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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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 기업, 항공기 제조사, 헬리콥터 제조사, 다국적 기업 + 카테고리

에어버스는 1970년에 유럽 항공우주 기업들의 컨소시엄으로 시작해, 현재는 프랑스, 독일, 스페인 등 여러 국가에 기반을 둔 다국적 항공 기업입니다. 민항기, 국방항공, 헬리콥터 부문을 아우르며, 특히 2019년부터 세계 최대 항공기 및 헬리콥터 제조사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세계 최초의 광폭동체 항공기 A300을 시작으로 A320, A380 등 다양한 혁신적인 항공기를 선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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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표

1922

[도르니에 비행기공장 설립]

도르니에 비행기공장(Dornier Flugzeugwerke)이 설립되었습니다. 이 회사는 훗날 에어버스의 모기업이 되는 DASA에 합류하게 됩니다.

독일의 항공기 제조업체인 도르니에 비행기공장(Dornier Flugzeugwerke)이 설립되었습니다. 이 회사는 에어버스의 전신인 DASA(독일 항공우주)의 핵심 구성원 중 하나가 됩니다.

1923

[CASA 설립]

스페인의 항공기 제조사 Construcciones Aeronáuticas (CASA)가 설립되었습니다. 이 회사는 훗날 에어버스의 모기업이 되는 EADS에 합류합니다.

스페인의 항공기 제조업체인 Construcciones Aeronáuticas (CASA)가 설립되었습니다. CASA는 이후 프랑스의 아에로스파시알, 독일의 DASA와 합병하여 EADS를 설립하는 데 참여하게 됩니다.

1926

[다임러-벤츠 항공우주 부문 설립]

독일의 다임러-벤츠가 항공우주 부문을 설립했습니다. 이 부문은 훗날 에어버스의 모기업이 되는 DASA에 합류하게 됩니다.

자동차 제조업체로 유명한 독일의 다임러-벤츠가 항공우주 부문을 설립하여 항공 산업에 발을 들였습니다. 이 부문은 이후 DASA의 주요 구성 요소가 됩니다.

1934

[MTU 뮌헨 설립]

MTU 뮌헨이 설립되었습니다. 이 회사는 훗날 에어버스의 모기업이 되는 DASA에 합류하게 됩니다.

독일의 항공 엔진 제조업체인 MTU 뮌헨이 설립되었습니다. 이 회사는 이후 DASA의 핵심 구성 요소 중 하나가 됩니다.

1937

[마트라 설립]

프랑스의 마트라(Matra)가 설립되었습니다. 이 회사는 훗날 아에로스파시알과 합병하게 됩니다.

프랑스의 기술 및 방위 산업 기업인 마트라(Matra)가 설립되었습니다. 마트라는 이후 프랑스의 주요 항공우주 기업인 아에로스파시알과 합병하여 아에로스파시알-마트라를 형성합니다.

1960

[유럽 광폭동체 항공기 개발 모색]

유럽 제조업체들이 260석 규모의 광폭동체 항공기 HBN 100 개발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는 훗날 에어버스 A300 개발의 기반이 됩니다.

1960년대 유럽의 항공기 제조업체들, 즉 호커 시들리, 노르트 항공, 브레게 항공이 260석 규모의 와이드 바디 항공기 HBN 100을 제안하며 미래형 항공기 개발에 대한 적극적인 탐색을 시작했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에어버스가 광폭동체 항공기 개발에 착수하는 중요한 발판이 되었습니다.

1968

[메서슈미츠뵐코브블롬 설립]

독일의 항공우주 기업 메서슈미츠뵐코브블롬(Messerschmitt-Bölkow-Blohm)이 설립되었습니다. 이 회사는 훗날 DASA에 합류하게 됩니다.

독일의 주요 항공우주 및 방위 산업 기업인 메서슈미츠뵐코브블롬(Messerschmitt-Bölkow-Blohm)이 설립되었습니다. 이 회사는 이후 DASA의 중요한 구성 요소가 됩니다.

1970

[아에로스파시알 설립]

프랑스의 항공우주 기업 아에로스파시알(Aérospatiale)이 설립되었습니다. 이 회사는 훗날 에어버스의 모기업이 되는 EADS에 합류하게 됩니다.

프랑스의 국영 항공우주 기업인 아에로스파시알(Aérospatiale)이 설립되었습니다. 이 회사는 프랑스 항공 산업의 중요한 축이 되었으며, 이후 유럽 항공 산업 통합의 일환으로 EADS에 합류합니다.

[에어버스 컨소시엄 출범]

유럽의 여러 항공우주 회사들이 합작하여 '에어버스 인더스트리 GIE' 컨소시엄을 결성하며 에어버스 역사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유럽 항공우주 산업의 통합을 목표로 프랑스, 독일, 영국, 스페인 등의 항공기 제조사들이 모여 '에어버스 인더스트리 GIE(Groupement d'Intérêt Économique)' 컨소시엄을 공식적으로 설립했습니다. 이로써 유럽이 세계 항공 시장에서 미국의 보잉과 경쟁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1972

[A300, 세계 최초 광폭동체 비행기 초도 비행]

에어버스의 첫 민항기이자 세계 최초의 광폭동체 비행기인 A300이 성공적으로 초도 비행을 완료했습니다. 이는 에어버스의 상업적 성공의 발판이 되었습니다.

에어버스가 개발한 첫 민항기인 A300이 성공적으로 첫 비행을 마쳤습니다. A300은 세계 최초로 두 개의 통로를 가진 광폭동체(wide-body) 설계가 적용된 쌍발 항공기로, 중단거리 노선에서 효율성을 높여 시장에 큰 반향을 일으켰으며, 에어버스를 세계적인 항공기 제조사로 도약시키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1982

[A310 초도 비행]

에어버스 A310이 초도 비행을 했습니다. A310은 A300의 단축형으로 중거리 노선에 최적화된 모델입니다.

에어버스 A310이 첫 비행을 마쳤습니다. A310은 기존 A300의 동체를 줄여 중장거리 운항에 적합하도록 개발되었으며, 연료 효율성을 높여 항공사들에게 인기를 얻었습니다.

1987

[A320 초도 비행]

에어버스 A320이 초도 비행을 했습니다. A320은 디지털 플라이-바이-와이어 시스템을 상업용 항공기에 도입한 최초의 항공기였습니다.

에어버스의 핵심 모델 중 하나인 A320이 첫 비행을 했습니다. A320은 세계 최초로 상업용 항공기에 완전한 디지털 플라이-바이-와이어(fly-by-wire) 조종 시스템을 도입하여 조종 편의성과 안전성을 크게 향상시켰으며, 이후 항공기 설계의 표준을 제시했습니다.

1989

[DASA 설립]

독일의 다임러벤츠 항공우주 부문, 도르니에, 메서슈미츠뵐코브블롬, MTU 뮌헨 등이 합병하여 DASA(Deutsche Aerospace AG)가 설립되었습니다.

독일의 여러 주요 항공우주 기업들, 즉 다임러벤츠의 항공우주 부문, 도르니에 비행기공장, 메서슈미츠뵐코브블롬, MTU 뮌헨이 합병하여 DASA(Deutsche Aerospace AG)가 설립되었습니다. 이는 에어버스 컨소시엄에 참여하던 독일 측의 주요 주주가 됩니다.

1991

[A340 초도 비행]

에어버스 A340이 초도 비행을 했습니다. A340은 장거리 노선에 특화된 4발 엔진 광폭동체 항공기입니다.

에어버스 A340이 첫 비행을 마쳤습니다. A340은 대륙 횡단 및 장거리 노선 운항을 위해 4개의 엔진을 장착한 광폭동체 항공기로, ETOPS(Extended-range Twin-engine Operational Performance Standards) 규제에 얽매이지 않고 유연한 노선 운영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었습니다.

1992

[A330 초도 비행]

에어버스 A330이 초도 비행을 했습니다. A330은 A340과 동시에 개발된 쌍발 엔진 광폭동체 항공기로, 중장거리 노선에 주로 활용됩니다.

에어버스 A330이 첫 비행을 마쳤습니다. A330은 A340과 함께 개발된 광폭동체 항공기이지만, 2개의 엔진을 장착하여 연비 효율성을 높였고, 중장거리 노선에서 경제적인 운용이 가능해 많은 항공사에서 선택하는 베스트셀러 모델이 되었습니다.

1998

[A310 생산 종료]

에어버스 A310 항공기의 생산이 종료되었습니다. 이 모델은 A300의 단축형으로 개발되어 중거리 노선에서 활약했습니다.

에어버스 A310 모델의 생산이 공식적으로 종료되었습니다. A310은 A300에 이어 에어버스의 초기 라인업을 구성했으며, 주로 중거리 노선에서 효율적인 운용으로 많은 항공사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1999

[아에로스파시알-마트라 설립]

프랑스의 아에로스파시알과 마트라가 합병하여 '아에로스파시알-마트라'가 설립되었습니다. 이 회사는 훗날 에어버스 모기업 EADS의 주축이 됩니다.

프랑스의 주요 항공우주 및 방위 산업 기업인 아에로스파시알과 마트라가 합병하여 아에로스파시알-마트라를 설립했습니다. 이 합병은 유럽 항공 산업의 구조 개편의 일환으로, 이후 EADS 설립의 중요한 발판이 됩니다.

2000

[유럽항공국방우주 회사(EADS) 설립]

프랑스의 아에로스파시알, 독일의 DASA, 스페인의 CASA가 합병하여 '유럽항공국방우주 회사(EADS) NV'를 설립했습니다. EADS는 '에어버스 인더스트리 GIE'의 80% 지분을 소유하게 됩니다.

유럽 항공우주 산업의 통합을 목표로 프랑스의 아에로스파시알, 독일의 DASA, 스페인의 CASA가 합병하여 '유럽항공국방우주 회사(EADS) NV'를 설립했습니다. 이로써 에어버스는 EADS의 주요 자회사 중 하나가 되었으며, EADS는 에어버스 인더스트리 GIE의 80% 지분을 인수하며 지배력을 강화했습니다.

2001

[에어버스 SAS로 개편]

'에어버스 인더스트리 GIE' 컨소시엄이 '에어버스 SAS'라는 주식회사 형태로 전환하며 기업 구조를 단순화했습니다.

기존의 컨소시엄 형태였던 '에어버스 인더스트리 GIE'가 주식회사 형태인 '에어버스 SAS'로 개편되었습니다. 이는 EADS 산하에서 에어버스의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기업 지배구조를 현대화하기 위한 조치였습니다.

2005

[A380 초도 비행]

세계에서 가장 큰 여객기 중 하나이자 에어버스의 상징인 A380이 역사적인 초도 비행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에어버스가 야심 차게 개발한 초대형 2층 여객기 A380이 첫 비행을 했습니다. A380은 '하늘 위의 호텔'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전 세계 항공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켰고, 대용량 장거리 운송의 새로운 시대를 열었습니다.

2006

[에어버스 완전 소유권 확보]

EADS가 BAE 시스템즈로부터 에어버스 주식 중 나머지 20%를 인수하여 에어버스를 100% 완전 소유하게 되었습니다.

에어버스의 모회사인 EADS가 영국의 BAE 시스템즈가 보유하고 있던 에어버스 주식 20%를 인수하면서, 에어버스는 EADS의 완전한 자회사로 편입되었습니다. 이는 에어버스의 경영 및 의사결정 구조를 더욱 통합하고 효율화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07

[A300 생산 종료]

에어버스의 첫 민항기이자 세계 최초의 광폭동체 비행기인 A300의 생산이 35년 만에 종료되었습니다.

에어버스의 역사적인 첫 민항기이자 세계 최초의 광폭동체 쌍발 항공기인 A300의 생산이 35년간의 활약 끝에 공식적으로 종료되었습니다. A300은 에어버스를 세계 항공 시장의 주요 플레이어로 만든 상징적인 모델입니다.

2011

[A340 생산 종료]

4발 엔진 장거리 항공기인 에어버스 A340의 생산이 종료되었습니다.

장거리 노선에 특화된 4발 엔진 광폭동체 항공기인 에어버스 A340의 생산이 공식적으로 종료되었습니다. 이는 쌍발 엔진 항공기의 성능 향상과 연료 효율성 증대 추세에 따른 변화였습니다.

2013

[A350 XWB 초도 비행]

에어버스의 차세대 광폭동체 항공기인 A350 XWB가 성공적으로 첫 비행을 마쳤습니다. A350은 뛰어난 연료 효율성과 승객 편의성으로 기대를 모았습니다.

에어버스의 차세대 중장거리 광폭동체 항공기인 A350 XWB(Extra Wide Body)가 성공적으로 초도 비행을 완료했습니다. 첨단 복합 소재와 효율적인 엔진을 사용하여 연료 소비를 줄이고 소음 수준을 낮추는 등 혁신적인 기술이 적용된 모델입니다.

[A220 초도 비행]

에어버스 A220 (구 봄바디어 CSeries)이 초도 비행을 했습니다. A220은 소형 협폭동체 항공기로 지역 및 단거리 노선에 적합합니다.

에어버스 A220(당시 봄바디어 CSeries)이 첫 비행을 했습니다. 이 항공기는 훗날 에어버스 패밀리에 편입되어 소형 항공기 시장에서 에어버스의 입지를 강화하게 됩니다. 뛰어난 연료 효율성과 편안한 객실로 호평받았습니다.

2014

[EADS, 에어버스 그룹 NV로 사명 변경]

모기업인 EADS NV가 '에어버스 그룹 NV'로 사명을 변경하며 브랜드 통합을 시작했습니다.

에어버스의 모기업인 EADS NV가 '에어버스 그룹 NV'로 사명을 변경했습니다. 이는 항공기 제조 부문인 '에어버스' 브랜드를 중심으로 그룹 전체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단순화하기 위한 전략적인 조치였습니다.

2015

[에어버스 그룹 SE로 사명 변경]

'에어버스 그룹 NV'가 '에어버스 그룹 SE'로 다시 한번 사명을 변경했습니다. 'SE'는 유럽 회사법에 따른 법적 형태를 의미합니다.

에어버스 그룹 NV가 '에어버스 그룹 SE'로 사명을 변경했습니다. 'SE(Societas Europaea)'는 유럽 전역에서 통용되는 법적 회사 형태로, 유럽 내에서의 사업 운영 및 확장을 용이하게 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2017

[모자회사 집행위원회 해산]

에어버스 그룹 SE와 에어버스 SAS의 집행위원회가 해산되며, 모기업과 자회사는 별도의 법적 주체로 유지되었습니다.

에어버스 그룹 SE와 에어버스 SAS 간의 지배구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두 기업의 집행위원회가 해산되었습니다. 이는 모기업과 자회사가 별도의 법적 주체로 각자의 운영을 이어가면서도 그룹 차원의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한 구조 개편의 일환이었습니다.

[에어버스 SE로 최종 사명 변경]

모기업인 '에어버스 그룹 SE'가 현재의 '에어버스 SE'로 최종적으로 사명을 변경하며 브랜드 통합을 완성했습니다.

에어버스의 모기업이 '에어버스 그룹 SE'에서 현재의 '에어버스 SE'로 사명을 변경하며, 에어버스라는 단일 브랜드로의 강력한 통합을 공식화했습니다. 이로써 회사의 모든 활동이 '에어버스'라는 이름 아래 통일되었습니다.

2019

[세계 최대 항공기 및 헬리콥터 제조사 등극]

에어버스가 세계에서 가장 큰 항공기 제조사이자 헬리콥터 제조사로 등극하며 업계 선두 자리를 차지했습니다.

에어버스는 2019년부터 민항기 부문에서 보잉을 제치고, 헬리콥터 부문에서도 선두를 유지하며 세계에서 가장 큰 항공기 및 헬리콥터 제조사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이는 에어버스의 기술력, 생산 능력, 그리고 시장 경쟁력을 전 세계에 입증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습니다.

2022

[A380 생산 종료]

세계에서 가장 큰 여객기 중 하나이자 에어버스의 상징이었던 A380의 생산이 공식적으로 종료되었습니다.

에어버스의 상징적인 초대형 항공기 A380의 생산이 공식적으로 종료되었습니다. 이는 대형 4발 엔진 항공기 시장의 변화와 효율적인 쌍발 엔진 항공기에 대한 수요 증가에 따른 결정이었습니다. A380은 '하늘 위의 호텔'이라는 명성으로 항공 역사에 한 획을 그었습니다.

2035

['ZEROe' 수소 항공기 도입 예정]

에어버스는 수소 연료를 사용하는 차세대 항공기인 'ZEROe'를 2035년까지 도입할 계획을 발표하며 탄소 중립 항공 시대를 선도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에어버스는 2035년까지 세계 최초의 탄소 중립 상업용 항공기인 수소 연료 기반의 'ZEROe' 항공기를 도입하겠다는 야심 찬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는 항공 산업의 탈탄소화를 위한 중요한 발걸음으로, 미래 친환경 항공 기술 개발을 선도하려는 에어버스의 의지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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