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종석
연표
1973
[염종석 탄생]
롯데 자이언츠의 전설적인 투수이자 현 동의과학대학교 야구부 감독인 염종석이 대한민국 부산광역시에서 태어났다.
1973년 3월 20일, 대한민국 부산광역시에서 태어났다.
1992
[역대급 신인 시즌 및 롯데 우승 견인]
입단 첫 해 17승 9패 6세이브의 뛰어난 성적을 기록하며 신인왕, 투수 부문 골든글러브, 평균자책점 1위를 차지했고, 롯데 자이언츠를 우승으로 이끌었다.
1992년 정규시즌에서 17승(15선발승) 9패 6세이브, 2.33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팀의 우승에 크게 기여했다. 특히 단일 포스트시즌 2완봉승이라는 역대 KBO 기록을 세우며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끌었다. 이는 롯데 자이언츠 역사상 최초이자 유일한 신인왕 수상 기록이다.
[롯데 자이언츠 입단 및 KBO 데뷔]
부산고를 졸업하고 롯데 자이언츠에 고졸 우선지명으로 입단하여, KBO 리그 사직 OB전에서 선발 투수로 첫 경기를 치렀다.
1992년 한국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고졸 우선지명으로 롯데 자이언츠에 입단했으며, 같은 해 4월 5일 사직구장에서 OB 베어스를 상대로 선발 등판하며 KBO 리그에 데뷔했다.
2008
[선수 경력 마감]
대구 삼성전에서 구원 투수로 등판하며 선수 경력의 마지막 경기를 치렀다. 시즌 후 갑작스러운 방출 통보로 현역에서 은퇴하게 된다.
2008년 10월 11일 대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구원 투수로 마운드에 올랐다. 이 경기는 그의 선수 경력 마지막이 되었고, 시즌 후 롯데 자이언츠로부터 방출 통보를 받으며 16년간의 프로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2009
[은퇴식 및 지도자 전환]
사직 홈 개막전에서 은퇴식을 치렀으며, 이후 일본 지바 롯데 마린스 2군으로 건너가 코치 연수를 시작하며 지도자의 길을 걸었다.
2008년 시즌 후 은퇴를 결정하고, 이듬해 4월 5일 사직 홈 개막전에서 성대한 은퇴식을 가졌다. 이후 일본으로 건너가 지바 롯데 마린스 2군에서 코치 연수를 받으며 지도자 생활을 위한 준비를 시작했다.
2015
[롯데 자이언츠 코치직 사임]
롯데 자이언츠 재활코치 및 투수코치 등 다양한 지도자 직책을 수행한 후, 2015년 시즌을 끝으로 롯데를 떠났다.
일본 코치 연수 후 귀국하여 2009년부터 롯데 자이언츠의 재활코치, 투수코치, 불펜코치 등 다양한 보직을 거쳤으나, 2015년 시즌 종료 후 23년간 몸담았던 롯데를 떠나게 되었다.
2016
2016년 2월 22일, SPOTV의 KBO 전지훈련 연습경기 중계를 통해 해설가로 첫 발을 내디뎠으며, 같은 해 SPOTV 야구 해설위원으로 1년간 활동했다.
2020
2020년 5월, 동의과학대학교 야구부의 초대 감독으로 선임되며 다시 한번 지도자로 복귀했다. 같은 해 MBC경남의 라디오 야구 중계 해설위원으로도 활동을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