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대학교 세인트루이스
연표
1853
워싱턴 대학교 세인트루이스가 설립되었다.
1881
1881년에 밀드레드 레인 켐퍼 미술관이 개관했으며, 이는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교육 미술관 가운데 하나다.
1904
1904년 세계박람회와 하계올림픽이 워싱턴 대학교 세인트루이스의 캠퍼스에서 열리기도 했다.
1905
1905년부터 학교의 주 캠퍼스로 사용되어 온 댄포스(Danforth) 캠퍼스가 주 캠퍼스로 사용되기 시작했다.
1958
[한국 대학교 경영대학 발전 지원]
미국 국제협력처의 의뢰를 받아 7년 동안 고려대와 연세대에 경영대학 발전을 위한 교수를 파견하고 한국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했습니다.
워싱턴대학교는 당시 미국 국제협력처(ICA)의 의뢰를 받아, 1958년부터 7년 동안 고려대와 연세대에 10여 명의 교수를 1년 또는 1년 반씩 파견해 경영대학의 발전을 지원했다. 더불어 같은 기간 동안 고려대생과 연세대생 25명이 이 대학 경영대학원에 장학금을 받고 유학하여, 그 중 이준범 전 고려대 총장과 송자 전 연세대 총장을 포함한 8명이 석사 혹은 박사학위를 받았다.
1976
지역적인 혼란을 막기 위해서, 재단의 평의회는 1976년에 "in St. Louis"를 덧붙였다.
2013
[SAT 점수 미국내 공동 6위 기록]
비즈니스 인사이더 기사에 따르면 워싱턴 대학교 세인트루이스 학생들의 평균 SAT 점수가 미국 내 공동 6위를 기록했습니다.
2013년의 비즈니스 인사이더 기사에 의하면 워싱턴대학교 세인트루이스 학생들의 평균 SAT(미국수능) 점수는 2400만점에서 2225점으로 미국내에서 공동 3위인 예일대, 프린스턴대, 그리고 시카고대학을 이어 6위권이라고 한다.
[올린 비즈니스 스쿨 경영학부 4위 기록]
BloombergBusinessweek 랭킹에서 올린 비즈니스 스쿨이 미국 내 경영학부 중 4위로 집계되었습니다.
BloombergBusinessweek은 2013년 랭킹에서 워싱턴 대학교 세인트루이스의 경영대학인 올린 비즈니스 스쿨(Olin Business School)을 미국 내 경영학부 중 4위로 집계했다.
[사회복지대학, 의과대학 졸업생 순위 상위권 기록]
U.S. News Best Grad School Rankings에서 사회복지대학이 1위, 의과대학이 4위를 기록했습니다.
2013년 워싱턴 대학교 세인트루이스의 사회복지대학과 의과대학의 경우 U.S. News Best Grad School Rankings에서 각각 1위와 4위를 기록했다.
2017
2017년 미국 경제주간지 포브스가 발표하는 미국 대학 연례 순위에서 36위에 선정되었다.
2019
2019년 기준, 현재까지 24명의 노벨상 수상자가 워싱턴 대학교 세인트루이스에 소속되어 있으며 그 중 9명이 선구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2021
[신입생 합격률 16% 기록]
2021년 가을에 입학한 신입생(Class of 2024)의 경우 27,949명의 지원자 중 16%가 합격했습니다.
2021년 가을에 입학한 신입생(Class of 2024)의 경우 27,949명의 지원자 중 16%가 합격했다.
[U.S. News & World Report 대학 순위 14위 기록]
시사 주간지 U.S. News and World Report에서 2022년 14위를 기록했습니다.
워싱턴 대학교는 시사 주간지 U.S. News and World Report에서 2022년 14위를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