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인시대
연표
2002
2002년 7월 29일부터 2003년 9월 30일까지 방송되었던 SBS 월화 드라마 '야인시대'가 백야 김좌진 장군의 아들 김두한의 일대기를 다루며 시청자들에게 첫선을 보였다.
2002년 12월 30일, 시청자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야인시대 45회와 46회가 연속으로 편성되어 방영되었고, 이는 시청자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했다.
[야인시대, SBS 연기 대상 방송으로 결방]
2002년 12월 31일 오후 8시 40분부터 2002 SBS 연기 대상이 편성됨에 따라 당일 예정되었던 《야인시대》가 결방되었습니다.
[2002 SBS 연기대상 휩쓴 야인시대 출연진]
2002 SBS 연기대상에서 안재모가 대상을 수상했으며, 곽정욱(아역상), 박준규, 이원종(남자조연상), 이세은(여자조연상) 등 출연진이 대거 수상했다.
2002년 SBS 연기대상에서 드라마 '야인시대'는 최고의 영예인 대상(안재모)을 비롯해 아역상(곽정욱), 남자조연상(박준규, 이원종), 여자조연상(이세은), 10대 스타상(안재모) 등 주요 부문을 휩쓸며 작품성과 출연진의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2003
[드라마 '야인시대' 24회 연장 확정]
후속작 편성 문제로 인해 야인시대가 당초 100화에서 24화 늘어난 124화로 연장 방영이 결정되었다.
당초 100회로 기획되었던 '야인시대'는 후속작인 '왕의 여자'의 작가 집필 중단 및 캐스팅 문제로 인해 편성에 어려움을 겪자, 2003년 2월 24일 보도를 통해 24회가 추가된 총 124회로 막을 내리기로 결정되며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달랬다.
2002년 7월 29일 첫 방송을 시작한 '야인시대'는 124부작의 긴 여정을 마치고 2003년 9월 30일 최종회가 방영되며 성공적으로 종영했다. 이 드라마는 종영 후에도 높은 관심과 화제를 이어갔다.
['내가 고자라니' 등 야인시대 밈 대중문화 확산]
'내가 고자라니', '4딸라', '개소리 집어치워!' 등 야인시대 속 명대사들이 인터넷 밈으로 확산되며 한국 방송 역사에 큰 영향을 미쳤다.
'야인시대'는 종영 후에도 극 중 심영의 "내가 고자라니", 김두한의 "개소리 집어치워!", "4딸라!" 등의 대사가 인터넷 밈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수많은 패러디를 낳았고, 한국 대중문화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이는 시청자들에게 드라마의 내용을 넘어선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했다. 정확한 시작일은 불확실하다.
[민언련, '야인시대'를 '올해의 나쁜 드라마'로 선정]
민주언론시민연합이 '야인시대'를 역사 왜곡과 폭력 미화 논란을 이유로 2003년 '올해의 나쁜 드라마'로 선정했다.
2003년 12월 19일, 민주언론시민연합(민언련)은 '야인시대'가 역사 왜곡과 폭력 미화에 대한 혹독한 비판을 받았음을 지적하며, 이 드라마를 '2003년 올해의 나쁜 드라마'로 선정하는 불명예를 안겼다.
[2003 SBS 연기대상 빛낸 '야인시대' 배우들]
2003 SBS 연기대상에서 김영철(연속극 부문 남자연기상, 10대 스타상)과 김영호(단막·특집극 남자연기상)가 수상했다.
2003년 SBS 연기대상에서 '야인시대'의 김영철이 연속극 부문 남자연기상과 10대 스타상을 수상했으며, 김영호 또한 단막·특집극 남자연기상을 받으며 드라마의 성공에 기여했다. 이는 야인시대가 2년 연속 연기대상에서 큰 성과를 거두었음을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