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훈
연표
1968
[제주 서귀포시에서 출생]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에서 태어나, 제주 4·3 당시 증조부와 할아버지를 잃은 가족에게서 성장했습니다.
오영훈은 1968년 12월 14일 대한민국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에서 태어났습니다. 제주 4·3 사건으로 증조부와 할아버지를 잃은 아픈 가족사를 가지고 있으며, 출생 당시 아버지, 어머니, 할머니와 함께 생활했습니다.
1987
[6월 민주항쟁 참여 및 학생 운동 주도]
제주대학교 경영학과 재학 중 6월 민주항쟁을 비롯한 여러 집회에 참여하며 학생운동을 이끌었고, 제주대학교 총학생회장과 제주지역총학생협의회 의장을 역임했습니다.
오영훈은 제주대학교 경영학과에 입학하여 1987년 6월 민주항쟁 등 다양한 집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했습니다. 그는 제주대학교 총학생회장과 도내 대학 연대기구인 제주지역총학생협의회 의장을 맡아 4·3 특별위원회 구성 촉구와 우루과이라운드(UR) 협상 성토 등 지역 현안 관련 집회를 주도했습니다.
1989
1989년 경, 오영훈은 학내외 시위 활동에 참여한 혐의로 경찰에 수배되었습니다.
[징역형 선고 및 집행유예]
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 및 집회및시위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1989년 9월 8일, 오영훈은 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 및 집회및시위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이는 그의 초기 민주화 운동 경력과 관련된 사건입니다.
1993
[과거 범죄전력 특별복권]
이전에 선고받았던 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 및 집회및시위에관한법률위반 관련 범죄전력에 대해 특별복권되었습니다.
1993년 3월 6일, 오영훈은 1989년에 선고받았던 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 및 집회및시위에관한법률위반 등 시국 관련 범죄전력에 대해 특별복권 조치되었습니다.
1994
1994년, 오영훈은 통일시대민주주의국민회의 제주지부의 정책국장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 정책 수립에 기여했습니다.
1995
1995년 9월, 오영훈은 새정치국민회의 창당 발기인으로 참여하며 대한민국 정치계에 본격적으로 진출했습니다. 이는 그의 정치 경력의 시작점이 되었습니다.
1997
1997년, 오영훈은 4.3 도민연대 사무국장으로 활동하며 제주 4·3 사건의 진상 규명 및 명예 회복을 위한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했습니다.
1998
[제주 4·3 사건 50주년 기념 사업 활동]
제주 4·3 사건 50주년 기념 학술문화사업추진위원회 자원봉사단장으로 활동하며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데 기여했습니다.
1998년, 오영훈은 제주 4·3 사건 50주년을 맞아 기념 학술문화사업추진위원회의 자원봉사단장을 맡아 이 역사적 비극의 의미를 되새기고 알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2000
2000년, 오영훈은 새정치국민회의의 후신이자 통합 창당된 새천년민주당에 소속되어 당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2002
[연구재단 이사 및 당직 역임]
한반도 평화와 경제발전 전략 연구재단 이사 및 새천년민주당 제주도 지부 제주시 지구당 부위원장을 역임했습니다.
2002년, 오영훈은 한반도 평화와 경제발전 전략 연구재단의 이사를 맡았으며, 동시에 새천년민주당 제주도 지부 제주시 지구당 부위원장으로서 당직을 수행했습니다.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제주도의원 낙선]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새천년민주당 소속으로 제주도의원(제주시 제1선거구)에 출마했으나 아쉽게 낙선했습니다.
2002년 5월 31일, 오영훈은 새천년민주당 소속으로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제주도의원 제주시 제1선거구에 출마하였으나, 29.86%의 득표율로 2위를 기록하며 당선되지 못했습니다.
2003
[열린우리당 창당 참여 및 당직 역임]
새천년민주당을 탈당한 후 열린우리당 창당에 참여하여 제주도 지부 제주시 지구당 정책실장으로 활동했습니다.
2003년, 오영훈은 새천년민주당을 탈당하고 당시 창당 중이던 열린우리당에 합류했습니다. 그는 열린우리당 제주도 지부 제주시 지구당의 정책실장을 맡아 활동했습니다.
2004
[제주특별자치도 추진 실무 및 국회의원 보좌관 시작]
열린우리당 제주특별자치도 추진 특별위원회 실무간사를 맡아 제주특별자치도 출범을 위한 실무 작업을 담당했습니다. 또한, 강창일 국회의원 보좌관으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2004년, 오영훈은 열린우리당 제주특별자치도 추진 특별위원회 실무간사로서 제주특별자치도 출범을 위한 중요 실무를 담당했습니다. 같은 해 강창일 국회의원의 보좌관으로 활동을 시작하며 국회 업무를 경험했습니다.
2006
[제8대 제주특별자치도의원 당선]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열린우리당 소속으로 제주특별자치도의원(제2선거구)에 당선되며 첫 선출직 공직자가 되었습니다.
2006년 5월 31일, 오영훈은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열린우리당 후보로 제주특별자치도 제2선거구에 출마하여 36.66% 득표율로 1위를 차지하며 당선되었습니다. 이로써 그는 제8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초선 의원으로 의정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2007
2007년, 열린우리당이 대통합민주신당으로 합당되면서 오영훈도 대통합민주신당 소속이 되어 당의 변화에 함께했습니다.
2008
[민주당 소속 및 원내대표 역임]
대통합민주신당이 통합민주당, 이후 민주당(2008)으로 당명이 변경되면서 소속이 바뀌었습니다. 또한, 제8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민주당 원내대표를 역임했습니다.
2008년, 오영훈은 대통합민주신당이 통합민주당으로, 이후 다시 민주당(2008년 대한민국)으로 당명이 변경됨에 따라 소속 정당이 변화했습니다. 같은 해 7월부터는 제8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민주당 원내대표를 맡아 의회 내 당을 이끌었습니다.
2010
[제9대 제주특별자치도의원 재선]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민주당 소속으로 제주특별자치도의원(제2선거구)에 다시 당선되며 재선 의정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2010년 6월 2일, 오영훈은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로 제주특별자치도 제2선거구에 출마하여 59.43%의 높은 득표율로 당선되었습니다. 이로써 그는 제9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으로 재선에 성공했습니다.
[제9대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 역임]
제9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전반기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며 의회 운영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습니다.
2010년 7월부터 2011년 12월까지 오영훈은 제9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전반기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원활한 의회 운영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2011
2011년, 민주당이 민주통합당으로 합당되면서 오영훈도 민주통합당 소속이 되어 당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2013
2013년, 민주통합당이 민주당(2011년 대한민국)으로 당명을 변경함에 따라 오영훈은 새롭게 명칭이 변경된 당에 소속되었습니다.
2014
[새정치민주연합 창당 참여]
민주당을 탈당한 후 새정치연합 창당준비위원회 발기인으로 참여했으며, 이후 새정치민주연합 창당에 합류했습니다.
2014년, 오영훈은 민주당(2011)을 탈당하여 무소속으로 활동하다가 새정치연합 창당준비위원회 발기인으로 참여했습니다. 이후 새정치연합과 민주당의 합당으로 창당된 새정치민주연합에 합류하며 새로운 정치적 행보를 시작했습니다.
2015
2015년, 새정치민주연합이 더불어민주당으로 당명을 변경함에 따라 오영훈은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2016
[제20대 국회의원 당선]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제주 제주시 을 지역구에 출마하여 당선되며 국회에 입성, 전국 정치 무대에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2016년 4월 13일, 오영훈은 대한민국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제주 제주시 을 지역구에 출마하여 45.19%의 득표율로 1위를 기록하며 당선되었습니다. 이로써 그는 초선 국회의원으로서 전국 정치 무대에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2017
2017년 3월부터 5월까지 오영훈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으로 활동하며, 당의 주요 정책과 현안에 대한 입장을 언론과 국민에게 전달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2018
[더불어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당 위원장 역임]
더불어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당 위원장으로 선출되어 제주 지역 당을 이끌며 지역 정치 발전에 기여했습니다.
2018년 8월부터 2020년 7월까지 오영훈은 더불어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당 위원장을 역임하며, 제주 지역의 당원들을 결집하고 지역 정치 현안에 대한 당의 목소리를 내는 데 주력했습니다.
2020
[제21대 국회의원 재선]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제주 제주시 을 지역구에 재선하며 다시 한번 국회에서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2020년 4월 15일, 오영훈은 대한민국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제주 제주시 을 지역구에 재출마하여 55.35%의 득표율로 당선되었습니다. 이로써 그는 재선 국회의원으로서 제주도민을 대표하여 국정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2020년 8월부터 2021년 5월까지 오영훈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비서실장을 맡아 당대표의 활동을 지원하고 당의 주요 업무를 조율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2021
[대통령 선거 선대위 수석대변인 겸 비서실장]
제20대 대통령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수석대변인 겸 비서실장으로 활동하며 선거 승리를 위해 노력했습니다.
2021년 12월, 오영훈은 제20대 대통령 선거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의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수석대변인과 비서실장을 겸임하며, 후보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선거 캠프의 운영을 총괄하는 등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2022
2022년 4월 29일, 오영훈은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제21대 국회의원직을 사퇴하고 지방선거 준비에 전념했습니다. 그의 국회의원 임기는 2016년 5월 30일부터 2022년 4월 29일까지였습니다.
['상장기업 20개 만들기' 공약 홍보 관련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제주도지사 후보 시절, 비영리법인 대표 등과 공모하여 선거사무소에서 '상장기업 20개 만들기' 공약 홍보 협약식을 개최하고 이를 언론에 보도되게 하는 방법으로 사전 선거운동을 한 혐의를 받았습니다.
2022년 5월 16일, 오영훈은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선거 후보자로서 보좌관, 기자, 비영리법인 대표 등과 공모하여 선거운동 기간 전 자신의 후보 선거 사무소에서 기업 관계자 및 기자들을 동원하여 '상장기업 20개 만들기' 공약 홍보를 위한 협약식을 개최하고 이를 언론에 보도되게 하는 방법으로 공직선거법을 위반한 혐의가 발생했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검찰 고발]
제주특별자치도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비영리법인 이용 사전선거운동 등 혐의로 검찰에 고발되었습니다.
2022년 5월 30일, 제주특별자치도선거관리위원회는 오영훈을 비영리법인 이용 사전선거운동 및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이는 그의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선거 과정에서 불거진 논란입니다.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비영리법인 자금 550만원을 '상장기업 20개 만들기' 협약식 개최 비용 명목으로 수수하여 정치자금법을 위반한 혐의를 받았습니다.
2022년 6월, D○○ 사단법인 □□ 대표는 사단법인 자금으로 '상장기업 20개 만들기' 협약식 개최 비용 550만원을 E○○ △△경영컨설팅업체 대표에게 지급했고, E○○는 이를 선거운동 대가로 수수했으며, 오영훈은 이 정치자금을 수수한 혐의(정치자금법위반)를 받았습니다.
[제39대 제주특별자치도지사 당선]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제39대 제주특별자치도지사에 당선되었습니다.
2022년 6월 1일, 오영훈은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선거에 출마하여 55.14%의 득표율로 당선되었습니다. 이로써 그는 제주특별자치도의 수장으로서 민선 8기 도정을 이끌게 되었습니다.
2022년 7월 1일, 오영훈은 제39대 제주특별자치도지사로 공식 취임하여 '다함께 미래로, 빛나는 제주'를 비전으로 제주도의 발전과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선거법 및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
제주지방검찰청으로부터 공직선거법 위반 및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되었습니다.
2022년 11월 23일, 제주지방검찰청은 오영훈을 공직선거법 위반 및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이는 그가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선거 과정에서 불법 사전 선거운동 및 정치자금 수수 혐의를 받았던 것에 대한 검찰의 조치입니다.
2023
[대한민국특별자치시도협의회 초대 대표회장 선출]
대한민국특별자치시도협의회 초대 대표회장으로 선출되어 특별자치시도 간의 협력 증진에 기여했습니다.
2023년 11월, 오영훈은 대한민국특별자치시도협의회 초대 대표회장으로 선출되었습니다. 그는 특별자치시도 간의 상호 협력을 강화하고 공동 발전을 모색하는 데 중요한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검찰 1년 6월 구형]
검찰이 정치자금법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오영훈 제주도지사에 대해 징역 1년 6월을 구형했습니다.
오 지사는 100만 원 이상의 벌금형이나 징역형을 선고받고 이 형이 대법원에서 확정되면 당선이 무효가 됩니다.
2024
[선거법 위반, 벌금 90만원 확정]
지난 2022년 전국동시지방선거 과정에서 사전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대법원에서 벌금 90만원의 확정 판결을 받아 지사 직을 유지할 수 있게 됐습니다. 대법원 제1부는 12일 공직선거법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오영훈 지사의 상고심에서 검찰과 오 지사 측 상고를 모두 기각하고 벌금 9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