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장은
연표
1985
2000
오장은은 어린 시절 벨기에로 축구 유학을 떠났으며, FC 브뤼셀 유소년 클럽에서 활동하며 축구 선수로서의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2001
[FC 도쿄 입단 테스트 참가]
벨기에 유학 실패 후 국내로 돌아와 서귀포고 재학 중 수원 삼성 2군에서 훈련하다 일본 J리그 FC 도쿄의 입단 테스트에 참가했습니다.
벨기에 축구 유학에 실패한 오장은은 국내로 복귀하여 서귀포고 재학 시절 수원 삼성 2군에서 훈련했으며, 이후 2001년 8월 FC 도쿄의 입단 테스트에 참가하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2002
[J리그 최연소 출장 기록 경신]
일본 J리그 FC 도쿄에서 데뷔하며 16세 8개월의 나이로 J리그 최연소 출장 기록을 세웠습니다. 당시 아마추어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오장은은 2002년 일본 J리그 FC 도쿄에서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그는 당시 16세 8개월의 나이로 J리그 최연소 출장 기록을 세우며 축구계의 주목을 받았으며, 이때 아마추어 계약을 맺고 경기에 출전했습니다.
2004
[FC 도쿄 정식 계약 및 J리그 컵 우승]
FC 도쿄와 정식 프로 계약을 체결하고, 팀의 J리그 컵 우승에 기여하며 프로 선수로서의 입지를 다졌습니다.
아마추어 계약으로 FC 도쿄에서 뛰던 오장은은 2004년에 정식 프로 계약을 맺었습니다. 같은 해 팀이 J리그 컵 우승을 차지하는 데 기여하며 주요 선수로 성장했습니다.
2005
2005년 오장은은 J리그를 떠나 K-리그의 대구 FC로 이적하며 한국 프로 축구 리그에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2006
2006년 9월 23일, 대구 FC 소속으로 전북 현대 모터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자신의 프로 통산 첫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뛰어난 득점력을 선보였습니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데뷔]
가나와의 친선경기에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으로 데뷔하며 태극마크를 달았습니다. 같은 해 프로 통산 첫 해트트릭을 기록했습니다.
2006년 10월 8일, 가나와의 친선경기에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이는 그의 선수 경력에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습니다.
2007
[울산 현대 이적 및 활약, 아시안컵 3위]
울산 현대 호랑이로 이적하여 팀의 하우젠 컵 우승에 기여했으며, 2007년 AFC 아시안컵에 국가대표로 참가하여 3위를 달성했습니다.
2007년 오장은은 울산 현대 호랑이로 이적한 후, 팀의 하우젠 컵 우승에 핵심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또한 같은 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일원으로 2007년 AFC 아시안컵에 출전하여 팀의 3위 달성에 공헌했습니다.
2011
[수원 삼성 이적 후 개막전 쐐기골]
수원 삼성 블루윙즈로 이적한 후, K리그 2011 시즌 개막전인 FC 서울과의 경기에서 쐐기골을 넣어 팀의 2:0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2011년 수원 삼성 블루윙즈로 이적한 오장은은 3월 6일에 열린 FC 서울과의 2011 시즌 개막전에서 1:0으로 앞서던 후반전에 쐐기골을 기록하며 팀의 2:0 완승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2016
오장은은 2016년 수원 삼성 블루윙즈 소속으로 팀의 FA컵 우승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선수 경력에 값진 우승 트로피를 추가했습니다.
[수원 삼성 재계약 및 702일 만의 선발 출전]
잔부상으로 계약 만료 위기였으나 수원 삼성과 재계약 후, 제주와의 원정 경기에서 702일 만에 선발 출전했습니다.
2015 시즌 잔부상에 시달려 수원 삼성과 결별 직전까지 갔던 오장은은 2016 시즌을 앞두고 극적으로 재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후 4월 10일 제주와의 원정 경기에서 무려 702일 만에 선발로 출전하며 재기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2016년 4월 16일, 인천과의 원정 경기에서 오랜 침묵을 깨고 948일 만에 골을 기록하며 다시 한번 팬들에게 자신의 존재감을 각인시켰습니다. 비록 팀은 1-1 무승부를 거두었지만, 그의 득점은 부활의 신호탄이었습니다.
2017
2017년 1월 1일, 오장은은 성남 FC로 이적했으나, 이적 후 부상 등의 문제로 인해 리그 단 4경기 출장에 그치며 아쉬운 한 해를 보냈습니다.
2018
2018년 1월 12일, 오장은은 대전 시티즌으로 이적했으며, 이적과 동시에 팀의 주장으로 선임되어 선수단을 이끄는 중책을 맡았습니다.
2019
2019년 7월 25일, 자신의 생일에 맞춰 오장은은 현역 축구 선수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J리그 최연소 출장 기록부터 K리그 주요 팀에서의 활약까지 다채로운 경력을 쌓은 그는 17년간의 프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2020
현역 은퇴 후 오장은은 2020 시즌을 앞두고 자신의 프로 데뷔 팀이었던 일본 J리그 FC 도쿄의 유소년팀 코치로 부임하며 지도자로서의 새로운 경력을 시작했습니다.
2020년 12월 29일, 오장은은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2군 코치로 부임하며 K리그 무대로 돌아왔습니다. 선수 시절 활약했던 팀에서 지도자로서의 역할을 이어가게 되었습니다.
2022
2022년부터 오장은은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1군 코치로 승격하여 팀의 주요 전술 및 선수 지도에 더 깊이 관여하게 되었습니다.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