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소영
연표
2005
유소영은 2005년 KBS1의 인기 어린이 프로그램 'TV유치원 하나둘셋'에서 '하나 언니' 역할을 맡아 방송에 데뷔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 시청자들에게 친숙한 이미지로 다가가며 연예계 활동의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유소영은 2005년 열린 제75회 전국춘향선발대회에서 '선'에 당선되며 미모와 재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이 대회는 그녀의 연예계 활동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09
유소영은 2009년 1월 17일,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가 선보인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원년 멤버로 데뷔했습니다. 'AH'로 강렬한 데뷔 무대를 선보이며 대중에게 큰 인상을 남겼습니다.
2010
2010년, 유소영은 학업과 건강 문제로 인해 걸그룹 애프터스쿨을 탈퇴했습니다. 데뷔 후 약 1년여 만에 그룹 활동을 마무리하며, 팬들에게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2011
유소영은 2011년 KBS1 일일연속극 '우리집 여자들'에 '이세라' 역으로 캐스팅되며 배우로 전향한 후 첫 드라마에 출연했습니다. 이를 기점으로 다양한 작품에서 연기 활동을 펼치기 시작했습니다.
유소영은 2011년 8월 11일 온게임넷에서 방영된 '슈퍼 앱 코리아'에 출연하며 방송 활동 영역을 예능으로 넓혔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습니다.
[매직쇼 프로그램 출연]
TV조선 '최현우 노홍철의 매직홀'에 출연하여 마술과 관련된 예능 프로그램에서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유소영은 2011년 12월 24일부터 방영된 TV조선 '최현우 노홍철의 매직홀'에 출연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에서 마술사 최현우, 방송인 노홍철과 함께하며 마술을 주제로 한 예능에 참여했습니다.
2012
유소영은 2012년 KBS2 월화드라마 '드림하이 2'에 '박순동' 역으로 출연했습니다. 이 드라마는 예술 고등학교 학생들의 꿈과 성장을 다루는 내용으로, 그녀는 극중 개성 있는 캐릭터를 연기했습니다.
유소영은 2012년 JTBC 주말연속극 '무자식 상팔자'에 출연했습니다. 이 드라마는 김수현 작가의 작품으로, 대가족의 일상을 통해 삶의 의미를 되짚어보는 내용으로 많은 시청자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유소영은 2012년 채널A 주말드라마 '판다양과 고슴도치'에 '강은비' 역으로 출연했습니다. 이 드라마는 제빵사를 주인공으로 하는 로맨틱 코미디로, 그녀는 극에 활력을 더하는 역할을 소화했습니다.
2013
[단막극 '나에게로 와서 별이 되었다' 출연]
KBS2 단막극 'KBS 드라마 스페셜 - 나에게로 와서 별이 되었다'에서 '정아' 역으로 출연하며 섬세한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유소영은 2013년 KBS2에서 방영된 'KBS 드라마 스페셜 - 나에게로 와서 별이 되었다'에 '정아' 역으로 출연했습니다. 단막극을 통해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는 연기력을 보여주었습니다.
2014
유소영은 2014년 SBS 아침연속극 '나만의 당신'에 '강성아' 역으로 출연했습니다. 이 드라마는 시련을 극복하고 성공하는 여성의 이야기를 다루며 아침드라마 시청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단막극 '운동화를 신은 신부' 출연]
KBS2 단막극 'KBS 드라마 스페셜 - 운동화를 신은 신부'에 출연하며 꾸준히 연기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유소영은 2014년 KBS2 'KBS 드라마 스페셜 - 운동화를 신은 신부'에 출연했습니다. 이 작품을 통해 단막극에서도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였습니다.
2015
유소영은 2015년 SBS 월화드라마 '상류사회'에 '장소현' 역으로 출연했습니다. 상류층을 배경으로 한 로맨스 드라마에서 그녀는 주연들의 갈등을 고조시키는 역할을 맡아 극의 재미를 더했습니다.
[웹 드라마 '먹는 존재' 출연]
네이버 TV 웹 드라마 '먹는 존재'에 '조예리' 역으로 출연하며 웹 플랫폼을 통해 새로운 연기 경험을 쌓았습니다.
유소영은 2015년 네이버 TV에서 방영된 웹 드라마 '먹는 존재'에 '조예리' 역으로 출연했습니다. 웹 드라마라는 새로운 형식의 작품에서 신선한 매력을 선보였습니다.
2016
유소영은 2016년 SBS Plus 금요드라마 '유부녀의 탄생'에 '소영' 역으로 출연했습니다. 이 드라마는 결혼 준비 과정을 유쾌하게 다루며 많은 예비부부와 신혼부부의 공감을 이끌어냈습니다.
2017
유소영은 2017년 개봉한 영화 '비스티걸스'에서 '지연' 역으로 출연하며 스크린에 첫발을 디뎠습니다. 이 작품을 통해 드라마를 넘어 영화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선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