이자와로 이주]
결혼과 동시에 키우기 시작한 세인트버나드견에게 더 나은 환경을 제공하고자 도쿄에서 카루이자와로 이주했다.
45세에 결혼과 동시에 세인트버나드견을 키우기 시작한 유이카와 케이는 2004년 좀 더 나은 환경에서 애견을 키우고자 도쿄에서 카루이자와로 이주했다.
2008
유이카와 케이는 2008년 《사랑을 닮은 것들》로 제21회 시바타 렌자부로상을 수상하며 또 한 번 문학적 역량을 인정받았다.
2017
[소설 《세실의 계획》 드라마 방영]
40대의 연애를 그린 소설 《세실의 계획》이 후지TV에서 드라마로 방영되어 대중적인 인기를 얻었다.
2017년 유이카와 케이의 소설 《세실의 계획》이 마키 요코를 주연으로 후지TV에서 드라마화되었다. 7월 13일부터 9월 7일까지 총 9화가 방영되었다.
[첫 실존 인물 모델 소설 《준코의 꼭대기》 출간]
여성 최초 에베레스트 등반가 다베이 준코를 모델로 한 장편소설 《준코의 꼭대기》를 출간하며 처음으로 실존 인물을 다룬 작품을 선보였다.
2010년 애견 사망 후 슬픔을 이겨내고자 시작한 등산 중, 항암 치료 중이던 산악인 다베이 준코를 취재하게 된다. 그녀를 모델로 한 장편소설 《준코의 꼭대기》를 2017년에 출간했으며, 이는 유이카와 케이의 첫 실존 인물 모델 작품으로 많은 주목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