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쌔신 크리드
연표
2007
[어쌔신 크리드 첫 출시]
유비소프트의 야심작 '어쌔신 크리드'가 첫선을 보이며, 플레이어들을 암살단과 기사단의 오랜 대립이 펼쳐지는 가상의 역사 속으로 초대했습니다.
독특한 잠입 액션과 오픈 월드 시스템으로 큰 주목을 받으며 시리즈의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습니다.
최초의 '어쌔신 크리드' 게임은 플레이스테이션 3, 엑스박스 360,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등 다양한 플랫폼으로 발매되었습니다. 슬로베니아 작가 블라디미르 바르톨의 소설 <알라무트>와 '페르시아의 왕자' 시리즈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2009
[어쌔신 크리드 II 출시]
전작의 성공을 이어받아, 이탈리아 르네상스 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어쌔신 크리드 II'가 출시되었습니다.
새로운 주인공 에지오 아디토레의 이야기는 팬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시리즈의 대표작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2011
[브라더후드 출시]
에지오의 스토리를 심화시킨 '어쌔신 크리드: 브라더후드'가 발매되었습니다.
플레이어는 암살단을 직접 지휘하고 로마를 해방시키는 등 더욱 확장된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리벨레이션 출시]
에지오의 마지막 여정을 그린 '어쌔신 크리드: 리벨레이션'이 출시되었습니다.
전설적인 암살자 알테어와의 연결점을 탐구하며 에지오 사가의 대미를 장식했습니다.
2012
[어쌔신 크리드 III 출시]
미국 독립 전쟁 시대를 배경으로 한 '어쌔신 크리드 III'가 출시되며, 새로운 주인공 코너가 등장했습니다.
광활한 자연 환경과 해상 전투 등 신선한 요소들이 추가되어 시리즈에 활력을 불어넣었습니다.
2013
[7개 게임 및 파생작 발매]
2013년을 기준으로,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는 7개의 주요 게임은 물론, 소설과 만화 등 다양한 파생 작품들이 활발하게 발매되며 하나의 거대한 프랜차이즈로 성장했습니다.
이는 게임의 세계관 확장과 대중적 인기를 증명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습니다.
[블랙 플래그 출시]
해적 시대를 배경으로 한 '어쌔신 크리드 IV: 블랙 플래그'가 출시되며, 해상 전투와 탐험이라는 새로운 매력을 선보였습니다.
역대급 자유도를 자랑하며 플레이어들에게 큰 호평을 받았습니다.
2014
[유비소프트 최고 판매작 등극]
2014년 4월 기준,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는 누적 판매량 7천 3백만 장을 돌파하며 유비소프트 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프랜차이즈로 등극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이는 전 세계적인 대중적 성공과 인기를 입증하는 압도적인 기록입니다.
누적 판매량 7천 3백만 장은 '세계최초', '최대' 등 기록적인 사실로 반드시 부각되어야 할 중요 기록입니다.
[유니티 출시]
프랑스 혁명을 배경으로 한 '어쌔신 크리드: 유니티'가 출시되었습니다.
혁명기의 파리를 생생하게 구현하며 새로운 그래픽과 멀티플레이 요소를 선보였습니다.
2015
[로그 출시]
템플 기사단의 시점에서 이야기가 전개되는 '어쌔신 크리드: 로그'가 발매되었습니다.
암살자를 사냥하는 독특한 시점 전환으로 시리즈에 신선한 충격을 주었습니다.
원문에서 월, 일 정보가 불확실하여 00으로 표기했습니다.
[신디케이트 출시]
산업 혁명 시대의 런던을 배경으로 한 '어쌔신 크리드: 신디케이트'가 출시되었습니다.
남매 암살자 제이콥과 이비의 이중 주인공 시스템을 도입하며 흥미로운 스토리를 제공했습니다.
2017
[오리진 출시]
고대 이집트를 배경으로 암살단의 기원을 탐구하는 '어쌔신 크리드: 오리진'이 출시되었습니다.
RPG 요소를 대폭 강화하며 시리즈의 새로운 전환점을 제시했습니다.
2018
[오디세이 출시]
고대 그리스를 배경으로 한 '어쌔신 크리드: 오디세이'가 출시되었습니다.
신화적 요소를 가미하고 선택지가 스토리 전개에 영향을 미치는 등 더욱 깊이 있는 RPG 경험을 선사했습니다.
2020
[발할라 출시]
바이킹 시대를 배경으로 한 '어쌔신 크리드: 발할라'가 출시되었습니다.
플레이어는 바이킹 전사가 되어 잉글랜드를 정복하고 자신만의 정착지를 건설하는 대규모 모험을 경험합니다.
2023
[미라지 출시]
시리즈의 초심으로 돌아가 '잠입 액션'에 집중한 '어쌔신 크리드: 미라지'가 출시되었습니다.
9세기 바그다드를 배경으로 전통적인 암살자 플레이를 강조하며 팬들의 기대를 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