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멀 컬렉티브
연표
2000
[밴드 결성 및 데뷔]
고등학교 동창이었던 애버리 테어, 판다 베어, 지오리스트, 디킨이 의기투합하여 '애니멀 콜렉티브'를 결성했습니다.
이들은 같은 해 첫 앨범인 "Spirit They're Gone, Spirit They've Vanished"를 자주 발매하며 독자적인 음악 여정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2001
[메이저 레이블 계약]
밴드는 '팻 캣 레코드'에 픽업되어 앨범 "Danse Manatee"를 발매하며 더 넓은 음악적 기반을 다졌습니다.
2003
[두 장의 앨범 발매]
"Campfire Songs"와 "Here Comes the Indian" 두 앨범을 연이어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이 시기에도 이들은 독특한 음악 스타일로 주목받았습니다.
2004
[평단의 극찬 받다]
앨범 "Sung Tongs"를 발매한 애니멀 콜렉티브는 "워싱턴 포스트" 지의 극찬을 받으며 평단의 큰 주목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이 앨범은 밴드의 음악적 깊이를 보여주는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2005
[새로운 앨범과 EP]
정규 앨범 "Feels"와 EP "Prospect Hummer"를 발매하며 꾸준히 새로운 음악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Feels"는 밴드의 대표작 중 하나로 꼽힙니다.
2006
[실험적인 사운드]
EP "People"과 싱글 "The Purple Bottle"을 발표하며 다채로운 음악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이 시기 밴드는 더욱 실험적인 사운드를 탐구했습니다.
2007
[도미노 레코드 이적]
영국 유명 인디 록 레이블 '도미노 레코드'로 이적하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습니다.
이적 후 발매된 앨범 "Strawberry Jam"은 전미 차트 72위에 오르며 상업적 성공의 물꼬를 텄고, 싱글 "Peacebone"과 "Fireworks"도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는 밴드의 인지도를 크게 높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08
[EP "Water Curses" 발매]
EP "Water Curses"를 발매하며 팬들에게 새로운 음악적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이 앨범은 밴드의 독창적인 사운드를 잘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2009
[최고의 상업적 성공]
밴드 역사상 가장 큰 상업적 성공을 거둔 앨범 "Merriweather Post Pavilion"을 발매했습니다.
이 앨범은 전미 차트 13위, 영국 차트 26위에 오르며 인디 록 씬에서 이들의 "세계 최고"의 입지를 굳혔습니다.
또한, EP "Fall Be Kind"와 싱글 "My Girls", "Summertime Clothes"도 연달아 히트하며 밴드의 전성기를 이끌었습니다.
[라이브 앨범 공개]
라이브 앨범 "Animal Crack Box"를 발매했습니다.
이 앨범은 밴드의 생생한 라이브 퍼포먼스를 담아내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되었습니다.
2012
[새 정규 앨범 발매]
정규 앨범 "Centipede Hz"를 발매하며 꾸준히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혀갔습니다.
이 앨범 역시 밴드 고유의 실험적인 사운드를 유지했습니다.
2016
[음악적 진화 계속]
앨범 "Painting With"를 발매하며 다시 한번 자신들만의 독특한 음악 세계를 선보였습니다.
밴드는 계속해서 진화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2022
[최신 앨범으로 활동]
최신 앨범 "Time Skiffs"를 발매하며 현재까지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 앨범은 밴드의 최근 음악적 방향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