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 밴크로프트
연표
1931
1931년 9월 17일, 앤 밴크로프트는 미국 뉴욕주 브롱크스에서 본명 애나 마리아 루이자 이탤리아노로 태어나 배우로서의 삶을 시작할 준비를 했습니다.
1951
앤 밴크로프트는 1951년부터 2005년까지 약 50여 년간 배우, 영화 감독, 각본가, 가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연예계에 깊은 족적을 남겼습니다.
1952
1952년, 앤 밴크로프트는 영화 《돈 보더 투 낙》에 출연하며 영화 배우로서 공식적인 데뷔를 알렸습니다. 이 작품은 그녀의 연기 경력에 중요한 첫 걸음이 되었습니다.
1962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수상]
영화 《미라클 워커》에서 헬렌 켈러의 스승인 앤 설리번 역으로 열연하여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1962년 개봉한 영화 《미라클 워커》에서 앤 설리번 역으로 분하여 압도적인 연기를 선보인 앤 밴크로프트는 제35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전 세계적으로 연기력을 인정받았습니다.
1964
[칸 영화제 및 골든 글로브상 수상]
영화 《펌프킨 이터》에서의 연기로 칸 영화제 여자배우상과 골든 글로브 여우주연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국제적인 배우로 자리매김했습니다.
1964년 영화 《펌프킨 이터》를 통해 앤 밴크로프트는 제17회 칸 영화제에서 여자배우상을 수상했고, 같은 해 제22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극영화 부문 여우주연상까지 거머쥐며 연기력을 다시 한번 확고히 했습니다.
1967
[영화 《졸업》으로 골든 글로브 여우주연상 재수상]
전설적인 영화 《졸업》에서 미세스 로빈슨 역을 맡아 전 세계 관객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며 두 번째 골든 글로브 여우주연상을 수상했습니다.
1967년 개봉한 명작 영화 《졸업》에서 앤 밴크로프트는 도발적인 미세스 로빈슨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여 제25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뮤지컬/코미디 부문 여우주연상을 다시 한번 수상했습니다. 이 역할은 그녀의 대표작 중 하나로 길이 기억됩니다.
2005
2005년 6월 6일, 앤 밴크로프트는 73세의 나이로 미국 뉴욕주 맨해튼에서 사망했습니다. 그녀의 사망 소식은 전 세계 영화 팬들에게 큰 슬픔을 안겨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