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시자와 료
연표
1994
2009
[아뮤즈 오디션 Right-on상 수상]
아뮤즈 전국 오디션 'THE PUSH! 맨'에서 31,514명의 응모자 중 Right-on상을 수상하며 연예계에 발을 들였다.
2009년 아뮤즈에서 개최된 전국 오디션 'THE PUSH! 맨'에서 31,514명의 참가자들 사이에서 Right-on상을 수상하며 연예계 데뷔의 기회를 잡았다. 이 오디션의 그랑프리는 노무라 슈헤이였다.
2010
[무대 'BLACK PEARL'로 배우 데뷔]
무대 《BLACK PEARL》에서 램 역으로 첫 출연하며 배우로서 정식 데뷔했다.
2010년 4월 7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 무대 《BLACK PEARL》에서 램 역을 맡아 배우로 처음 무대에 섰다. 이는 그의 연기 경력의 시작점이 되었다.
2011
['가면라이더 포제' 출연]
특수 촬영 드라마 《가면라이더 포제》에서 2호 라이더인 가면라이더 메테오로 변신하는 사쿠타 류세이 역을 맡아 대중적인 인지도를 얻었다.
2011년에 방영된 특수 촬영 드라마 《가면라이더 포제》에 출연하여 사쿠타 류세이/가면라이더 메테오 역을 맡았다. 이 역할은 그에게 젊은 팬층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었다.
2013
[TV 드라마 '붓센' 첫 주연]
TV 드라마 《붓센》에서 첫 주연을 맡았다. 처음에는 연예계에 큰 동경이 없었지만, 이 작품을 통해 배우로서의 의식을 굳히는 계기가 되었다.
2013년 7월 16일부터 방영된 TV 드라마 《붓센》에서 타무라 쇼스케 역으로 첫 주연을 맡았다. 당시 현장을 직접 정리하고, 만석이 되지 않는 객석에 분함을 느끼며 배우로서의 사명감을 갖게 되었다고 밝혔다.
2017
[영화 '은혼' 오키타 소고 역으로 큰 인기]
영화 《은혼》에서 인기 캐릭터 오키타 소고 역을 맡아 원작 설정에 가까운 비주얼과 연기로 원작 팬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았다.
2017년 7월 14일 개봉한 영화 《은혼》에서 오키타 소고 역을 연기했다. 그의 캐릭터 비주얼이 원작과 매우 흡사하여, 원작 팬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으며 인기가 급상승했다.
2018
[베를린 국제 영화제 참석 및 국제 영화 비평가 연맹상 수상]
영화 《리버스 엣지》가 제68회 베를린 국제 영화제 파노라마 부문에 정식 출품되어 감독 및 배우들과 함께 공식 상영회에 참석했다. 이 작품은 국제 영화 비평가 연맹상을 수상했다.
2018년 2월 16일 개봉한 영화 《리버스 엣지》가 제68회 베를린 국제 영화제 파노라마 부문에 초청되어, 유키사다 이사오 감독 및 니카이도 후미와 함께 레드 카펫을 밟았다. 이 영화는 권위 있는 국제 영화 비평가 연맹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2019
[연속 TV 소설 첫 출연 및 성우 데뷔]
NHK 연속 TV 소설 《여름 하늘》에서 여주인공의 첫사랑이자 소꿉친구인 야마다 텐요 역으로 첫 출연했으며, 같은 해 10월 영화 《하늘의 푸르름을 아는 사람이여》로 성우 연기에 처음 도전했다.
2019년 4월 13일부터 방영된 NHK 연속 TV 소설 《여름 하늘》에서 야마다 텐요 역을 맡아 대중적 인지도를 더욱 넓혔다. 같은 해 10월 11일 개봉한 영화 《하늘의 푸르름을 아는 사람이여》에서는 카노무라 신노스케 역으로 첫 성우 연기를 선보이며 연기 스펙트럼을 확장했다.
2020
[영화 '킹덤'으로 블루 리본상, 일본 아카데미상 수상]
영화 《킹덤》에서 영정과 이정의 1인 2역 연기가 높이 평가되어 제62회 블루 리본상 남우조연상과 제43회 일본 아카데미상 최우수 남우조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2019년 개봉한 영화 《킹덤》에서 진시황제 영정과 이정의 1인 2역을 완벽하게 소화하여 비평가와 대중의 찬사를 받았다. 이 연기로 2020년 1월 15일 발표된 제43회 일본 아카데미상 최우수 남우조연상과 2020년 1월 28일 발표된 제62회 블루 리본상 남우조연상을 동시에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제44회 엘란도르상 신인상 수상]
일본 영화 텔레비전 프로듀서 협회에서 주관하는 제44회 엘란도르상 신인상을 수상하며 그 해 가장 활약한 유망주로 인정받았다.
2020년 1월 17일, 그 해 가장 뛰어난 활약을 보인 신인 배우에게 주어지는 제44회 엘란도르상 신인상을 수상했다. 이는 그가 일본 연예계에서 주목받는 신예임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계기가 되었다.
2021
[디올 뷰티 일본 앰배서더 선정]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디올(Dior) 뷰티의 일본 앰배서더로 선정되어 패션 및 뷰티 업계에서도 영향력을 넓혔다.
2021년 1월, 세계적인 럭셔리 브랜드 디올의 뷰티 부문 일본 앰배서더로 발탁되었다. 이는 그의 독보적인 외모와 스타일이 국제적으로도 인정받았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상징이 되었다.
[NHK 대하드라마 '청천을 찔러라' 첫 주연]
NHK 대하드라마 《청천을 찔러라》에서 근대 일본 경제의 아버지 시부사와 에이이치 역으로 첫 출연 및 첫 주연을 맡았으며, 헤이세이 시대 태생 배우 중 최초의 대하드라마 주연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2021년 2월 14일부터 방영된 NHK 대하드라마 《청천을 찔러라》에서 주인공 시부사와 에이이치 역을 맡아 첫 대하드라마 출연과 동시에 주연을 꿰찼다. 그는 이 역할로 헤이세이 시대(1989년 1월 8일~2019년 4월 30일)에 태어난 배우 중 최초로 대하드라마 주연을 맡는 영예를 안았다.
2022
['청천을 찔러라'로 남우주연상 및 신인상 수상]
드라마 《청천을 찔러라》로 제110회 더 텔레비전 드라마 아카데미상 남우주연상과 제30회 하시다상 신인상을 수상하며, 대하드라마에서의 열연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2022년에 열린 제110회 더 텔레비전 드라마 아카데미상에서 드라마 《청천을 찔러라》를 통해 남우주연상을 수상했으며, 같은 해 제30회 하시다상에서는 신인상을 받았다. 이는 대하드라마에서의 그의 뛰어난 연기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는 계기가 되었다.
2024
[제16회 TAMA 영화상 최우수 남우주연상 수상]
영화 《내가 살아 있는, 두 개의 세계》, 《킹덤4: 대장군의 귀환》, 《가족》 등의 작품으로 제16회 TAMA 영화상 최우수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2024년, 영화 《내가 살아 있는, 두 개의 세계》, 《킹덤4: 대장군의 귀환》, 《가족》 등 여러 작품에서 보여준 인상 깊은 연기로 제16회 TAMA 영화상 최우수 남우주연상이라는 영예를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