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트마어 히츠펠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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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선수, 축구 감독, 독일인 축구 선수

오트마어 히츠펠트는 '장군'이라는 별명으로 불린 독일의 전설적인 축구 선수이자 감독입니다. 선수 시절 스위스 리그 득점왕에 오르고 올림픽에 출전했으며, 감독으로서는 두 개의 다른 클럽에서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차지한 소수의 인물 중 한 명입니다. 특히 그라스호퍼,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바이에른 뮌헨에서 18개의 주요 타이틀을 획득하며 독일 축구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감독 중 한 명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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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표

1949

[출생]

오트마어 히츠펠트가 독일 뢰라흐에서 다섯 자녀 중 막내로 태어나 축구 선수로서의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독일 바덴뷔르템베르크주 뢰라흐에서 태어났습니다.

1965

[초기 선수 경력 시작]

1960년대 독일 하부리그의 TuS 슈테텐과 FV 뢰라흐에서 축구를 시작하며 선수 생활의 기반을 다졌습니다.

1960년대에 독일 하부리그의 TuS 슈테텐과 FV 뢰라흐를 거치며 축구를 시작했습니다.

1971

[FC 바젤 합류]

스위스 1부리그의 FC 바젤에 합류하며 프로 선수 경력을 시작했고, 곧바로 팀의 주축 선수로 활약했습니다.

스위스 슈퍼리그 소속의 FC 바젤에 합류하여 프로 선수로서의 경력을 시작했습니다.

1972

[스위스 리그 우승 및 뮌헨 올림픽 참가]

FC 바젤 소속으로 스위스 1부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하고, 아마추어 신분으로 뮌헨 올림픽에 참가하여 서독 대표로 5골을 기록했습니다.

FC 바젤 소속으로 스위스 슈퍼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같은 해 아마추어 선수 신분으로 뮌헨 하계 올림픽 축구 대회에 서독 올림픽 축구 국가대표팀으로 참가하여 5골을 득점하며 활약했습니다.

1973

[리그 득점왕 및 교사 자격 취득]

FC 바젤 소속으로 스위스 1부리그 우승을 차지하며 득점왕에 올랐고, 수학교사 및 체육교사 자격을 취득했습니다.

FC 바젤에서 스위스 슈퍼리그 우승을 차지함과 동시에 리그 득점왕에 등극했습니다. 동시에 뢰라흐 인근 대학을 졸업하며 수학교사와 체육교사 자격을 획득했습니다.

1975

[스위스 컵 우승 및 독일 이적]

FC 바젤 소속으로 컵대회 우승을 거둔 뒤, 독일 2. 푸스볼-분데스리가의 VfB 슈투트가르트로 이적했습니다.

FC 바젤 소속으로 스위스 컵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후 26세의 나이로 독일 2. 푸스볼-분데스리가의 VfB 슈투트가르트로 이적하여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1977

[슈투트가르트 분데스리가 승격 기여]

VfB 슈투트가르트의 분데스리가 승격을 이끌었으며, 55경기에서 33골을 기록하며 팀의 주역으로 활약했습니다.

VfB 슈투트가르트 소속으로 1976-77 시즌 팀의 '전설적인 100골' 기록에 기여하며 분데스리가 승격을 달성했습니다. 승격 후 분데스리가에서도 팀의 4위라는 놀라운 성과에 함께했습니다.

1983

[선수 은퇴 및 감독 경력 시작]

FC 루가노와 FC 루체른에서의 활약을 끝으로 34세의 나이로 선수 생활을 마감하고, 곧바로 추크 94에서 감독 경력을 시작했습니다.

슈투트가르트에서 3년을 보낸 뒤 스위스로 돌아가 FC 루가노(1978~1980)와 FC 루체른에서 활약했습니다. 34세가 되던 해인 1983년에 선수 생활을 은퇴했으며, 은퇴 직후 스위스 팀 추크 94의 감독으로 부임하며 지도자의 길을 걷기 시작했습니다.

1988

[그라스호퍼 감독 부임 및 스위스 리그 평정]

FC 아라우에서 스위스 컵 우승을 차지한 뒤, 스위스 명문 그라스호퍼 클럽 취리히의 감독으로 부임하여 4개의 타이틀을 획득했습니다.

추크 94에 이어 FC 아라우의 감독을 맡아 1988년 스위스 컵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후 스위스 명문 그라스호퍼 클럽 취리히의 감독으로 부임하여 1989년 스위스 컵, 1990년 국내 더블(리그+컵), 1991년 리그 타이틀 방어에 성공하며 총 4개의 우승컵을 들어 올렸습니다.

1991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감독 부임 및 분데스리가 우승]

독일 분데스리가의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감독으로 부임하여 팀을 리그 강호로 변모시켰고, 1995년 구단 6년 만에 첫 분데스리가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1991년 분데스리가 중위권 팀이던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감독으로 부임했습니다. 첫 시즌에 리그 2위를 기록하며 UEFA 컵 진출권을 획득했고, 1993년에는 UEFA 컵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1995년 도르트문트의 분데스리가 우승을 이끌며 구단에 6년 만에 첫 타이틀을 선사했으며, 이듬해인 1995-96 시즌에도 리그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습니다.

1997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 및 세계 올해의 감독]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를 이끌고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에서 강력한 유벤투스를 꺾고 우승을 차지하며 '세계 올해의 감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1996-97 시즌, 도르트문트는 리그를 3위로 마감했으나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지네딘 지단, 디디에 데샹 등이 포진한 유벤투스를 3-1로 완승하며 우승했습니다. 이 대회에서의 성공으로 그는 '세계 올해의 감독'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1998

[FC 바이에른 뮌헨 감독 부임 및 챔스 준우승]

독일 최고 명문 FC 바이에른 뮌헨의 감독으로 부임하여 취임 원년에 리그 타이틀을 획득했으나, 챔피언스리그 결승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충격적인 역전패를 당했습니다.

1998년 독일 최고 명문 클럽인 FC 바이에른 뮌헨의 사령탑 자리에 올랐습니다. 취임 원년에 기록적인 격차로 리그 타이틀을 획득했으나,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전반 6분 선제골을 넣고 압도적인 경기를 펼치다 인저리타임에 두 골을 실점하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1-2로 충격적인 역전패를 당해 바이에른 역사상 가장 안타까운 경기로 기록되었습니다.

2000

[바이에른 뮌헨 국내 더블 달성]

바이에른 뮌헨을 이끌고 리그와 DFB-포칼 우승을 달성하며 국내 더블을 차지했습니다.

1999-2000 시즌, 바이에른 뮌헨은 리그 타이틀과 DFB-포칼을 모두 거머쥐며 국내 더블을 달성했습니다. 특히 DFB-포칼 결승에서는 SV 베르더 브레멘과의 리턴매치에서 승리했습니다.

2001

[바이에른 뮌헨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 및 역사적인 기록]

바이에른 뮌헨을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으로 이끌며 에른스트 하펠에 이어 두 개의 다른 클럽에서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차지한 역사적인 두 번째 감독이 되었고, 또다시 '세계 올해의 감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2000-01 시즌, 바이에른 뮌헨은 리그 3연패를 달성했으며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에서 발렌시아를 승부차기 끝에 꺾고 우승했습니다. 이로써 오트마어 히츠펠트는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 FC 바이에른 뮌헨이라는 두 개의 다른 클럽에서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차지한 에른스트 하펠에 이은 두 번째 감독이라는 역사적인 기록을 세웠습니다. 또한 두 번째로 '세계 올해의 감독'으로 선정되었고, 이어서 인터콘티넨털컵에서도 보카 주니어스를 꺾고 우승했습니다.

2004

[바이에른 뮌헨 감독직 해임]

2003-04 시즌 한 개의 타이틀도 획득하지 못하자, 바이에른 뮌헨 감독직에서 해임되었습니다.

2003-04 시즌, 바이에른 뮌헨이 실망스러운 성적을 기록하며 한 개의 타이틀도 획득하지 못하자, 클럽은 55세 감독의 잔여 계약기간을 취소하고 그를 해임했습니다.

2007

[바이에른 뮌헨 감독 재부임]

위기에 빠진 바이에른 뮌헨의 감독으로 복귀했으나, 리그 4위로 챔피언스리그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2007년 2월 1일, 펠릭스 마가트 감독의 경질 이후 위기에 처한 바이에른 뮌헨의 감독으로 다시 복귀했습니다. 당시 리그 1위와 8점 차로 뒤처져 있었으며, 결국 리그를 4위로 마감하며 10년이 넘는 세월 만에 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2008

[바이에른 뮌헨 국내 3관왕 및 감독직 사임]

바이에른 뮌헨에서 DFB-리가포칼, DFB-포칼, 분데스리가 우승을 달성하며 국내 3관왕으로 성공적인 두 번째 임기를 마쳤습니다.

영입에 거액을 투자한 바이에른 뮌헨은 히츠펠트 감독의 지휘 아래 독일 역사상 마지막 DFB-리가포칼 우승을 거두었고, 2007-08 시즌 DFB-포칼과 분데스리가도 우승하며 국내 3관왕을 달성했습니다. 시즌 도중 재계약을 하지 않겠다고 밝힌 히츠펠트는 성공적으로 두 번째 임기를 마치고 물러났으며, 후임은 위르겐 클린스만이 되었습니다.

[스위스 국가대표팀 감독 부임 및 월드컵 이변]

스위스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부임하여 2010년 FIFA 월드컵에서 우승 후보 스페인에 1-0으로 승리하는 이변을 연출했습니다.

2008년 여름, 스위스 축구 국가대표팀의 지휘봉을 잡았습니다. 2010년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열린 FIFA 월드컵 본선에 진출하여 당시 UEFA 유로 2008 우승팀이자 강력한 우승 후보이던 스페인을 상대로 충격적인 1-0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스위스는 이 대회에서 스페인을 꺾은 유일한 팀이었으나, 이후 칠레와 온두라스전에서 부진하며 아쉽게 16강 진출에는 실패했습니다.

2014

[감독직 은퇴]

2014년 FIFA 월드컵을 마지막으로 스위스 국가대표팀 감독직을 내려놓으며 성공적인 감독 경력을 마감했습니다.

2014년 브라질에서 열린 FIFA 월드컵에서 스위스 축구 국가대표팀을 이끈 것을 마지막으로, 오트마어 히츠펠트는 65세의 나이로 감독직에서 공식적으로 은퇴했습니다. 그의 화려하고 성공적인 감독 경력의 막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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