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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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달수
배우, 영화인 영화/드라마 배우

독보적인 개성과 연기력으로 수많은 작품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대한민국 대표 배우. 특히 한국 영화 사상 최다 천만 영화 출연 기록을 보유하며 천만요정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2018년 미투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했으나 2019년 복귀하여 현재까지 활발히 활동 중이다.

주요사건만
최신순

연표

1968

[오달수 출생]

대한민국 대구 달서구 성당동에서 2남 2녀 중 막내로 태어났다.그의 독특한 개성과 연기력은 이때부터 시작된 듯하다.

1987

[6월 항쟁 참여 및 유치장행]

재수생 신분으로 6월 항쟁 시위 현장에 있다 경찰에 붙잡혀 3일간 유치장 신세를 졌다.이는 그의 삶에 깊은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보인다.

1990

[극단 입단 및 배우 데뷔]

극단 연희단거리패에 입단하며 연극 배우로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이로써 '천만요정'의 첫걸음을 떼게 된다.

2002

[영화 배우 데뷔]

영화 《해적, 디스코왕 되다》를 통해 스크린에 데뷔하며 폭넓은 활동을 예고했다.이는 그가 대중에게 얼굴을 알리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

2006

[첫 '천만 영화' 배우 등극]

영화 《괴물》에 괴물 역 목소리 연기로 참여하며, 생애 첫 천만 관객 영화의 주역이 되었다.이는 이후 '천만요정'이라는 전무후무한 별명을 얻게 되는 결정적인 시작점이다.

2012

['도둑들'로 두 번째 천만 달성]

영화 《도둑들》에 앤드류 역으로 출연하여, 또 한 번 천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 배우로서의 입지를 굳혔다.그의 존재감은 스크린에서 빛을 발하기 시작했다.

2013

['7번방의 선물'로 세 번째 천만 달성]

영화 《7번방의 선물》에 소양호 역으로 참여해 관객들의 심금을 울리며 세 번째 천만 영화의 영광을 안았다.믿고 보는 배우라는 명성을 쌓아갔다.

['변호인'으로 네 번째 천만 달성]

영화 《변호인》에서 박동호 역을 맡아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이며 네 번째 천만 영화 출연이라는 기록을 세웠다.매 작품마다 팔색조 같은 변신을 보여줬다.

2014

['국제시장'으로 다섯 번째 천만 달성]

영화 《국제시장》에서 주인공 덕수의 절친한 친구 천달구 역을 맡아 관객들의 사랑을 받으며 다섯 번째 천만 영화 출연 배우로 이름을 올렸다.그의 친근한 이미지가 큰 시너지를 냈다.

2015

['암살'로 여섯 번째 천만 달성]

영화 《암살》에서 영감 역으로 출연, 시대극에서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하며 여섯 번째 천만 영화를 기록했다.장르를 불문하고 뛰어난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줬다.

['베테랑'으로 일곱 번째 천만 달성]

영화 《베테랑》에서 광역수사대 오재평 팀장 역을 맡아 능청스러운 연기로 큰 웃음을 선사하며 일곱 번째 천만 영화의 흥행을 이끌었다.이로써 '천만요정'이라는 별명이 더욱 공고해지며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했다.

2016

[데뷔 14년 만에 첫 영화 주연]

영화 《대배우》에서 주인공 장성필 역을 맡아 데뷔 14년 만에 첫 영화 주연의 영광을 안았다.감초 역할이 아닌 주연으로서의 역량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2017

['신과함께'로 여덟 번째 천만 달성]

영화 《신과함께: 죄와 벌》에서 판관 역으로 출연하여 여덟 번째 천만 영화의 기록을 세웠다.이로써 그는 한국 영화 역사상 가장 많은 천만 영화에 출연한 배우 중 한 명으로 자리매김했다.

2018

[성추행 논란 공식 사과]

JTBC '뉴스룸'을 통해 추가 폭로가 이어지자, "모두 저의 잘못이다.저로 인해 과거에도, 현재도 상처를 입은 분들 모두에게 고개 숙여 죄송하다고 말씀 드린다"며 공식 사과하고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이 사과로 인해 사회적 논란은 일단락되었다.

엄지영 등 추가 피해자들의 구체적인 폭로가 이어지자, 오달수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깊은 사죄를 표명했다. 이로 인해 그는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자숙의 시간을 가졌다.

[미투 의혹 부인 및 반박]

미투 운동을 통해 성추행 의혹이 제기되자, 이를 부인하며 "그런 행동은 하지 않았다"고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이는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켰다.

배우 오달수는 "저는 댓글과 그 익명 댓글을 토대로 작성된 기사를 접하는 순간, 참담한 심정으로 1990년대 초반의 삶을 되짚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렇게 30년 전, 20대 초반으로 돌아가 차분히 스스로를 돌이켜 보았지만, 그런 행동을 한 적이 없습니다."라고 밝히며, 참여하고 있는 영화 촬영 일정을 마무리하기 위해 입장이 늦어졌음을 해명했다. 이 사건으로 인해 대중의 시선이 집중되었다.

[미투 논란으로 드라마 하차]

성추행 의혹 제기로 인해 출연 예정이었던 tvN 드라마 《나의 아저씨》에서 하차하였습니다.

2019

[활동 재개 선언 및 복귀]

약 1년 6개월 만에 독립영화 '요시찰' 출연을 직접 알리며 활동 재개를 선언했다.그는 "지난 일은 시시비비가 가려지지 않은 채 일방적인 질타를 받았다.이 모든 것도 제 부덕의 소치에서 비롯된 것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오랜 기다림 끝에 대중 앞에 다시 서게 된 순간이었다.

오달수는 고향으로 내려가 자숙의 시간을 보냈고, 그동안 경찰 내사는 종료되었다. 그는 초심을 잃지 않고 열심히 하겠다는 다짐을 전하며, 배우로서의 복귀를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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