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턱스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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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혁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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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그룹, 혼성 그룹, 댄스 그룹 + 카테고리

대한민국의 대표 혼성 댄스 그룹 정으로 90년대 가요계에 신드롬을 일으키다. 잦은 멤버 변화 속에서도 앨범마다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꾸준한 저력을 과시. 특히 원년 멤버 임성은의 합류와 기존 멤버들의 복귀로 팬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Young Turks 정신으로 현재까지도 활발히 활동하는 레전드 그룹.

주요사건만
최신순

연표

1996

[2집 '질투' 히트]

멤버 교체에도 불구하고, 그해 여름 발표된 2집 타이틀곡 '질투'는 전작 못지않은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후속곡 '타인'까지 성공하며 영턱스클럽은 '반짝 그룹'이 아님을 증명했습니다.

[서울가요대상 신인상]

데뷔와 동시에 압도적인 인기를 보여준 영턱스클럽은 그해 SBS 서울가요대상에서 '신인상'을 수상하며 대중적 성공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이는 그들의 폭발적인 등장을 알리는 중요한 기록이었습니다!.

[1집 성공과 임성은 탈퇴]

1집 '정'으로 가요 순위 1위를 석권하며 국민 히트곡을 탄생시킨 영턱스클럽! 하지만 활동 마감과 함께 리더 임성은이 솔로 활동을 위해 팀을 떠나는 아쉬운 소식이 전해집니다.

빈자리는 박성현이 채우며 영턱스클럽은 남자 3명, 여자 2명 체제로 재정비되었습니다.

[3집 '하얀 전쟁' 발매]

성공적인 2집 활동을 마친 영턱스클럽은 곧바로 겨울에 3집 '하얀 전쟁'을 선보였습니다.비록 이전 앨범만큼의 폭발적인 반응은 아니었지만, 여전히 차트 상위권에 안착하며 그들의 저력을 보여주었습니다.

[데뷔 및 '정' 신드롬]

1996년 7월 9일, KMTV에서 ‘훔쳐보기’로 첫선을 보였지만, 진정한 대박은 타이틀곡 ‘정(情)’이었습니다.‘정’은 그해 가요계를 뒤흔들며 영턱스클럽을 단숨에 스타덤에 올렸습니다.

['정' 가요 차트 석권]

1996년 하반기는 영턱스클럽의 '정'이 지배했습니다.KBS, MBC, SBS 등 주요 방송 3사의 가요 프로그램에서 무려 7회에 걸쳐 1위를 차지하는 압도적인 기록을 세웠습니다.그야말로 90년대 가요계의 아이콘으로 우뚝 선 순간이었습니다!.

1997

[남성 멤버 대거 탈퇴]

3집 활동 후 지준구, 박성현, 최승민이 팀을 탈퇴하였습니다.

1998

[4집 '아시나요' 발표]

대폭적인 멤버 교체 후, 1998년 겨울 4집 '아시나요'로 돌아왔습니다.김덕현, 남현준, 전현정이 합류하며 다시 여자 3명, 남자 2명 체제를 갖추고 타이틀곡은 10위권에 진입하며 꾸준한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2000

[3인조 재편과 5집]

2000년, 영턱스클럽은 김덕현과 남현준을 제외한 송진아, 한현남, 전현정의 3인조 여성 그룹으로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하며 5집 '슬픈 연인'을 발표했습니다.하지만 대중의 큰 호응을 얻지는 못했습니다.

2002

[원년 멤버 복귀 및 6집]

팬들의 기다림 속에 2002년, 지준구, 박성현, 최승민이 영턱스클럽으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이들의 복귀와 함께 발표된 6집은 팬들에게 뜨거운 환영을 받으며 많은 사랑을 얻었습니다.

2004

[송진아 탈퇴와 4인 체제]

7집 앨범 발매를 앞두고 멤버 송진아가 그룹을 떠나면서, 영턱스클럽은 5인조 체제를 마무리하고 4인조로 활동을 이어가게 됩니다.이후 7집 활동에서도 꾸준히 대중 앞에 섰습니다.

2008

[8집 발매 (활동 없음)]

당초 2006년 발매 예정이었던 8집 앨범 《Slap Shot》이 2008년에 발매되었습니다. 별도의 방송 활동은 없었습니다. 발매 후 방송 활동은 진행되지 않았습니다.

2015

[원년 멤버 재결합 무대]

2015년부터 한현남, 박성현, 최승민, 그리고 원년 멤버인 임성은과 송진아가 다시 뭉쳐 영턱스클럽의 이름으로 무대에 오르기 시작했습니다.이들은 주로 공연 위주로 활동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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