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범석
연표
1984
[오범석 출생]
대한민국 서울특별시에서 태어났습니다. 옥동초등학교, 학성중학교, 포항제철공업고등학교를 졸업하며 축구 선수로서의 꿈을 키웠습니다.
1984년 7월 29일 서울특별시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린 시절 옥동초등학교, 학성중학교, 포항제철공업고등학교를 거치며 축구 선수로 성장했습니다. 머리를 잘 써 상대 선수를 잘 피해 다니며 오버래핑을 하여 '사까나시'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으며, 터프한 플레이로 '반칙왕'이라는 별명도 얻었습니다.
2003
[포항 스틸러스 입단]
K리그 명문 구단인 포항 스틸러스에 입단하여 프로 축구 선수 경력을 시작했습니다. 오른쪽 풀백과 중앙 미드필더 등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하며 팀의 핵심 선수로 성장했습니다.
2003년 포항 스틸러스에 입단하며 프로 축구 선수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오른쪽 풀백, 중앙 미드필더, 수비수 등 여러 포지션을 오가며 팀에 없어서는 안 될 선수로 빠르게 성장했습니다. 입단 다음 해인 2004년에는 K리그 준우승에 기여하기도 했습니다.
2005
[국가대표팀 데뷔]
콜롬비아와의 친선 경기를 통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에 처음 발탁되어 국제 무대에 데뷔했습니다. 이후 꾸준히 대표팀에 이름을 올리며 주전 선수로 활약했습니다.
2005년 1월 16일 콜롬비아와의 친선 경기를 통해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에 데뷔했습니다. 이후 2006년 아시안 게임, 2007년 AFC 아시안컵, 2010년 FIFA 월드컵 등 여러 메이저 대회에 꾸준히 출전하며 태극마크를 달고 활약했습니다.
2007
[2007 AFC 아시안컵 3위 기여]
2007년 AFC 아시안컵 3-4위 결정전에서 일본과의 승부차기에서 중요한 골을 성공시키며 대한민국의 3위와 다음 대회의 자동 출전권 획득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2007년 AFC 아시안컵에 참가하여 뛰어난 활약을 펼쳤습니다. 특히 일본과의 3-4위 결정전 승부차기에서 두 번째 키커로 나서 침착하게 골을 성공시키며, 대한민국의 스코어 6대 5 승리와 함께 다음 대회 자동 출전권 획득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2008
[러시아 FC 크릴리야 소베토프 사마라 이적]
러시아 프리미어리그의 FC 크릴리야 소베토프 사마라로 완전 이적하며 유럽 무대에 진출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소속팀 포항 스틸러스와 이적 마찰을 겪기도 했으나, 결국 유럽 리그에서 뛰겠다는 의지를 관철했습니다.
2008년 러시아 프리미어리그의 FC 크릴리야 소베토프 사마라로 완전 이적하며 유럽 진출의 꿈을 이뤘습니다. 이 과정에서 포항 스틸러스와 성남 일화 천마로의 이적 문제를 두고 마찰을 빚었으나, 결국 이적 동의서 발급을 받아내 러시아로 향했습니다. 이적 후 데뷔전에서 최우수 선수에 선정되는 등 좋은 활약을 펼쳤습니다.
2010
[2010 FIFA 월드컵 출전]
2010년 FIFA 월드컵에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참가하여 아르헨티나와의 조별리그 2차전에 선발 출전했습니다. 그러나 상대 선수에게 집중적으로 공략당하며 자책골의 빌미를 제공하는 등 다소 아쉬운 모습을 보였습니다.
2010년 FIFA 월드컵 최종 명단에 포함되어 태극마크를 달고 월드컵 무대를 밟았습니다. 아르헨티나와의 조별리그 2차전에 선발로 기용되었으나, 상대 팀 공격수 앙헬 디 마리아에게 반칙을 범하여 박주영 선수의 자책골의 원인을 제공했으며, 경기 내내 상대의 집중적인 공략에 부진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후 차두리 선수에게 선발 자리를 다시 내주었습니다.
2011
[수원 삼성 블루윙즈로 이적]
강민수 선수와의 트레이드를 통해 수원 삼성 블루윙즈로 이적했습니다. 이곳에서 100경기 이상을 소화하며 팀의 주축 선수로 활약했습니다.
2011년 1월 10일 강민수 선수와 맞트레이드되어 수원 삼성 블루윙즈로 이적했습니다. 2013년부터 2014년까지 안산 경찰청 축구단에서 군 복무를 마친 후 수원으로 복귀하여 2015년까지 총 107경기에 출전하는 등 수원에서 오랜 기간 활약했습니다.
2015
[중국 항저우 뤼청 이적]
수원 삼성 블루윙즈를 떠나 자유계약 신분으로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중국 슈퍼리그의 항저우 뤼청으로 이적하며 두 번째 해외 리그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2015년 시즌 후 FA 자격을 얻은 오범석은 홍명보 감독을 따라 중국 슈퍼리그의 항저우 뤼청으로 이적했습니다. 이곳에서 21경기에 출전하며 한 시즌 동안 활약했습니다.
2016
[강원 FC 이적]
K리그 클래식으로 승격한 강원 FC로 이적하여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강원에서 80경기를 뛰며 팀의 핵심 수비수로 활약했습니다.
2016년 12월 K리그 클래식으로 승격한 강원 FC로 이적했습니다. 강원에서 2020 시즌 중 팀을 떠나기 전까지 총 80경기에 출전하며 팀의 수비에 큰 기여를 했습니다.
2020
[포항 스틸러스 복귀]
강원 FC를 떠나 친정팀인 포항 스틸러스로 13년 만에 복귀했습니다. 이곳에서 선수 생활의 마지막을 장식했습니다.
2020 시즌 중 강원 FC에서 입지를 잃게 되자 계약 해지를 통해 13년 만에 자신의 첫 프로팀이었던 포항 스틸러스로 복귀했습니다. 복귀 후 28경기에 출전했으며, 2021년 AFC 챔피언스리그 준우승에 기여했습니다.
2021
[현역 선수 생활 은퇴]
서울과의 경기를 마지막으로 정든 그라운드를 떠나 현역 축구 선수 생활을 은퇴했습니다. 19년간의 프로 선수 경력을 마무리했습니다.
2021년 12월 4일 서울과의 K리그 마지막 경기를 끝으로 현역 축구 선수 생활을 공식적으로 은퇴했습니다. 2003년 포항 스틸러스 입단 후 약 19년간의 프로 선수 경력을 마무리하며 축구 팬들에게 큰 박수를 받았습니다.
2024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