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터 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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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선수, 투수, 감독, 명예의 전당 헌액자 + 카테고리

메이저 리그 역사상 최고의 강속구 투수로 손꼽히는 월터 존슨은 '빅 트레인'이라는 별명처럼 압도적인 실력을 자랑했습니다. 워싱턴 세너터스 한 팀에서만 21년간 활약하며 417승과 MLB 역대 최다인 110 완봉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그의 위대한 업적은 미국 야구 명예의 전당 헌액으로 빛나며, 시대를 초월한 전설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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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표

1887

[월터 존슨 출생]

월터 존슨이 미국 캔자스주 훔볼트 서쪽 농가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부터 야구에 대한 재능을 보였습니다.

프랭크 존슨과 미니 존슨 부부의 여섯 자녀 중 둘째로 태어난 월터 존슨은 후에 캘리포니아로 이주하여 학창 시절부터 뛰어난 투구 실력으로 주목받았습니다.

1907

[워싱턴 세너터스 입단]

19살의 나이로 워싱턴 세너터스와 입단 계약을 체결하며 프로 야구 선수로서의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아이다호에서 전화회사 직원과 지역 리그 투수로 이중생활을 하던 중 한 스카우트의 눈에 띄어 워싱턴 세너터스에 입단하게 되었습니다.

[MLB 첫 출장]

메이저 리그에 데뷔하여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의 더블헤더 1차전에 첫 출장했으며, 당시 최고 타자 중 한 명인 타이 콥을 공포에 떨게 할 정도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타이 콥은 당시 존슨의 투구를 '두려울 정도', '공포 그 자체'라고 회상하며, 그를 '역대 최강의 어깨를 가진 투수'로 극찬했습니다.

1913

[아메리칸 리그 MVP 수상]

29선발승을 기록하며 아메리칸 리그 MVP를 수상, 리그 최고의 투수임을 입증했습니다.

1913년 시즌, 월터 존슨은 압도적인 활약으로 아메리칸 리그에서 가장 뛰어난 선수로 인정받아 MVP 트로피를 들어 올렸습니다. 비록 이 선발승 기록은 후에 깨졌지만, 그의 당시 위상은 대단했습니다.

1917

[경이로운 강속구 기록]

코네티컷주 군수품 연구소에서 그의 직구가 초당 134피트, 약 시속 91.36마일(147.03km)이라는 당시로서는 상상하기 힘든 구속을 기록하며 '빅 트레인'이라는 별명에 걸맞은 강속구 투수임을 공식적으로 입증했습니다.

당시 구속 측정 기기가 발달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존슨의 직구는 그 어떤 투수도 기록할 수 없는 수준이었으며, 그의 스리쿼터 투구폼은 타자들에게 공포감을 안겨주었습니다.

1927

[MLB 선수 생활 마감]

세인트루이스 브라운스전을 끝으로 21년간의 위대한 메이저 리그 선수 생활을 마감했습니다.

워싱턴 세너터스 한 팀에서만 뛰며 통산 417승, 110 완봉승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남기고 선수 경력을 마무리했습니다.

1936

[미국 야구 명예의 전당 헌액]

미국 야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며 그의 뛰어난 업적과 야구 역사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월터 존슨은 메이저 리그 역사상 가장 위대한 투수 중 한 명으로 기록되었으며, 1936년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리며 전설적인 입지를 굳혔습니다.

1946

[월터 존슨 사망]

59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메이저 리그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던 전설적인 투수 월터 존슨이 생을 마감했습니다. 그의 업적은 후세에도 길이 기억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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