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시아 경제 연합
연표
2014
[유라시아 경제 연합 창설 조약 체결]
유라시아 경제 연합의 창설 조약이 러시아, 벨라루스, 카자흐스탄 3개국 정상의 서명으로 공식 체결되었습니다. 이는 연합의 법적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발판이 되었습니다.
카자흐스탄의 수도 아스타나에서 러시아, 벨라루스, 카자흐스탄 정상이 모여 유라시아 경제 연합 창설 조약에 서명했습니다. 이 조약은 연합의 목표와 구조를 명시하며, 회원국 간의 자유로운 상품, 서비스, 자본, 노동의 이동을 보장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2015
[유라시아 경제 연합 공식 출범]
러시아, 벨라루스, 카자흐스탄을 주축으로 유라시아 경제 연합이 공식적으로 출범하며 역내 경제 통합 시대의 막을 열었습니다.
창설 조약 체결 약 7개월 후, 유라시아 경제 연합이 마침내 공식 출범했습니다. 연합은 공동 시장 형성과 경제 정책 조율을 통해 회원국들의 경제 성장을 도모하고 세계 경제에서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유라시아 경제 연합 출범 다음 날, 아르메니아가 연합의 4번째 정회원국으로 공식 가입하여 회원국 간의 경제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했습니다.
[키르기스스탄 유라시아 경제 연합 가입]
키르기스스탄이 유라시아 경제 연합의 정회원국이 되면서 연합의 중앙아시아 지역 영향력이 강화되었습니다.
키르기스스탄이 유라시아 경제 연합에 정회원국으로 가입하며 연합은 러시아, 벨라루스, 카자흐스탄, 아르메니아에 이어 총 5개 정회원국 체제를 갖추게 되었습니다.
2017
[몰도바 유라시아 경제 연합 옵서버 자격 획득]
몰도바가 유라시아 경제 연합의 옵서버 국가 지위를 획득하며 연합과의 교류를 시작했습니다.
유라시아 경제 연합 이사회에서 몰도바에 옵서버 국가 지위를 부여하기로 결정하여, 몰도바가 연합의 회의에 참여하고 협력 분야를 모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2020
[우즈베키스탄 및 쿠바 유라시아 경제 연합 옵서버 자격 획득]
우즈베키스탄과 쿠바가 동시에 유라시아 경제 연합의 옵서버 국가 지위를 얻으며 연합의 국제적 협력 범위가 확장되었습니다.
우즈베키스탄과 쿠바가 유라시아 경제 연합의 옵서버 국가로 합류하며 연합은 중앙아시아와 라틴아메리카 국가들과의 협력 관계를 구축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연합의 국제적 위상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평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