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락
연표
1954
대한민국의 외교관이자 정치인인 위성락은 1954년 9월 14일 전라남도 장흥군 관산읍에서 태어났습니다.
1979
1979년 5월, 제13회 외무고시에 합격하여 외교관으로서의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이는 그의 국제 관계 전문가로서의 경력을 시작하는 중요한 전환점이었습니다.
1979년 7월, 주자메이카대사관 2등 서기관으로 부임하며 첫 해외 근무를 시작했습니다. 이는 그의 폭넓은 국제 외교 경험의 시작이었습니다.
1981
1981년 6월, 주제네바대사관 1등 서기관으로 임명되어 다양한 국제 외교 현안에 참여하며 경험을 쌓았습니다.
1989
1989년 11월, 한-소련 수교의 기반이 된 영사처 설치 협상 과정에서 실무자로 참여하여 성공적인 협상 진전을 이끌어냈습니다. 이는 대한민국 외교사에서 중요한 사건에 기여한 것입니다.
1990
1990년, 국가 외교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표창을 수상했습니다.
1993
1993년 6월, 주러시아 대사관 1등 서기관으로 부임하여 러시아 관련 업무에 대한 전문성을 더욱 깊이 있게 쌓았습니다.
1995
1995년, 외교 업무에서의 탁월한 성과와 노고를 인정받아 외무부장관표창을 수상했습니다.
1996
1996년 2월, 외무부 동구과 과장으로 임명되어 동유럽 지역과의 외교 관계를 총괄하는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1997
1997년, 대통령비서실 외교안보수석실 행정관으로 발탁되어 국가 최고위층의 외교안보 정책 수립 및 조율에 기여했습니다.
1999
1999년 7월, 주미국대사관 참사관으로 부임하여 대한민국과 미국 간의 외교 관계 증진에 기여했습니다.
2002
2002년, 외교통상부 장관보좌관으로 임명되어 장관의 주요 업무를 보좌하고 외교 정책 방향 설정에 참여했습니다.
2003
[대통령직인수위원회 행정관]
노무현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외교통일안보분과위원회 행정관으로 참여하여 새 정부의 외교안보 정책 기틀 마련에 기여했습니다.
2003년, 노무현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외교통일안보분과위원회 행정관으로 참여하여 새 정부의 외교안보 정책 방향 설정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2003년, 외교통상부 북미국 국장으로 부임하여 미국의 대북 정책 및 북핵 문제와 관련된 주요 외교 업무를 담당하며 북미통으로서의 전문성을 인정받았습니다.
2004
2004년, 주미국대사관 정무공사로 부임하여 다시 대미 외교의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되었습니다.
[대통령 폄하 발언 투서 사건 연루 및 NSC 파견]
북미국장 재임 중 발생한 대통령 폄하 발언 투서 사건에 연루되어 국가안전보장회의 정책조정실로 파견되었습니다.
2004년 1월, 북미국장 재임 중 노무현 대통령 폄하 발언 투서 사건이 발생하였고, 이에 대한 책임으로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정책조정실 정책조정관으로 파견되었습니다. 이 사건은 당시 외교부 내 갈등의 단면을 보여주었습니다.
2007
2007년 9월, 중앙대학교 외교학 겸임교수로 임명되어 학계에서도 자신의 전문 지식을 나누며 미래 외교관 양성에 기여했습니다.
2008
2008년 3월, 외교통상부 장관 특별보좌관으로 임명되어 장관의 외교 전략 수립 및 대외 활동을 밀접하게 지원했습니다.
2009
2009년 2월부터 외교통상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 본부장으로서 북한 핵 문제 해결을 위한 6자회담 등 한반도 평화 협상을 지휘했습니다. 천안함·연평도 사건 이후 공전하던 비핵화 대화 재개를 위한 3단계 접근법을 마련하기도 했습니다.
2011
[남북 비핵화 회담 개최 조율]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 재임 중 남북 비핵화 회담을 주도적으로 조율하여 역사상 최초의 남북 비핵화 회담이 개최되도록 했습니다.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 재임 기간인 2011년 7월, 남북대화→북미대화→6자회담으로 이어지는 3단계 접근법을 마련하여 남북 비핵화 회담이 열리지 않던 시기에 사상 최초로 남북 간 비핵화 회담을 성사시켰습니다.
2011년 11월, 주러시아 대사로 부임하여 이명박 정부와 박근혜 정부에 걸쳐 2015년 5월까지 러시아와의 외교 관계를 총괄했습니다. 그는 차분하고 섬세한 성품에 소신과 강단을 겸비한 전략가로 평가받았습니다.
2015
2015년 5월, 주러시아 대사로서의 임기를 마치며 오랜 외교관 생활을 마무리했습니다.
2024
2024년 3월 17일, 제22대 국회의원 총선거에서 더불어민주연합의 비례대표 후보 2번으로 지명되어 정치인으로서의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이는 당선권에 해당하는 번호였습니다.
2024년 4월 10일, 대한민국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더불어민주연합의 비례대표 국회의원으로 당선되며 국회의원으로서의 임기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소속 정당은 더불어민주당으로 합당되었습니다.
2024년 5월 30일, 제22대 국회의원으로서의 임기가 공식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그는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및 정보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했습니다.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및 정보위원회 위원]
제22대 국회 전반기 외교통일위원회 위원 및 정보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되어 활발한 의정 활동을 펼쳤습니다.
2024년 6월부터 2025년 6월까지 제22대 국회 전반기 외교통일위원회 위원과 정보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외교안보 분야에서의 전문성을 발휘했습니다.
2024년 10월부터 2025년 6월까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외교안보특보단장으로 활동하며 당의 외교안보 정책 수립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습니다.
2025
2025년 2월부터 2025년 6월까지 더불어민주당 동북아평화협력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동북아시아 지역의 평화와 협력을 위한 정책 개발에 주력했습니다.
[국가안보실장 임명 및 국회의원직 사퇴]
제22대 국회의원직을 사퇴하고, 이재명 정부의 첫 국가안보실장으로 임명되어 대한민국의 외교안보 정책을 총괄하게 되었습니다.
2025년 6월 4일, 제22대 국회의원직을 사퇴하고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장 겸 제9대 국가안보실장으로 임명되었습니다. 이는 이재명 정부의 첫 국가안보실장으로, 대한민국의 외교안보 정책을 총괄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맡게 된 중요한 인사이동입니다.
2025년 6월 4일부터 제9대 국가안보실장 및 국가안전보장회의 상임위원장으로 공식 취임하여 대한민국의 국가 안보 전략 수립과 실행을 총괄하는 최고위직을 수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