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준호
연표
1954
대한민국의 로봇공학자이자 KAIST 명예교수인 오준호가 서울에서 태어났다.
1977
연세대학교에서 기계공학 학사 과정을 마치며 로봇공학 연구의 초석을 마련했다.
1979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기계공학 석사 학위를 받으며 로봇공학 분야의 전문성을 더욱 강화했다.
1985
[박사 학위 취득 및 KAIST 교수 임용]
캘리포니아 대학교 버클리에서 기계공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KAIST 기계공학과 교수로 임용되어 교육 및 연구 활동을 시작하다.
캘리포니아 대학교 버클리에서 기계공학 박사 학위를 받은 후, KAIST 기계공학과 교수로 부임하며 자동제어, 메카트로닉스, 로봇공학 분야에서 활발한 교육 및 연구를 시작했다.
2000
[HUBO Lab 소장 역임]
KAIST 휴머노이드로봇연구센터(HUBO Lab) 소장을 맡아 보행제어 및 재난대응 로봇 연구를 주도하기 시작하다.
2000년대 초반, KAIST 휴머노이드로봇연구센터(HUBO Lab)의 소장으로 보행제어 및 재난대응 로봇 연구를 이끌었으며, 이는 한국 로봇 기술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2004
[한국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HUBO 공개]
한국 최초의 이족보행 휴머노이드 로봇 ‘HUBO(KHR-3)’를 공개하며 한국 로봇공학의 새 장을 열다.
2004년, 오준호 교수는 한국 최초의 이족보행 휴머노이드 로봇인 ‘HUBO(KHR-3)’를 성공적으로 개발하고 공개하여 국내외 로봇공학계의 주목을 받았다. 이족보행 로봇 개발은 한국 로봇 기술의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다.
한국 최초의 이족보행 휴머노이드 로봇 HUBO 개발의 주역으로서, 그의 연구 성과와 기여를 인정받아 ‘올해의 KAIST인’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2005
로봇공학 분야에서의 혁혁한 공로와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한국 과학기술계에서 권위 있는 상인 ‘올해의 10대 과학기술인’으로 선정되었다.
2007
과학기술 발전과 대중의 과학적 흥미 유발에 기여한 공로로 과학기술부 주관의 ‘닮고 싶고 되고 싶은 과학기술인상’을 수상했다.
2009
로봇공학 분야에서의 선구적인 연구와 HUBO 개발을 통해 대한민국 로봇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로 ‘대한민국 로봇대상’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월간조선 기고]
월간조선에 「다가올 로봇시대에 로봇은 없다. 로봇화된 세상이 있을 뿐」이라는 제목의 글을 기고하며 로봇 시대의 비전을 제시하다.
2009년 5월, 월간조선에 '다가올 로봇시대에 로봇은 없다. 로봇화된 세상이 있을 뿐'이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미래 로봇 사회에 대한 자신의 철학과 비전을 대중에게 전달했다.
2010
[레인보우로보틱스 기술 자문 시작]
로봇기업 레인보우로보틱스의 기술 자문 및 최고기술책임자(CTO)로 협동로봇과 휴머노이드 상용화에 협력하기 시작하다.
2010년대부터 레인보우로보틱스의 기술 자문과 최고기술책임자(CTO) 역할을 수행하며, KAIST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한 협동로봇 및 휴머노이드의 상용화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협력했다.
2011
[레인보우로보틱스 설립 및 기술 자문]
자신의 연구 성과를 산업화하기 위해 로봇기업 레인보우로보틱스의 설립과 기술 자문에 적극적으로 관여하다.
자신의 로봇 연구 성과가 실제 산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로봇기업 레인보우로보틱스의 설립에 깊이 관여하고, 핵심 기술 자문 역할을 수행하며 연구와 산업의 연결고리를 만들었다.
2015
[DARPA 로보틱스 챌린지 우승]
KAIST 팀을 이끌고 세계적인 재난대응 로봇 대회인 DARPA 로보틱스 챌린지 결선에서 ‘DRC-HUBO’로 종합 우승을 차지하며 전 세계의 주목을 받다.
2015년, KAIST 팀의 ‘DRC-HUBO’를 이끌고 미국 국방부 산하 방위고등연구계획국(DARPA)이 주최한 세계 최고 권위의 재난대응 로봇 대회인 DARPA 로보틱스 챌린지 결선에서 44분 28초의 기록으로 종합 우승을 달성, 한국 로봇 기술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렸다.
[대학·지자체 초청 강연]
목원대학교 등 대학과 지자체에 초청되어 대중을 위한 교양 특강 및 공개 강연을 진행하며 로봇공학에 대한 이해를 높이다.
2015년 3월 25일 목원대학교를 비롯한 여러 대학 및 지자체에 초청되어 로봇공학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대중 강연을 진행하며 과학기술에 대한 일반인들의 관심과 이해를 증진시켰다.
2016
한국 공학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인정받아 호암재단에서 수여하는 권위 있는 호암 공학상을 수상하며 로봇공학 분야에서의 그의 선구적인 역할을 재확인했다.
대한민국 과학기술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인정받아 정부로부터 과학기술훈장 최고 등급 중 하나인 창조장을 수훈하는 영예를 안았다.
2022
'휴보' 개발 등 로봇공학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 성과와 기여를 인정받아 한국 과학기술계의 최고 권위 있는 상 중 하나인 한국과학·공학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