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터 P. 매카너기
연표
1908
훗날 대한민국과 타이완의 주재 대사를 역임하게 될 월터 패트릭 매카너기가 미국 앨러배마주에서 태어났다.
1930
미국 국무부에 입부하며 외교관으로서의 긴 경력을 시작했다.
1931
외교관으로서 첫 해외 근무지인 멕시코 탐피코에서 1931년부터 1932년까지 부영사로 활동했다.
1932
1932년부터 1934년까지 일본 고베에서 부영사로 근무하며 동아시아 지역과의 인연을 시작했다.
1934
1934년부터 1937년까지 타이베이에서 부영사로 근무했다.
1937
1937년부터 1938년까지 일본 고베에서 다시 부영사로 근무했다.
1938
1938년부터 1939년까지 일본 오사카에서 부영사로 활동했다.
1939
1939년에 일본 나가사키에서 부영사로 근무했다.
1941
1941년 초 베이징에서 2등서기관으로 근무하며 중국과의 인연을 시작했다.
진주만 공습 이후 일본에 억류되는 어려움을 겪었으나, 이후 외교관 교환 프로그램을 통해 석방될 수 있었다.
1942
1942년부터 1944년까지 볼리비아 라파스에서 2등서기관 겸 영사로 활동했다.
1944
1944년부터 1947년까지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1등서기관 겸 영사로 근무했다.
1948
1948년 중화민국 상하이에서 영사로 활동하던 중 총영사로 승격하여 중요한 외교적 역할을 수행했다.
1950
1950년부터 1952년 6월까지 영국령 홍콩에서 총영사로 재직했다.
1952
1952년 6월부터 1957년 5월까지 국무부 중국부장으로서 미국의 대중국 정책 수립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1957
1957년 8월부터 1959년 11월까지 주버마 대사로 활동했다.
1959
1959년 12월부터 1961년 4월까지 제5대 대한민국 주재 대사로 재직하며 4.19 혁명 등 격동의 시기에 한미 관계를 이끌었다.
1961
1961년 4월부터 1961년 12월까지 국무부 차관보로서 극동 지역 외교 정책을 담당했다.
1962
1962년 3월부터 1966년 5월까지 주파키스탄 대사로 근무했다.
1966
1966년 6월부터 1974년 4월까지 제5대 중화민국(타이완) 주재 대사로 재직하며 미국의 중요한 동아시아 외교 정책을 수행했다.
2000
미국 외교사에 큰 족적을 남긴 월터 패트릭 매카너기가 92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