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괴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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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혁 비교
2023년 ENA에서 방영된 수목 드라마로, 정해연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합니다. 어설픈 유괴범 김명준(윤계상 분)과 11살 천재 소녀 최로희(유나 분)의 엉뚱하고도 특별한 공조를 그린 코믹 버디 스릴러물입니다. 유괴라는 다소 무거운 소재를 다루면서도 블랙 코미디와 휴머니즘을 적절히 조화시켜, 자극적인 스릴러와는 차별화된 매력을 선보였습니다. 방영 초기에는 낮은 시청률로 출발했으나, 배우들의 호연과 탄탄한 스토리, 그리고 '유괴범과 인질'의 독특한 관계성이 입소문을 타면서 시청률이 우상향 곡선을 그렸습니다. 특히 5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발탁된 아역 배우 유나의 연기력이 크게 호평받았으며, 웰메이드 드라마라는 평가와 함께 유종의 미를 거두었습니다.
연표
2022
딸의 병원비를 마련하기 위해 유괴를 결심하는 인물로, 2% 부족하고 허술한 면모를 가진 캐릭터를 연기하게 되었습니다. 윤계상의 복귀작으로 기대를 모았습니다.
2023
2023.2.14
[주요 출연진 캐스팅 라인업 공개]
박성훈, 유나, 김신록, 김상호, 서재희, 강영석 등 주요 배역의 캐스팅이 확정되어 발표되었습니다.특히 11살 천재 소녀 '최로희' 역을 맡은 아역 배우 유나는 5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발탁되어 화제가 되었습니다. 박성훈은 빠른 판단력을 지닌 형사 박상윤 역을 맡았습니다.
박유영 감독과 김제영 작가를 비롯해 윤계상, 박성훈, 유나 등 주요 배우들이 참석하여 연기 합을 맞추었습니다. 배우들의 열정적인 모습이 담겨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허름한 골목길을 배경으로 유괴범 김명준과 유괴된 아이 최로희의 뒷모습이 담겼습니다. 스릴러 장르임에도 어딘가 묘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호기심을 자극했습니다.
김명준이 전처 서혜은의 제안으로 유괴를 시도하다가 실수로 최로희를 차로 치는 과정이 그려졌습니다. 기억을 잃은 로희에게 명준이 아빠라고 속이며 기묘한 동거가 시작되었습니다.
로희의 부모가 살해당했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경찰 박상윤이 수사에 착수하며 긴장감을 더했습니다. 시청률은 소폭 하락한 1.4%를 기록했습니다.
명준은 로희에게 진실을 고백하려 하지만, 로희는 이미 명준이 유괴범임을 눈치채고 있었습니다. 시청률이 반등하여 3.1%를 기록, 상승세를 타기 시작했습니다.
두 사람은 서로를 의지하며 위기를 헤쳐나갔고, 로희의 천재성이 빛을 발하며 사건의 실마리를 풀어갔습니다. 시청률은 3.6%로 상승했습니다.
편성 변경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전개를 이어갔습니다. '천재 아이 프로젝트'에 대한 단서들이 드러나기 시작하며 미스터리가 심화되었습니다.
명준과 로희의 유대감이 깊어지는 가운데, 과거의 진실을 알고 있는 인물들이 등장하며 갈등이 고조되었습니다. 시청률은 3.2%를 기록했습니다.
2023.10.4
[아시안 게임 중계로 인한 결방]
항저우 아시안 게임 남자 축구 4강전(대한민국 대 우즈베키스탄) 중계로 인해 본 방송이 결방되었습니다.드라마의 흐름이 끊길 수 있는 위기였으나, 주요 경기 중계로 인한 불가피한 결정이었습니다.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자아냈습니다.
유괴범과 인질의 관계를 넘어선 가족애가 형성되는 과정이 감동을 주었습니다. 시청률은 3.9%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습니다.
모든 사건의 배후에 얽힌 진실이 수면 위로 떠오르기 시작했고, 명준은 충격적인 사실들과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시청률 4.1%를 기록하며 4%대에 진입했습니다.
단순한 유괴 사건이 아닌 거대한 음모가 있음을 깨닫고 수사 방향을 선회했습니다. 긴박한 추격전과 심리전이 이어졌습니다.
진범과의 대결, 그리고 로희를 지키기 위한 명준의 희생적인 선택이 그려졌습니다. 시청률은 4.3%를 기록하며 꾸준한 상승세를 유지했습니다.
전국 시청률 5.2%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로 유종의 미를 거두었습니다. 열린 결말과 함께 쿠키 영상을 통해 시즌 2에 대한 암시를 남기기도 했습니다.
2023.12.30
[서울콘 에이판 스타 어워즈 수상]
주연 배우 유나가 '2023 서울콘 에이판 스타 어워즈'에서 여자 청소년 연기상을 수상했습니다.'유괴의 날'에서 보여준 천재 소녀 연기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이는 유나의 배우로서의 입지를 굳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24
쟁쟁한 성인 배우 후보들과 경쟁하여 수상함으로써 연기력을 다시 한번 공인받았습니다. '유괴의 날'이 배출한 최고의 발견이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