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 설리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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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가, 시각장애인 + 카테고리

- 헬렌 켈러의 선생님으로 유명한 미국의 교육가입니다.- 어린 시절 트라코마로 시력을 잃고 가족의 비극을 겪는 등 고난을 겪었습니다.- 퍼킨스 시각장애인 학교에서 교육받으며 시력을 회복하고 새로운 삶의 기회를 얻었습니다.- 헬렌 켈러를 만나 그녀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며 세계적으로 존경받는 스승이 되었습니다.- 1936년 사망 후 워싱턴 국립 대성당에 안치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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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표

1866

[앤 설리번 출생]

헬렌 켈러의 선생님으로 알려진 미국의 교육가 앤 설리번이 매사추세츠주 피딩힐스에서 태어났습니다.

앤 설리번은 1866년 4월 14일 매사추세츠 주 피딩힐스에서 태어났습니다. 본명은 조앤나 맨스필드 설리번이며, 이후 앤 설리번 메이시로도 불렸습니다.

1871

[트라코마 감염으로 시력 손상]

앤 설리번은 다섯 살 때 트라코마에 감염되어 시력이 점점 나빠지기 시작했습니다. 이는 자칫 시각을 완전히 상실할 수 있는 심각한 질병이었습니다.

앤 설리번은 다섯 살 때 트라코마에 감염되었고 갈수록 시각에 이상이 왔습니다.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이 질병은 자칫 시각을 상실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

1874

[어머니 사망 및 동생과 병원에 버려짐]

여덟 살 때 결핵을 앓던 어머니가 세상을 떠났고, 이후 친척들은 앤과 동생 지미를 매사추세츠 주립 병원에 버렸습니다. 병원에서 결핵으로 동생까지 잃으며 정신적 충격을 받았습니다.

앤 설리번의 아버지는 술에 중독되어 가족에게 항상 폭력을 가하였습니다. 어머니는 결핵을 앓고 있었으며 그녀가 여덟 살이 되던 때에 죽었습니다. 나중에 친척들은 앤과 동생인 지미를 매사추세츠 주립 병원에 버렸습니다. 그녀는 어린 시절의 대부분을 결핵에 걸린 지미를 열심히 간호했지만 결국 그는 어머니처럼 결핵으로 인해 세상을 떠나고 말았습니다. 그가 세상을 떠나고 그 충격으로 인해 그녀는 정신적 피해가 오면서 점점 난폭해져 갔습니다. 하지만 샤론 로라라는 간호사의 헌신적인 돌봄과 교육 덕분에 공격적인 성향을 고치고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1878

[코카인 주입 부작용으로 시력 악화]

바바라 신부의 도움으로 시력 수술을 받았지만, 마취를 위해 코카인을 주입한 부작용으로 시력이 더욱 나빠지는 비극을 겪었습니다. 이후 보스턴 시립 병원에서 다시 수술했으나 사물을 흐릿하게 볼 수 있는 정도 이상으로 회복되지 않았습니다.

인근 병원에서 사목하던 로마 가톨릭교회 사제 바바라 신부는 그녀를 그의 병원에 데려가 다시 수술하도록해 주었습니다. 그러나 수술 전 마취를 위해 그녀의 눈에 코카인을 주입한 게 화근이 되어, 그녀의 시력은 더욱 나빠졌습니다. 바바라 신부는 보스턴 시립 병원으로 그녀를 데려가 수술을 다시 하도록 하였으나 그녀의 시력은 사물을 흐릿하게 볼 수 있는 것 이상으로 회복되지 않았습니다.

1880

[퍼킨스 시각장애인 학교 입학]

시력을 완전히 회복하지 못한 채, 앤 설리번은 1880년 퍼킨스 시각장애인 학교에 입학하여 새로운 교육의 기회를 얻었습니다.

하는 수 없이 앤 설리번은 1880년 퍼킨스 시각장애인 학교에 입학하였습니다.

1886

[시력 회복과 퍼킨스 시각장애인 학교 졸업]

퍼킨스 시각장애인 학교 재학 중 다시 수술을 받아 시력을 회복했고, 1886년 성공적으로 학교를 졸업하며 졸업생 대표 연설을 맡았습니다.

시각장애인학교 재학시절 그녀는 다시 한 번 수술을 받아 시력을 회복하였고, 1886년 무사히 학교를 졸업하였습니다. 졸업식 때 그녀는 졸업생들을 대표하여 연설을 하였습니다.

1887

[헬렌 켈러의 교사로 위촉]

퍼킨스 시각장애인 학교 교장이었던 마이클 애나그너스의 위촉으로, 앤 설리번은 헬렌 켈러의 교사로서 역사적인 만남을 가졌습니다.

1887년 퍼킨스 시각장애인 학교 교장이었던 마이클 애나그너스는 앤 설리번을 헬렌 켈러의 교사로 위촉하였습니다.

1888

[헬렌 켈러와 함께 퍼킨스 시각장애인 학교 등교]

앤 설리번은 헬렌 켈러에게 손바닥에 알파벳을 쓰는 방식으로 영어를 가르치기 시작했으며, 1888년에는 헬렌 켈러와 함께 퍼킨스 시각장애인 학교에 등교했습니다.

앤 설리번은 헬렌 켈러에게 손바닥 위에 알파벳을 쓰는 방법으로 영어를 가르쳤으며, 1888년 앤 설리번과 헬렌 켈러는 퍼킨스 시각장애인 학교에 함께 등교하였습니다.

1890

[헬렌 켈러와 래드클리프 대학 진학]

앤 설리번은 헬렌 켈러와 함께 래드클리프 대학에 진학하여, 헬렌 켈러가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곁에서 보조했습니다.

앤 설리번과 헬렌 켈러는 래드클리프 대학에 함께 진학하였습니다. (헬렌 켈러는 1904년 래드클리프 대학을 졸업했으므로, 그보다 앞선 시기에 진학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1936

[앤 설리번, 70세 나이로 사망]

앤 설리번은 뉴욕주 포레스트 힐에서 70세의 나이로 관상동맥 혈전증으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녀의 유해는 워싱턴 국립 대성당에 안치되었습니다.

1936년 10월 20일 뉴욕주 포레스트 힐에서 70세에 관상동맥 혈전증으로 인해 세상을 떠나고 말았습니다. 사후에 화장되어 워싱턴 국립 대성당에 안치되었습니다.

1968

1968.6.1 사후 32년

[헬렌 켈러, 앤 설리번 묘 옆에 안치되다]

앤 설리번 사망 32년 후, 헬렌 켈러는 1968년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고, 생전 소원대로 은사 앤 설리번의 묘 옆에 나란히 안치되었습니다.

앤 설리번 사망 32년 후인 1968년 6월 1일, 헬렌 켈러는 심장마비로 인해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녀의 유해는 생전 소원대로 은사인 앤 설리번의 묘 옆에 안치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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