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마뉘엘 마크롱
연표
1977
[에마뉘엘 마크롱 출생]
프랑스 솜주 아미앵에서 병원장의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어린 시절 로마가톨릭교회에서 세례를 받고 예수회 학원에서 초중등 교육을 받았습니다.
1977년 12월 21일 프랑스 솜주 아미앵에서 병원장의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그는 12세에 본인이 원해서 로마가톨릭교회에서 세례를 받았고, 주로 아미앵에 있는 예수회 학원에서 초중등 교육을 받은 뒤 그의 부모가 운영하는 프랑스 제6대학에서 마지막 학년을 수료했습니다. 동시에 프랑스 문학 콩쿠르 후보에 올랐고 아미앵 음악원에서 피아노 공부를 하며 졸업장을 받았습니다.
1990
[로마가톨릭 세례 및 초중등 교육]
12세에 로마가톨릭교회에서 세례를 받고 예수회 학원에서 초중등 교육을 받았습니다. 프랑스 문학 콩쿠르 후보에 오르고 아미앵 음악원에서 피아노를 공부했습니다.
그는 12세에 본인이 원해서 로마가톨릭교회에서 세례를 받았고, 주로 아미앵에 있는 예수회 학원에서 초중등 교육을 받은 뒤 그의 부모가 운영하는 프랑스 제6대학에서 마지막 학년을 수료했습니다. 동시에 프랑스 문학 콩쿠르 후보에 올랐고 아미앵 음악원에서 피아노 공부를 하며 졸업장을 받았습니다. 그의 부모는 훗날 마크롱의 아내가 된 브리지트 오지에르와 연애한다는 사실에 대한 반대의 의미로 그를 파리로 보냈다고 합니다.
2004
[국립행정학교 졸업 및 공직 준비]
파리 정치대학과 국립행정학교를 졸업하고 공무원의 꿈을 키웠습니다. 나이지리아 대사관 연수 및 공공지도경제학을 전공하며 행정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파리 정치대학과 국립행정학교를 졸업하여, 프랑스 정부 경제부처의 일반공무원으로 근무하였습니다. 마크롱은 2004년 졸업하기 전 국립행정학교(ENA) 고위공무원 연수, 나이지리아 대사관 연수 및 오히세 대학에서 공공지도경제학을 전공하며 행정학 석사 학위를 취득하면서 프랑스 공무원의 꿈을 키우고 있었습니다.
2012
[올랑드 대통령실 부실장 임명 및 정책 기여]
프랑수아 올랑드 대통령실 부실장에 임명되어 2016년 5월까지 재직했습니다. 올랑드 대통령의 고세율 공약을 철회시키고 고용을 늘리는 기업에게 세금을 감면해 주는 '책임 협약'을 이끄는 업적을 이루었습니다.
2012년 5월 15일부터 2016년 5월 14일까지 프랑수아 올랑드 대통령실 부실장을 역임하였습니다. 부실장 재직 당시 그는 '상위 1%에게 75%의 고세율을 부과하겠다'는 올랑드 대통령의 대선 공약을 철회시키고, 고용을 늘리는 기업에게 400억 유로의 세금을 감면해 주는 '책임 협약'을 이끄는 업적을 이루었습니다.
2014
[경제산업디지털부 장관 취임]
36세의 나이에 올랑드 정부의 경제산업디지털부 장관에 취임하여 2년여간 재직했습니다. 친기업 성향대로 사회당 정부 내에서 우파 정책들을 이끌어왔습니다.
2014년 8월 26일, 36세의 나이에 올랑드 정부의 경제산업디지털부 장관에 취임해 2년여간 재직하며, 본래의 친기업 성향대로 사회당 정부 내에서 우파 정책들을 이끌어왔습니다. 2015년에는 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파리의 샹젤리제 거리 같은 관광 지구 내 상점가의 일요일 및 심야 영업 제한을 완화하는 경제개혁법을 발표했습니다. 당시 정권 주요 지지층인 프랑스 노동조합과 사회당 내부에서도 노동자의 휴식권을 침해한다는 비판이 제기되자 헌법 예외 조항을 이용해 표결 대신 정부 발표로 정책을 관철했습니다. 또 사회당의 대표 노동정책인 35시간 근무제 개정도 주도하는 활동을 펼쳤습니다.
2016
[중도 정당 '앙 마르슈!' 창당]
중도 성향의 정당인 '앙 마르슈!(현 르네상스)'를 창당했습니다. 좌우파를 가르는 기존 정치를 비판하며 '좌파도 아니고 우파도 아니다'라고 선언하고 민주혁명을 주장하며 중도 표심을 이끄는 전략을 펼쳤습니다.
2016년 4월 6일 중도 성향의 정당인 르네상스(정당)|앙 마르슈!(En Marche!)를 창당했습니다. 좌우파를 가르는 중도 정당 정치에 대해 마크롱은 '나는 좌파도 아니고 우파도 아니다'라면서 '기존 정치에 맞서 민주혁명을 일으키겠다'고 주장하며, 기성 정치를 비판하고 중도 표심을 이끄는 전략을 펼쳤습니다. 이 때문에 선거 중반까지 좌우 체제를 뛰어넘겠다는 마크롱의 선언을 두고 정체성이 모호하다는 비판이 제기되기도 했습니다. 또 30대 중반이라는 젊은 나이는 장점이지만, 선출직을 한 번도 경험한 적이 없다는 사실과 더불어 상대 후보로부터 '경륜 부족'으로 공격을 받아왔습니다.
[장관직 사임 및 대선 출마]
대선 출마를 위해 경제산업부 장관직을 사임했습니다. 강한 유럽연합 건설, 법인세 인하, 공공부문 일자리 12만 명 감축 등 구체적인 공약을 내세웠습니다.
대선 출마를 위해 2016년 8월부로 경제산업부 장관직을 사임했습니다. 구체적인 공약으로는 강한 유럽연합 건설, 법인세 인하, 공공부분 일자리 12만명 감축, 재정지출 축소, 친환경·직업훈련 예산 확대 등을 내세웠습니다.
2017
[정치권 비리 방지법 통과 추진]
마크롱이 발의한 프랑스 정치권의 집단비리 방지법 일부가 국회를 통과하여 가족 채용이 금지되었습니다. 마크롱 대통령의 부인에게 정부 내 공식 역할을 부여하려던 계획을 반대 여론에 따라 철회하였습니다. 관련 온라인 서명에는 약 29만 명이 참여하였습니다.
국회는 2017년 7월까지 마크롱이 발의한 프랑스 정치권의 집단비리 방지법 일부를 통과시켜 가족 채용을 금지했습니다. 한편, 선거 자금 폐지는 상원의 반대 이후 투표로 예정되어 있었습니다. 마크롱의 부인에게 정부 내 공식적 역할을 주겠다는 계획은 비민주적인 것에서부터 족벌주의에 대한 반대에 이르는 비판으로 비난을 받았습니다. 마크롱은 change.org에 29만 명에 가까운 서명을 받은 후 이 계획을 포기했습니다. 국회는 8월 9일 선거자금 폐지 논의를 거쳐 마크롱 선거운동의 핵심 주제인 공직자윤리법안을 채택했습니다.
2017년 8월 IFOP 여론조사에 따르면 40%는 지지, 57%는 반대하였습니다.
[대선 여론조사 1위 기록]
대선 1차 투표 여론조사에서 르펜 후보를 처음으로 앞서며 지지율 약진을 거듭했습니다. Ifop와 피뒤시알 조사에서 25.5%, 해리스 인터랙티브와 프랑스 텔레비전 여론조사에서 26%를 기록했습니다.
2016년 말부터 2017년 1월까지는 여론조사에서 중도우파 공화당의 프랑수아 피용 후보에 이어 3위에 머물렀으나, 피용 후보가 가족이 연루된 공금 횡령 의혹으로 지지율이 급락하면서 1월 말부터 2위에 올랐습니다. 이후로도 지속적으로 지지율 약진을 거듭하여 3월 10일에는 Ifop와 피뒤시알이 조사한 1차 투표 여론조사 결과에서 25.5%를 기록해 르펜 후보보다 불과 0.5%가 뒤지고, 전날 해리스 인터랙티브와 프랑스 텔레비전이 발표한 여론조사에서는 1차 투표 지지율이 26%로 르펜 후보를 처음으로 앞서기도 했습니다.
[CES 관련 수의계약 의혹으로 검찰조사]
프랑스 경제부 산하 공영 기관의 2016년 CES 참가 행사 수의계약 의혹에 대해 파리 검찰청이 예비조사에 착수했습니다. 당시 경제장관으로서 마크롱 후보가 해당 사업의 총괄 책임자였습니다.
2017년 3월 14일 프랑스 경제부 산하 공영 기관인 비즈니스 프랑스가 2016년 소비자 가전 전시회(CES)의 참가 행사와 관련해 경쟁 입찰 없이 특정 업체에게 수의계약으로 준 의혹에 대해 파리 검찰청이 예비조사에 착수했습니다. 당시 마크롱 후보가 경제장관으로서 해당 사업의 총괄 책임자였고 CES 행사의 주요 연설자였기 때문에 검찰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마크롱 후보 측은 업체 선정에 있어 개인적인 법적 책임은 없다고 부인했습니다.
[프랑스 제25대 대통령 당선]
프랑스 제25대 대통령 선거 2차 결선 투표에서 마린 르 펜 후보를 누르고 당선되었습니다. 출구조사에서 60%에 달하는 압도적인 승리가 예측되었으며, 프랑스 제5공화국 출범 이후 처음으로 거대 양당 소속이 아닌 비주류 정권의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2017년 5월 7일 열린 제25대 프랑스 대통령 선거 2차 결선 투표에서 마린 르 펜 후보를 누르고 당선되었습니다. 현지시각 오후 6시 출구조사 결과가 60%에 달하는 마크롱의 압도적인 승리로 예측되자, 마크롱은 AFP에 '오늘 밤, 우리의 오랜 역사에 새로운 장이 열린다. 나는 오늘의 결과가 희망과 새로운 신뢰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마크롱의 당선으로 기존까지의 거대 양당이었던 사회당이나 공화당 소속이 아닌 비주류 정권으로서, 1958년 프랑스 제5공화국 출범 이후 60여년 만에 처음 있는 일이 되었습니다.
[프랑스 제25대 대통령 취임]
프랑스 제25대 대통령으로 공식 취임했습니다. 취임 직후 '프랑스를 변호하고 유럽을 방어할 것'이라며 강한 유럽 건설 의지를 밝혔습니다.
2017년 5월 14일 프랑스 제25대 대통령으로 취임했습니다. 대통령 선거 출구조사 발표 직후, '나는 프랑스를 변호할 것이며, 유럽을 방어할 것이다. 유럽과 유럽인이 보다 강하도록 모든 것을 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브뤼셀 정상회의 및 트럼프 대통령과 첫 만남]
프랑스 대통령으로서 처음으로 브뤼셀 정상회의에 참석하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처음 만났습니다. 두 정상의 첫 만남은 권력 투쟁으로 특징지어지는 악수로 널리 알려졌습니다.
마크롱은 프랑스 대통령으로서는 처음으로 2017년 5월 25일 브뤼셀 정상회의에 참석했습니다. 정상회담에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처음 만났습니다. 이 만남은 권력 투쟁으로 특징지어지는 두 사람의 악수 때문에 널리 알려졌습니다.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회담]
베르사유 궁전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회담했습니다. 이 회의에서 마크롱은 러시아 언론을 '선전 기관'이라고 비난해 논란이 되었고, IS와의 충돌 협조를 촉구하며 시리아 화학무기 사용 시 무력 대응을 경고했습니다.
마크롱은 2017년 5월 29일 베르사유 궁전에서 블라디미르 푸틴을 만났습니다. 이 회의는 마크롱이 러시아 투데이와 스푸트니크를 '선전, 영향력 등의 기관'이라고 비난해 논란이 됐습니다. 마크롱 대통령은 IS와의 충돌에서도 협조를 촉구하며 '화학무기가 사용되면 시리아에 무력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높은 지지율 기록]
IFOP 여론조사에 따르면 프랑스 국민의 64%가 마크롱 대통령의 성적에 만족하며 높은 지지율을 기록했습니다.
'Le Journal du Dimanche'를 위한 IFOP 여론조사에 따르면 마크롱은 62%의 지지율로 5년 임기를 시작했습니다. 이는 프랑수아 올랑드 대통령의 초임(61%)보다는 높았지만 니콜라 사르코지 대통령(65%)보다는 낮은 수치입니다. 2017년 6월 24일 실시된 IFOP 여론조사에 따르면 프랑스 국민의 64%가 마크롱의 성적에 만족했습니다.
[대통령 지지율 급락]
IFOP 여론조사에서 마크롱의 지지율이 10%포인트 하락해 54%를 기록하며, 1995년 자크 시라크 이후 역대 대통령 중 최대 하락폭을 보였습니다. 드 빌리에 전 국방참모총장과의 대립, STX조선 국유화, 주거 혜택 감소 등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2017년 7월 23일 실시된 IFOP 여론조사에서 마크롱의 지지율은 10%포인트 하락해 1995년 자크 시라크 이후 역대 대통령 중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프랑스 국민의 54%가 마크롱의 성적에 찬성했지만, 3개월 만에 24%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이러한 지지율 하락의 주요 요인은 최근 피에르 드 빌리에 전 국방참모총장과의 대립, 파산한 STX조선 소유의 샹티에 드 아틀란티크 조선소의 국유화, 주거 혜택 감소입니다.
[북핵 위기 관련 트럼프 대통령과 공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통해 북한과 맞서고 한반도 비핵화 및 새로운 제재를 가하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마크롱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대북 공조에는 합의했지만 2017년 북핵 위기 때 평화적 해결을 주장해 왔습니다. 마크롱과 트럼프는 2017년 8월 12일 전화통화를 통해 북한과 맞서고 한반도 비핵화와 새로운 제재를 가하는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보입니다.
[노동법 개혁 법령 서명]
노동조합 및 사용자 단체와의 협상을 거쳐 노동법 개혁을 위한 다섯 개의 법령에 서명했습니다. 이 개혁은 해고 보수 제한, 근로 조건 규정, 기업의 고용 및 해고 자유 제공을 포함합니다.
프랑스 정부는 마크롱과 마크롱 정부가 프랑스 경제 활성화를 위해 취한 첫 조치 중 하나로 프랑스의 노동규정(Code du Travail) 개정안을 발표했습니다. 상원을 포함한 국회는 이 법안을 승인하여 정부가 노조 및 사용자 단체와의 협상을 거쳐 노동법을 완화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노조와 논의된 이 개혁은 부당하다고 판단되는 해고에 대한 보수를 제한하고, 허용 가능한 근로 조건을 규정할 뿐 아니라 기업에게 고용 및 해고의 자유를 제공합니다. 대통령은 9월 22일 노동법을 개혁하는 다섯 개의 법령에 서명했습니다. 2017년 10월 발표된 정부 통계에 따르면 노동법 개정 입법 과정에서 실업률은 2001년 이후 최대인 1.8% 감소하였습니다.
[정부 정책에 대한 불공정 여론]
응답자 10명 중 7명은 마크롱이 공약을 지킨다고 생각했지만, 대다수의 응답자들은 정부가 내세우는 정책이 '불공정하다'고 답했습니다.
2017년 9월 말까지 응답자 10명 중 7명은 마크롱이 공약을 지킨다고 생각한다고 답했지만, 대다수의 응답자들은 정부가 내세우는 정책이 '불공정하다'고 답했습니다.
[테러방지법 통과 및 비상사태 종식]
2017년 11월 1일부로 국가비상사태를 종식하고 수색, 이동 제한 등의 권한을 포함한 테러방지법을 통과시켰습니다. 해당 조치들은 2020년 말까지 유효하게 운영되었습니다.
상원은 2017년 7월 마크롱의 대선 공약인 테러방지법 개정안 첫 독회를 승인했습니다. 국회는 10월 3일 19명의 기권으로 이 법안을 415–127로 통과시켰습니다. 제라르 콜롬 내무장관은 10월 1일 마르세유 칼부림이 이틀 전에 발생한 가운데 프랑스가 투표를 앞두고 '아직도 전쟁 상태'라고 표현했습니다. 상원은 그 후 10월 18일 244 대 22의 표차로 그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마크롱은 이날 2017년 이후 13건의 테러 음모가 좌절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법은 프랑스의 비상사태를 대체했고 일부 조항들을 영구화시켰습니다. 이 법은 당국이 집 수색, 이동 제한, 예배 장소 폐쇄, 기차역 주변과 국제 항구 및 공항까지 확대된 권한을 부여합니다. 그것은 시민의 자유에 대한 우려를 다루기 위한 수정 후에 통과되었습니다. 이 법안은 마크롱이 2017년 10월 30일 법안으로 통과시켰습니다. 그는 11월 1일부터 비상사태가 종식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2018
[코르시카 방문 및 언어 정책 논란]
코르시카 방문 중 코르시카어를 공용어로 쓰려는 민족주의 바람을 거부하면서도 프랑스 헌법에 코르시카를 인정하겠다고 밝혀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2018년 2월 코르시카를 방문한 마크롱은 코르시카어를 공용어로 쓰려는 민족주의 바람을 거부하면서도 프랑스 헌법에 코르시카를 인정하겠다고 밝혀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마크롱은 또 프랑스의 이슬람교 구조화 작업도 진행 중이고 설명 방법도 매우 중요하다며 프랑스 내 이슬람교를 재정비하는 방안도 제시했습니다.
[인공지능(AI) 분야 대규모 투자 발표]
정부가 혁신 촉진을 위해 인공지능에 15억 유로(약 19억 달러)를 투자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연구 프로젝트, 과학 실험실 후원, AI 스타트업 지원을 목적으로 하는 인공지능 분야 투자 계획을 발표하였습니다.
2018년 3월 마크롱은 정부가 혁신을 촉진하기 위해 인공지능에 15억 유로(19억 달러)를 쓰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시리아 화학무기 공격에 대한 군사적 대응]
시리아 두마에서 발생한 화학무기 공격에 대응하여 프랑스군의 시리아 정부 현장 공습을 지휘했습니다.
마크롱은 2018년 시리아 두마에서 발생한 화학무기 공격에 대응해 프랑스군의 시리아 정부 현장 공습을 지휘했습니다.
[난민 및 망명 정책 발표]
정부의 이민 및 망명 정책을 설명하며 파리에 또 다른 난민 캠프가 생기는 것을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망명 신청과 추방을 가속화하면서도 난민들에게 더 나은 주택을 제공할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마크롱은 2018년 1월 16일, 난민, 특히 칼레 정글에 대해 언급하면서, 정부의 이민 및 망명 정책을 설명하기 전에 파리에 또 다른 난민 캠프가 생기는 것을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한 망명 신청과 추방을 가속화하면서도 난민들에게 더 나은 주택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유럽 이주 위기에 대한 입장 표명]
'유럽이 2015년과 같은 규모의 이주 위기를 겪고 있지 않다'며 이주 위기를 정치적 위기로 진단하고 이탈리아가 지난해와 같은 이주 압박이 없다고 언급했습니다.
마크롱 대통령은 2018년 6월 23일 '유럽이 2015년과 같은 규모의 이주 위기를 겪고 있지 않은 것이 현실'이라며 '이탈리아 같은 나라는 지난해와 같은 이주 압박이 전혀 없다'고 말했습니다. '우리가 현재 유럽에서 겪고 있는 위기는 정치적 위기이다.'라고 언급했습니다.
[노란 조끼 운동과 지지율 급락]
지지율이 급격히 하락하여 25%에 달했습니다. '노란 조끼 운동' 시위대에 의해 대통령직에 대한 불만이 표출되는 주요 국내 정치 위기를 겪었습니다.
마크롱의 지지율은 2018년 급격히 하락해 11월 말까지 25%에 달했습니다. 노란 조끼 운동으로 시위대에 의해 그의 대통령직에 대한 불만이 표출되었습니다.
2019
[G7 정상회의 주최 및 이란 외무장관 초청]
프랑스 비아리츠에서 열린 제45차 G7 정상회의를 주최하며 블라디미르 푸틴을 초청, 러시아가 유럽 안에 속해 있다고 말했습니다. 자바드 자리프 이란 외무장관을 초청하여 이란 핵 문제 긴장 완화를 시도하는 고위험 외교를 펼쳤습니다.
마크롱은 프랑스 비아리츠에서 열린 제45차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 앞서 블라디미르 푸틴을 초청해 러시아는 전적으로 유럽 안에 속해 있다고 말했습니다. 마크롱 대통령은 정상회담에 자바드 자리프 이란 이란의 외무부장관|외무장관을 초청해 여백에 참석시켰습니다. 고위험 외교 책략을 쓴 마크롱은 최근 이슬람공화국과 미국, 영국 간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데도 이란 핵문제를 둘러싼 긴장 국면을 완화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민 정책 통제를 위한 새 규정 도입]
프랑스로 들어오는 난민 수를 제한하기 위해 새로운 이민 규정을 도입하며 이민 정책을 '다시 통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마크롱은 2019년 11월 프랑스로 들어오는 난민 수를 제한하기 위해 새로운 이민 규정을 도입하면서 이민 정책을 '다시 통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20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중 지지율 상승]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유행 기간 동안 지지율이 증가하여 최고 50%에 도달했습니다.
2020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유행 기간 동안 그의 지지율은 증가하여 최고 50%에 도달했습니다.
[뮌헨 안보회의에서 EU 강화 비전 제시]
제56차 뮌헨 안보회의에서 유럽연합(EU) 강화를 위한 10개년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더 많은 예산, 통합 자본 시장, 효과적인 방어 정책 등이 유럽의 열쇠임을 언급하며 NATO와 미국, 영국에 대한 의존은 좋지 않다고 주장했습니다.
마크롱은 2월 제56차 뮌헨 안보회의에서 유럽연합(EU) 강화를 위한 10개년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대통령은 더 많은 예산, 통합 자본 시장, 효과적인 방어 정책 및 신속한 의사결정이 유럽의 열쇠를 쥐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또한 NATO, 특히 미국과 영국에 대한 의존은 유럽에 좋지 않으며, 러시아와 대화를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튀르키예의 EU 회원국 주권 침해 비난]
튀르키예가 그리스와 키프로스의 주권을 침해한 것에 대해 '유럽연합(EU) 회원국들의 해상공간을 침해하고 위협하는 것은 용납할 수 없다'며 제재를 촉구했습니다. 튀르키예의 리비아 개입도 비난하며 NATO 회원국으로서 튀르키예에 더 많은 것을 기대할 권리가 있다고 발언했습니다.
마크롱은 2020년 7월 튀르키예가 그리스와 키프로스의 주권을 침해한 것에 대해 '유럽연합(EU) 회원국들의 해상공간을 침해하고 위협하는 것은 용납할 수 없다'며 제재를 촉구했습니다. 그는 또한 터키군의 리비아 개입을 비난했습니다. 마크롱은 '러시아보다 튀르키예가 북대서양 조약 기구 회원국|나토 회원국임을 감안할 때 우리는 튀르키예에 더 많은 것을 기대할 권리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나고르노-카라바흐 분쟁 관련 튀르키예 발언 비판]
2020년 나고르노-카라바흐 분쟁과 관련해 튀르키예의 '성급하고 위험한' 발언에 우려를 표명하며 '빨간색 선이 넘어갔는데, 이는 용납할 수 없다. 모든 NATO 파트너들이 NATO 회원국의 행동을 직시할 것을 촉구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마크롱은 아제르바이잔군과 아르메니아군의 2020년 나고르노카라바흐 분쟁|나고르노-카라바흐 분쟁과 관련해 터키의 '성급하고 위험한' 발언에 우려를 표명하며 '전쟁적 메시지에 극도로 우려된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는 또한 '빨간색 선이 넘어갔는데, 이는 용납할 수 없다. 나는 모든 NATO 파트너들이 NATO 회원국의 행동을 직시할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습니다.
2021
[알제리 식민지화에 대한 입장 표명]
알제리 독립전쟁 당시 프랑스의 알제리 식민지화 및 유린에 대해 '회개도 사과도 없다'고 밝혔으나, 화해를 위한 노력을 투입하겠다고 언급했습니다.
마크롱은 2021년 1월 알제리 독립전쟁 당시 프랑스의 알제리 식민지화, 식민지 유린, 프랑스 개입에 대해 '회개도 사과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대신 화해를 위한 노력이 투입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텔레그램 설립자 파벨 두로프에게 2021년 8월 프랑스 시민권을 부여하였습니다.
2022
[프랑스 제25대 대통령 재선 및 취임]
프랑스 제25대 대통령으로 재선에 성공하고 취임했습니다. 이는 자크 시라크 대통령 이후 첫 재선으로, 프랑스 정치에서 그의 입지를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22년 프랑스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재선하였는데, 이는 자크 시라크(1995~2007 재임) 대통령 이후 첫 재선입니다. 2022년 5월 14일 재선에 성공하여 프랑스 제25대 대통령으로 취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