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산더 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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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고전주의를 대표하는 시인 알렉산더 포프는 12세에 찾아온 척추 장애를 극복하고 독학으로 문학적 재능을 꽃피웠습니다. <비평론>, <머리채 겁탈>, <인간론> 등의 걸작을 통해 당대 최고의 시인으로 인정받았으며, 호메로스 번역으로도 큰 명성을 얻었습니다. 그의 작품은 날카로운 기지와 풍자로 오늘날까지도 많은 독자에게 영감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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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표

1688

[시인 알렉산더 포프의 탄생]

영국 고전주의를 대표하는 시인 알렉산더 포프가 런던에서 태어났습니다.

알렉산더 포프는 1688년 5월 21일 런던에서 태어났습니다.

1700

[척추 장애와 독학의 시작]

12살 무렵 결핵 합병증으로 척추 장애인이 되었고, 이로 인해 평생 건강 문제에 시달렸지만 독학으로 시인의 길을 걸었습니다.

알렉산더 포프는 12살 무렵 결핵 합병증으로 인해 척추 장애인이 되었고, 다리를 절고 편두통에 시달리는 등 평생 건강 문제에 시달렸습니다. 가톨릭 교도였던 아버지의 영향으로 정규 교육을 받지 못하고 독학으로 문학을 공부했습니다.

1709

[첫 시집 <전원시> 출간]

고전 취미가 담긴 첫 시집 <전원시>를 발표하며 시단에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알렉산더 포프는 고전 취미를 담은 시집 <전원시>(Pastorals)를 발표하여 시단에서 인정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1711

[<비평론> 발표와 명성 확보]

운문으로 쓴 비평론 <비평론>을 발표, 그의 시적 재능과 비판적 사고를 세상에 드러냈습니다.

알렉산더 포프는 운문으로 쓴 비평론 <비평론>(An Essay on Criticism)을 발표하며 시단에서 더욱 확고한 명성을 얻었습니다. 이 작품은 20세경의 작품이지만 그 완성도가 높아 높이 평가받았습니다.

1712

[희시 <머리채 겁탈> 출간]

대륙에서 유행하던 모의 영웅시 형식의 희시 <머리채 겁탈>을 발표했습니다. 이 작품은 경묘한 기지와 세련된 상상력으로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알렉산더 포프는 당시 대륙에서 유행하던 모의 영웅시 형식을 차용한 희시 <머리채 겁탈>(The Rape of the Lock)을 발표했습니다. 이 작품은 1714년에 증보판이 나오며 그의 대표작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습니다.

1713

[<윈저 숲> 발표]

<윈저 숲>을 발표하며 자연에 대한 그의 깊은 애정과 서정적인 필치를 선보였습니다.

알렉산더 포프는 <윈저 숲>(Windsor Forest)을 발표하며 자연 풍경과 목가적인 삶에 대한 자신의 애정을 표현했습니다.

1715

[호메로스 <일리아스> 번역 착수]

고대 그리스의 서사시 <일리아스> 번역을 시작하여 1720년에 완성했습니다. 이 번역은 경제적으로 큰 성공을 거두었으나, 원작의 야성미보다는 궁정 시인의 느낌을 준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알렉산더 포프는 1715년부터 1720년까지 호메로스의 서사시 <일리아스>(Iliad)를 번역했습니다. 이 번역은 원작의 소박하고 야성적인 면을 다소 줄이고 세련된 궁정시인의 작품과 같은 느낌을 주었으나, 상업적으로는 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1717

[서정시 발표]

<엘로이즈에서 아벨라르에게>와 <불행한 여인의 기억에 대한 애가> 등 서정적인 시들을 발표했습니다.

알렉산더 포프는 1717년에 <엘로이즈에서 아벨라르에게>(Eloisa to Abelard)와 <불행한 여인의 기억에 대한 애가>(Elegy to the Memory of an Unfortunate Lady) 등 여러 시를 발표했습니다. 같은 해 <결혼 3시간 후> 공동 저술에도 참여했습니다.

1723

[셰익스피어 작품집 편집]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작품 6권 편집을 시작하여 1725년까지 발행했습니다. 이는 셰익스피어 연구에 중요한 기여를 했습니다.

알렉산더 포프는 1723년부터 1725년까지 <셰익스피어의 작품, 6권>(The Works of Shakespear, in Six Volumes)을 편집하여 출판했습니다.

1725

[호메로스 <오디세이아> 번역 착수]

호메로스의 또 다른 서사시 <오디세이아> 번역을 시작하여 1726년에 마쳤습니다. 이는 <일리아스> 번역에 이은 또 다른 대형 프로젝트였습니다.

알렉산더 포프는 1725년부터 1726년까지 호메로스의 서사시 <오디세이아>(Odyssey)를 번역했습니다. 이 번역 역시 상당한 문학적, 경제적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1727

[<바토스> 발표]

풍자적인 문학 비평서 <바토스, 즉 시를 가라앉히는 기술>을 발표하며 당대 문단의 저속함을 비판했습니다.

알렉산더 포프는 1727년 <바토스, 즉 시를 가라앉히는 기술>(Peri Bathous, Or the Art of Sinking in Poetry)을 발표하여 당대 저급한 문학적 취향과 시인들을 풍자했습니다.

1728

[풍자시 <우졸우인전> 출간]

또 다른 걸작 희시 <우졸우인전>을 발표, 당대 문단의 어리석음을 풍자했습니다.

알렉산더 포프는 그의 걸작 중 하나인 희시 <우졸우인전>(The Dunciad)을 발표하며 당시 문단의 지적 퇴폐와 어리석음을 날카롭게 풍자했습니다.

1733

[철학적 대작 <인간론> 발표]

그의 철학적 깊이를 보여주는 <인간론>을 발표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작품은 인간의 본성과 도덕을 탐구하며 명언과 격언적 시구가 풍부해 널리 인용됩니다.

알렉산더 포프는 1733년부터 1734년까지 그의 주요 철학적 작품인 <인간론>(An Essay on Man)을 발표했습니다. 이 작품은 인간의 본성과 우주에서의 인간의 위치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담고 있으며, 수많은 명언과 격언적 시구를 포함하고 있어 셰익스피어, 밀턴에 이어 가장 많이 인용되는 작품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1735

[만년의 풍자시와 서간시]

<풍자 서문의 서두>를 발표하며 호라티우스적인 풍자시와 서간시를 주로 써서 인생을 예리하게 비평하는 만년의 작품 세계를 선보였습니다.

알렉산더 포프는 1735년 <풍자 서문의 서두>(The Prologue to the Satires)를 발표했습니다. 이 시기 그는 호라티우스적인 풍자시와 서간시를 주로 쓰며 인생에 대한 예리한 비평과 시작(詩作) 기교의 오묘함을 최고조에 이르게 했습니다.

1744

[알렉산더 포프의 사망]

영국 고전주의를 대표하는 위대한 시인 알렉산더 포프가 56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알렉산더 포프는 1744년 5월 30일, 56세의 나이로 사망했습니다. 그는 영국 고전주의 시의 정점에 선 인물로 기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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