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도 와타루
연표
1993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시 도쓰카구에서 태어났으며, 이후 일본과 유럽 무대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는 수비형 미드필더로 성장했다.
2010
2010년에 쇼난 벨마레에 입단하며 프로 축구 선수 생활을 시작했으며, 2015년까지 158경기에 출전하여 23득점을 기록하며 팀의 주축 선수로 자리매김했다.
2014
[J리그 디비전 2 우승 및 아시안 게임 참가]
쇼난 벨마레와 함께 J리그 디비전 2 우승을 차지하며 승격에 기여했고, 2014년 아시안 게임에 일본 U-23 국가대표팀으로 참가했다.
소속팀 쇼난 벨마레와 함께 J리그 디비전 2 우승을 차지하며 팀의 J1리그 승격을 이끌었으며, 같은 해 2014년 아시안 게임 축구 남자 일본 U-23 국가대표팀에 발탁되어 국제 무대에 첫 선을 보였다.
2015
[일본 국가대표팀 데뷔]
EAFF 동아시안컵에 참가할 일본 국가대표팀에 발탁되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경기에서 A매치 데뷔전을 치렀다.
2015년 EAFF 동아시안컵에 참가할 일본 국가대표팀에 발탁되어 8월 2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경기에서 국가대표 데뷔전을 치르며 성인 대표팀 경력을 시작했다.
2016
[우라와 레즈 이적 및 국제대회 활약]
우라와 레즈로 이적하여 J리그컵 우승을 경험했고, 일본 U-23 대표팀 주장으로 AFC U-23 챔피언십 우승과 하계 올림픽 출전을 이끌었다.
2016년 우라와 레즈로 이적하여 J1리그 준우승과 J리그컵 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일본 U-23 축구 국가대표팀의 주장으로 2016년 AFC U-23 축구 선수권 대회 우승과 2016년 하계 올림픽 축구 본선 출전에 기여하며 리더십을 발휘했다.
2017
[AFC 챔피언스리그 우승]
소속팀 우라와 레즈에서 아시아 클럽 축구의 최고 권위 대회인 AFC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달성하며 아시아 챔피언 타이틀을 획득했다.
우라와 레즈 소속으로 2017년 AFC 챔피언스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아시아 최고 클럽 자리에 올랐고, 이는 그의 클럽 경력에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다.
2018
[유럽 진출 및 월드컵 선발]
유럽 무대 진출을 위해 벨기에의 신트트라위던 VV로 이적했으며, 2018 FIFA 월드컵에 일본 국가대표팀으로 선발되는 영광을 누렸다.
2018년에 벨기에의 신트트라위던 VV로 이적하며 유럽 무대에 발을 들였고, 같은 해 2018년 FIFA 월드컵 일본 국가대표팀에 선발되었으나 아쉽게도 본선 경기 출전 기회는 얻지 못했다.
2019
[슈투트가르트 이적 및 아시안컵 준우승]
독일 분데스리가의 VfB 슈투트가르트로 임대 이적 후 완전 이적하며 독일 무대에서 활약하기 시작했고, AFC 아시안컵 준우승에 기여했다.
2019년에 VfB 슈투트가르트로 임대 이적했으며, 이후 2020년 완전 이적하여 2023년까지 120경기에 출전하여 13득점을 기록했다. 또한, 일본 국가대표팀의 일원으로 2019년 AFC 아시안컵 준우승에 기여하며 아시아 정상에 도전했다.
2021
[도쿄 올림픽 4강 진출 기여]
2020 도쿄 하계 올림픽(2021년 개최) 축구 남자 대회에 참가하여 일본 대표팀의 4강 진출에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2020년 하계 올림픽 (코로나19로 인해 2021년 개최) 축구 남자 대회에 일본 국가대표팀으로 출전하여 6경기를 소화하며 팀의 4강 진출에 크게 기여했고, 국제 무대에서 자신의 입지를 굳혔다.
2022
[FIFA 월드컵 16강 진출 기여]
2022 FIFA 월드컵에 일본 국가대표팀으로 출전하여 팀의 16강 진출에 기여하며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2022년 FIFA 월드컵에 일본 국가대표팀의 일원으로 출전하여 조별 리그에서 강팀들을 상대로 승리하며 팀의 16강 진출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고, 세계 무대에서 자신의 기량을 입증했다.
2023
[리버풀 FC 이적]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명문 구단 리버풀 FC로 이적하며 빅리그 도전에 나섰고, 빠르게 팀의 핵심 선수로 자리 잡았다.
2023년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명문 구단 리버풀 FC로 이적하며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이적 후에도 뛰어난 수비력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팀의 중원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2024
리버풀 FC 소속으로 2023-24 시즌 EFL컵 결승에서 첼시를 상대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이는 그가 리버풀 이적 후 획득한 첫 번째 주요 트로피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