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브릴 라빈
에이브릴 라빈은 캐나다 출신의 세계적인 싱어송라이터이자 배우, 패션 디자이너입니다. 17세에 데뷔 앨범 'Let Go'로 전 세계적인 성공을 거두며 팝 록 장르의 아이콘으로 떠올랐습니다. 'Complicated', 'Sk8er Boi', 'Girlfriend'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최연소 기록을 세우는 등 뛰어난 음악적 성과를 보여주었습니다. 음악 외에도 영화 출연, 의류 브랜드 론칭, 향수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다재다능한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라임병 투병 후에도 꾸준히 음악 활동을 이어가며 팬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연표
1984
[캐나다에서 태어나 음악적 재능을 보이다]
캐나다 온타리오주 벨빌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 나피니에서 성장했습니다. 두 살 때부터 교회 성가대에서 노래를 부르며 음악적 재능을 보였습니다.
에이브릴 라모나 라빈은 캐나다 온타리오주 벨빌에서 태어났습니다. 아버지 진-클루드 조셉 라빈은 프랑스어로 4월을 뜻하는 '에이브릴'을 딸의 이름으로 지어주었습니다. 두 살 때부터 어머니 주디스와 함께 교회를 다니며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으며, 다섯 살 때 온타리오주 나피니로 이사하여 교회 성가대에 참여했고, 레니 크라비츠의 곡 'Fly Away'를 듣고 기타를 독학으로 배웠습니다.
1999
[샤니아 트웨인과 무대에 서다]
가수 샤니아 트웨인과 함께 무대에 서며 주목받기 시작했으며, 데모 테이프 'Quinte Spirit'을 발매했습니다.
15살 무렵, 에이브릴 라빈은 샤니아 트웨인과 함께 무대에 서는 기회를 얻으며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같은 해 데모 테이프 'Quinte Spirit'을 발매하며 가수의 꿈을 키웠습니다.
2000
[아리스타 레코드와 200만 달러 계약 체결]
16살에 아리스타 레코드와 200만 달러 규모의 2장 앨범 발매 계약을 체결하며 정식 데뷔를 준비했습니다.
16살이 되던 해, 에이브릴 라빈은 아리스타 레코드와 200만 달러를 받는 조건으로 두 장의 앨범을 발매하기로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는 그녀의 가수 경력에 있어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2002
[데뷔 앨범 'Let Go' 발매 및 전 세계적 성공]
17세에 데뷔 앨범 'Let Go'를 발매하며 가수로 데뷔했습니다. 이 앨범은 영국 차트 1위에 오르며 최연소 기록을 세웠고, 전 세계적으로 1,600만 장 이상 판매되는 메가 히트를 기록했습니다.
2002년 6월 4일, 에이브릴 라빈은 데뷔 앨범 'Let Go'를 미국에서 발매했습니다. 이 앨범은 빌보드 200에서 2위로 데뷔했으며, 오스트레일리아, 캐나다, 영국에서는 1위를 차지했습니다. 특히 17세의 나이로 영국 음반 차트 1위를 차지하며 '가장 어린 나이에 1위에 오른 여자 가수'라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Let Go'는 미국 음반 산업 협회에서 6x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고, 전 세계적으로 1,600만 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앨범의 리드 싱글 'Complicated'는 세계 여러 국가에서 1위를 차지하며 앨범의 성공을 견인했습니다. 또한 'Complicated'로 2002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에서 최우수 신인 아티스트상을 수상했습니다.
2004
['Under My Skin' 빌보드 200 1위 달성]
두 번째 정규 앨범 'Under My Skin'을 발매하여 미국 빌보드 200에서 첫 1위를 기록했습니다. 이 앨범은 전 세계적으로 1,000만 장 이상 판매되었습니다.
2004년, 에이브릴 라빈은 두 번째 정규 앨범 'Under My Skin'을 발매했습니다. 이 앨범은 미국 빌보드 200 차트에서 처음으로 1위에 올랐으며, 전 세계적으로 1,000만 장 이상 판매되며 상업적인 성공을 이어갔습니다. 1집보다 더 어두운 이미지로 변화를 시도했음에도 불구하고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2006
[성우 및 배우 데뷔]
애니메이션 영화 '헷지'에서 성우로 참여하고, 영화 '패스트 푸드 네이션'에 출연하며 배우로 데뷔했습니다.
2006년, 에이브릴 라빈은 애니메이션 영화 '헷지'에서 헤더 역의 목소리 더빙에 참여했으며, 같은 해 영화 '패스트 푸드 네이션'에 앨리스 역으로 출연하며 스크린 배우로 데뷔했습니다.
[토리노 동계 올림픽 폐막식 공연]
이탈리아 토리노 동계 올림픽 폐막식에서 공연을 펼치며 전 세계에 존재감을 알렸습니다.
2006년 2월 26일, 에이브릴 라빈은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열린 동계 올림픽 폐막식에서 'Who Knows'를 8분 동안 공연하며 국제적인 무대에서 퍼포먼스 능력을 선보였습니다.
2006년 7월, 에이브릴 라빈은 2년간 연애해왔던 썸41의 리드 보컬이자 기타리스트인 데릭 위블리와 결혼했습니다. 그녀의 결혼은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영화 '에라곤' 사운드트랙 참여]
영화 '에라곤'의 사운드트랙에 'Keep Holding On'을 작곡하여 삽입하며 음악적 역량을 넓혔습니다.
2006년 11월 8일, 폭스 엔터테인먼트 그룹의 요청으로 에이브릴 라빈은 판타지 어드벤처 영화 '에라곤'의 사운드트랙에 'Keep Holding On'을 직접 작곡하여 삽입했습니다.
2007
['The Best Damn Thing' 발매 및 'Girlfriend' 빌보드 핫 100 1위]
세 번째 정규 앨범 'The Best Damn Thing'을 발매했습니다. 이 앨범은 영국 차트 1위를 기록했으며, 리드 싱글 'Girlfriend'는 빌보드 핫 100에서 에이브릴 라빈의 첫 1위 곡이 되었습니다.
2007년 4월 17일, 에이브릴 라빈은 세 번째 정규 앨범 'The Best Damn Thing'을 발매했습니다. 이 앨범은 미국 빌보드 200에서 28만 9천 장 판매고로 1위로 데뷔했으며, 세계적으로 600만 장 이상 판매되었습니다. 앨범의 리드 싱글 'Girlfriend'는 에이브릴 라빈의 첫 빌보드 핫 100 1위 곡이었고, 7개의 다른 언어로 녹음되어 국제음반산업협회에 의해 2007년 가장 많이 팔린 싱글로 선정되는 등 세계적인 히트를 쳤습니다.
2008
[의류 라인 '애비던' 론칭]
자신의 의류 라인 '애비던(Abbey Dawn)'을 개설하며 패션 디자이너로서의 면모를 보여주었습니다.
2008년, 에이브릴 라빈은 자신의 의류 라인인 '애비던(Abbey Dawn)'을 개설하며 패션 업계로 활동 영역을 확장했습니다. 이는 그녀의 다양한 예술적 재능을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The Best Damn Tour' 월드 투어 시작]
세 번째 앨범 'The Best Damn Thing'의 성공에 힘입어 'The Best Damn Tour' 월드 투어를 시작했습니다.
2008년 4월, 에이브릴 라빈은 세 번째 정규 앨범 'The Best Damn Thing'의 홍보를 위한 'The Best Damn Tour' 월드 투어를 시작했습니다. 이 투어는 아시아 지역을 포함하여 전 세계 팬들과 만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08년 9월 1일, 에이브릴 라빈은 'The Best Damn Tour In Korea'라는 이름으로 한국에서 내한 공연을 펼쳐 팬들에게 최고의 무대를 선사했습니다. 이는 그녀의 4번째 한국 내한 공연이었습니다.
2009
2009년, 에이브릴 라빈은 자신의 이름을 건 첫 번째 향수 '블랙 스타'를 론칭하며 패션과 뷰티 분야로 사업을 확장했습니다. 향수는 2008년 11월에 녹음된 동명의 노래와 함께 기획되었습니다.
[영화 '트랩' 한국 개봉]
리처드 기어와 함께 출연한 영화 '트랩'이 한국에서 개봉하며 스크린 데뷔작으로 주목받았습니다.
2009년 1월 29일, 에이브릴 라빈이 출연한 영화 '트랩'(The Flock)이 한국에서 개봉했습니다. 리처드 기어의 제안으로 출연한 이 영화에서 그녀는 '비아트리스 벨'이라는 작은 배역으로 등장하지만, 영화의 결말과 연결되는 중요한 열쇠를 쥔 인물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2009년 9월 17일, 에이브릴 라빈은 자신의 홈페이지를 통해 데릭 위블리와의 이혼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그녀는 17세 때부터 친구였고 21살에 결혼했던 그와의 시간을 감사하며, 앞으로 친구로 남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2010
[두 번째 향수 '포비든 로즈' 론칭]
두 번째 향수 '포비든 로즈(Forbidden Rose)'를 론칭하며 향수 사업을 이어갔습니다.
2010년, 에이브릴 라빈은 성공적인 첫 향수에 이어 두 번째 향수 '포비든 로즈'를 론칭하며 뷰티 사업 분야를 더욱 확장했습니다.
[2010년 동계 올림픽 폐회식 공연]
2010년 동계 올림픽 폐회식에서 'My Happy Ending'과 'Girlfriend'를 공연했습니다.
2010년 1월, 에이브릴 라빈은 2010년 동계 올림픽 폐회식에 등장하여 'My Happy Ending'과 'Girlfriend'를 열창하며 인상적인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2011
2011년, 에이브릴 라빈은 세 번째 향수 '윌드 로즈'를 론칭하며 '블랙 스타'와 '포비든 로즈'에 이은 자신만의 향수 라인을 구축했습니다.
[네 번째 정규 앨범 'Goodbye Lullaby' 발매]
네 번째 정규 앨범 'Goodbye Lullaby'를 발매하며 자신의 내면적인 모습을 담았다고 평했습니다.
2011년 3월 2일, 에이브릴 라빈의 네 번째 정규 앨범 'Goodbye Lullaby'가 발매되었습니다. 그녀는 이번 앨범에 대해 '자신이 볼 수 없었던 내면적인 모습이 담겨져 있다. 이번 음반은 내 자신이며, 나의 영혼이다'라고 말하며 개인적인 메시지를 담았음을 강조했습니다. 앨범 발매와 함께 리드 싱글 'What the Hell'을 발표하고 2011년부터 2012년 초까지 'Black Star Tour'를 진행했습니다.
2013
[다섯 번째 정규 앨범 'Avril Lavigne' 발매 및 결혼]
싱글 'Here's To Never Growing Up', 'Rock N Roll', 'Let Me Go' 등을 발매하고 다섯 번째 정규 앨범 'Avril Lavigne'을 공개했습니다. 또한 채드 크로거와 결혼했습니다.
2013년, 에이브릴 라빈은 'Here's To Never Growing Up', 'Rock N Roll', 'Let Me Go' 등의 싱글을 연이어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습니다. 이후 다섯 번째 정규 앨범 'Avril Lavigne'을 발매했으며, 'Hello Kitty', 'Give You What You Like' 등의 수록곡을 공개했습니다. 같은 해 채드 크로거와 결혼하여 새로운 가정을 꾸렸습니다.
2015
[라임병 투병 사실 공개 및 'Give You What You Like' 뮤직비디오 공개]
다섯 번째 정규 앨범 수록곡 'Give You What You Like'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잠시 활동 중단 후 컴백했으며, 라임병 투병 사실을 밝히며 대중에게 충격을 주었습니다.
2015년 2월 12일, 에이브릴 라빈의 다섯 번째 정규 앨범 수록곡 중 'Give You What You Like'의 뮤직비디오가 공개되었습니다. 이 곡은 드라마 'Babysitter's Black Book'의 OST로 사용되었습니다. 피플 매거진 2015년 4월호에서 에이브릴 라빈은 자신이 라임병에 걸렸음을 고백하며, 어머니와 남편의 간병 덕분에 병이 80% 호전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 인해 그녀의 활동 중단 이유가 밝혀지며 팬들에게 안타까움을 안겼습니다.
[스페셜 올림픽 지지곡 'Fly' 공개]
스페셜 올림픽을 지지하는 곡 'Fly'의 음원을 공개하며 긍정적인 영향력을 보여주었습니다.
2015년 4월 16일, 에이브릴 라빈은 스페셜 올림픽을 지지하는 곡 'Fly'의 음원을 공개했습니다. 다음 날인 4월 17일, 자신의 VEVO 유튜브 채널에 뮤직비디오를 업로드하며 의미 있는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2015년 9월 2일, 에이브릴 라빈은 두 번째 남편 채드 크로거와 정식으로 이혼했습니다. 이로써 그녀의 두 번째 결혼 생활이 막을 내렸습니다.
2019
[여섯 번째 정규 앨범 'Head Above Water' 발매]
오랜 투병 생활 후 여섯 번째 정규 앨범 'Head Above Water'를 발매하며 컴백했습니다.
라임병 투병 후 회복에 전념했던 에이브릴 라빈은 2019년에 여섯 번째 정규 앨범 'Head Above Water'를 발매하며 음악계로 성공적으로 복귀했습니다. 이 앨범은 그녀의 투병 경험이 담긴 곡들로 이루어져 팬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2022
[일곱 번째 정규 앨범 'Love Sux' 발매]
일곱 번째 정규 앨범 'Love Sux'를 발매하며 꾸준히 음악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2022년, 에이브릴 라빈은 일곱 번째 정규 앨범 'Love Sux'를 발매하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지속했습니다. 그녀는 여전히 전 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으며 팝 록 여왕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