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시다 마사타카
연표
1993
2009
[고교 야구 전국 대회 출전]
쓰루가 게히 고등학교 1학년 여름, 제91회 전국 고등학교 야구 선수권 대회에 4번 타자로 출전하여 1안타를 기록했으나 팀은 패배했습니다.
2010
[고교 선발 야구 대회 출전]
2학년 봄 제82회 선발 고등학교 야구 대회에 출전, 덴리 고교전 3안타 기록 등 활약했으나 준준결승에서 탈락했습니다.
2012
[대학 리그 베스트 나인]
아오야마 가쿠인 대학 1학년 춘계 리그전에서 4번 타자로 발탁, 타율 0.311, 1홈런, 7타점 기록하며 지명 타자 부문 베스트 나인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2013
2015
[하계 유니버시아드 우승]
2015년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 일본 대표팀에 발탁되어 주로 4번 타자로 출전, 팀의 우승에 크게 기여하며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오릭스 1순위 지명]
NPB 드래프트 회의에서 오릭스 버펄로스로부터 1순위에 지명되어 계약금 1억 엔, 연봉 1,500만 엔으로 입단했으며 등번호는 34번으로 결정했습니다.
2016
[시즌 두 자릿수 홈런]
부상 영향으로 1군 출장 63경기에 그쳤지만 타율 0.290, 10홈런, 34타점을 기록했습니다.
오릭스 신인 선수 시즌 두 자릿수 홈런은 구마노 데루미쓰 이후 31년 만입니다.
[이치로와 대면]
춘계 스프링 캠프를 앞둔 신인 합동 훈련 중에 이치로(당시 MLB 마이애미 말린스 소속)와 첫 대면했으나, 훈련 이틀 만에 왼쪽 종아리 근막염이 발병하여 2군에서 캠프를 시작했습니다.
[1군 승격 후 부상]
춘계 캠프 초반 1군에 승격했지만, 당일 타격 연습에서 오른쪽 옆구리 통증을 호소하여 이틀 후 다시 2군으로 내려갔습니다.
[2군 첫 홈런]
히로시마 도요 카프와의 웨스턴 리그 공식전에 지명 타자로 출전하여 실전 2경기 만에 프로 데뷔 첫 홈런을 기록했습니다.
[시범 경기 1군 홈런]
시범 경기 마지막 한신 타이거스전에서 1군에 합류하자 후지카와 규지로부터 교세라 돔 3층석을 직격하는 홈런을 날렸습니다.
[NPB 데뷔, 개막전 선발]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 개막전에서 '1번 타자 겸 지명 타자'로 프로 데뷔 첫 선발 출전했습니다.
오릭스 신인 선수 개막전 선발 기용은 73년 만의 일이며, 데뷔 첫 안타를 기록했습니다.
[신인 2타석 연속 홈런]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전에서 1회초 첫 타석부터 2연타석 홈런을 때려냈습니다.
오릭스 신인 선수 1군 공식전 2연타석 홈런은 한큐 브레이브스 후쿠모토 유타카 이후 47년 만의 기록입니다.
[신인 4번 타자 기용]
팀의 시즌 최종전에서 오릭스 신인 선수로서는 가토 히데지 이후 47년 만에 1군 공식전의 4번 타자로 기용되었습니다.
[아시아 윈터 리그 5관왕]
중화민국에서 열린 아시아 윈터 리그에서 타율, 홈런, 안타, 루타, 타점 등 5개 부문에서 모두 최고 성적을 거두며 최우수 타자로 선정되었습니다.
2017
2018
[첫 규정 타석 달성]
정규 시즌 143경기에 모두 출전하여 규정 타석에 처음 도달했으며, 타율 0.321, 26홈런, 86타점을 기록했습니다.
오릭스 입단 3년차 이내 일본인 선수의 20홈런은 30년 만의 기록입니다.
[도쿄 올림픽 후보 통보]
스프링 캠프 초반 일본 야구 국가대표팀 이나바 아쓰노리 감독으로부터 2020년 도쿄 올림픽 일본 야구 대표팀 후보에 올랐다는 사실을 통보받았습니다.
[교류전 MVP 수상]
프로 입단 후 처음 출전한 센트럴·퍼시픽 교류전에서 타율 0.397, 3홈런, 10타점 등 좋은 성적을 남긴 공로로 교류전 MVP에 선정되었습니다.
2019
[일본 대표팀 데뷔]
시범 경기 기간 중 멕시코 대표팀과의 평가전에서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일본 대표팀의 일원으로 선출되었고, 2차전에서는 만루 홈런을 날렸습니다.
[4년 연속 10호 홈런]
지바 롯데전에서 오릭스 선수로는 처음으로 입단 1년차부터 4년 연속 시즌 두 자릿수 홈런을 자신의 최고 페이스(출장 43경기째)로 달성했습니다.
[연봉 2억 엔 계약]
추정 연봉 2억 엔이라는 파격적인 조건으로 재계약했습니다.
오릭스 토박이 선수가 입단 5년 만에 1억 엔 이상의 연봉을 받은 사례는 이치로 이후 두 번째입니다.
2020
[첫 수위 타자 및 기록 달성]
시즌 타율 0.350을 기록하며 팀내 토박이 선수로는 이치로 이후 20년 만에 수위 타자 타이틀을 차지했습니다.
또한 시즌 통산 70개 이상의 볼넷과 30개 이하의 삼진을 모두 갖춘 수위 타자는 양대 리그제 이후 역대 세 번째입니다.
2021
[2년 연속 수위 타자 및 출루율]
타율 0.339로 이치로 다음으로 두 번째인 2년 연속 수위 타자 타이틀을 차지했습니다.
또한 출루율 0.429로 자신의 첫 최고 출루율 타이틀을 획득했습니다.
[연봉 2.8억 엔 계약]
추정 연봉 2억 8천만 엔(인센티브 제외)으로 재계약했는데, 이는 일본 프로 야구 재적 6년차 일본인 야수로서는 역대 최고액입니다.
또한 포스팅 시스템을 통한 메이저 리그 도전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도쿄 올림픽 야구 금메달]
2020 도쿄 올림픽 야구 경기에서 일본 대표팀 일원으로 출전, 5경기 3번 타자 선발 출장 타율 0.350을 기록하며 팀의 금메달 획득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오른쪽 척골 골절]
소프트뱅크전에서 사구를 맞아 경기 도중 교체되었고, 오른쪽 척골 골절 진단을 받아 다시 전력에서 이탈하게 되었습니다.
[후쿠이역 골드 포스트]
2020 도쿄 올림픽 야구 금메달의 영예를 기리기 위해 후쿠이현 후쿠이시 JR 후쿠이역 서쪽 출구에 기념 골드 포스트(제25호)가 설치되었습니다.
[연봉 4억 엔 계약 및 등번호 변경]
1억 2,000만 엔 상승한 추정 연봉 4억 엔(+성과급)으로 재계약을 맺었고, 구단은 요시다의 등번호를 7번으로 변경한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프로 7년차 4억 엔 도달은 이치로에 이어 두 번째로 빠른 기록입니다.
2022
[왼쪽 대퇴부 손상]
5월 17일에 재등록되었지만, 같은 날 경기 전 연습에서 환부를 다쳐 왼쪽 대퇴부 경도 근손상 진단으로 5월 21일 또다시 등록 말소되었습니다.
[월간 MVP 수상 (7월)]
24경기에서 타율 0.322, 4홈런, 20타점을 기록하여 자신의 통산 5번째 월간 MVP를 수상했습니다.
[월간 MVP 수상 (9월)]
타율 0.416, 7홈런, 23타점의 활약으로 월간 MVP를 수상하며 리그 2연패 달성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클라이맥스 시리즈 MVP]
소프트뱅크와의 클라이맥스 시리즈에서 1차전과 4차전에서 홈런을 날리는 등 타율 0.462, 3타점의 활약으로 클라이맥스 시리즈 MVP를 수상했습니다.
[일본 시리즈 우승]
오릭스는 26년 만에 일본 시리즈 정상에 오르면서 요시다 마사타카는 일본 시리즈 우수 선수로 선정되었습니다.
[일본 시리즈 끝내기 홈런]
야쿠르트와의 일본 시리즈 5차전에서 9회말 동점이던 상황에서 끝내기 2점 홈런을 쳤습니다.
일본 시리즈에서의 끝내기 홈런은 구단 최초이며, 2년 연속 끝내기 홈런은 사상 최초입니다.
[보스턴 레드삭스 계약]
보스턴 레드삭스와 5년 계약(추정 총액 123억 9,000만 엔)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등번호는 2022년 시즌과 마찬가지로 7번으로 정했습니다.
2023
[WBC 우승 및 최다 타점]
제5회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일본 국가대표로 출전하여, 준결승 멕시코전에서 동점 3점 홈런을 때려내며 대회 최다 기록인 13타점을 기록했습니다.
일본 대표팀의 14년 만의 WBC 우승을 이끌었으며, 올 WBC 팀(외야수 부문)에도 선정되었습니다.
[MLB 데뷔]
볼티모어 오리올스전에서 4번 타자 겸 좌익수로 메이저 무대에 데뷔했습니다.
일본인 선수가 개막 4번 타자로 첫 출전하는 것은 최초의 기록이며, 이 경기에서 첫 안타 및 첫 타점을 동시에 기록했습니다.
[MLB 첫 홈런]
피츠버그 파이리츠전 1회말 첫 타석에서 그린 몬스터를 넘는 2점 홈런을 날리며 자신의 MLB 첫 홈런을 기록했습니다.
[한 이닝 멀티 홈런]
밀워키 브루어스전 8회말에 MLB 신인으로선 네 번째이자 일본인으로선 처음으로 한 이닝 멀티홈런(2홈런)을 기록했습니다.
[Player of the Week Award]
2023년 5월 1일~7일 기간의 Player of the Week Award에 선정되었습니다.
[미일 통산 1,000안타]
토론토 블루제이스전에서 미일 통산 1,000안타(NPB: 884, MLB: 116)를 달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