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욱
연표
1971
1994
[배우 데뷔 및 신인상]
MBC 공채 탤런트 23기로 합격하며 배우의 길을 걷기 시작했습니다.단막극 '눈먼 새의 노래'로 데뷔하여 시각장애인 강영우 박사 역을 실감 나게 연기해 큰 호평을 받았고,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신인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습니다.
1995
[뮤지컬 첫 도전]
뮤지컬 '베이비 베이비'에 출연하며 무대 연기에도 도전했습니다.또한 드라마 '전쟁과 사랑' 등 여러 작품에서 조연으로 활약하며 연기 경력을 쌓았습니다.
1996
[연극 활동 및 우수상]
연극 '한평 반짜리 혁명'에 출연했으며, 드라마 '자반고등어'를 통해 MBC 연기대상 남자 우수상을 수상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습니다.
1997
[연속 드라마 흥행]
드라마 '복수혈전'(1997)을 시작으로 '해바라기'(1998), '안녕 내 사랑'(1999), '나쁜 친구들', '엄마야 누나야'(2000) 등 30% 이상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작품에 연이어 출연하며 톱스타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습니다.
[인기상 및 베스트 커플상]
드라마 '별은 내 가슴에'에서의 뜨거운 인기로 MBC 연기대상 인기상과 최진실 배우와의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했습니다.
[한류스타 및 가수 데뷔]
드라마 '별은 내 가슴에'에서 강민 역을 맡아 신드롬급 인기를 얻으며 단숨에 톱스타 반열에 올랐습니다.극중 OST 'FOREVER'로 가수 데뷔 앨범을 발매해 60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연말 가요 시상식 신인가수상을 휩쓰는 이례적인 성공을 거두었습니다.이 작품을 계기로 아시아권과 중국에서 '안짜이쉬'로 불리며 1세대 한류열풍의 중심에 서게 되었습니다.
'별은 내 가슴에'는 당시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사회적 신드롬을 일으켰습니다. 배우가 본업임에도 불구하고 가수로서도 큰 성공을 거두며 다재다능한 면모를 과시했습니다. 이는 한국 대중문화의 해외 진출에 큰 기여를 한 선구적인 사례로 평가받습니다.
1998
[영화 데뷔 및 신인남우상]
영화 '러브 러브'로 스크린에 데뷔한 후, 김혜수와 재회한 영화 '찜'에서 여장남자라는 파격적인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해내 제19회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을 수상했습니다.하지만 이후 영화들은 흥행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2000
[MBC 연기대상 최우수상]
MBC 드라마 '엄마야 누나야', '나쁜 친구들'에서의 열연으로 MBC 연기대상 남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습니다.
[해외 활동 본격화]
중국에서의 폭발적인 인기를 발판 삼아 본격적으로 해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여러 편의 광고 출연과 콘서트를 개최했으며, 2001년에는 한중 합작 드라마 '백령공우(아파트)'에 출연하며 해외 작품에 처음으로 발을 디뎠습니다.같은 해 한국관광공사 선정 '올해의 한국관광 대상 장려상'과 문화관광부 선정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을 수상했습니다.
2003
[성공적인 국내 복귀]
2년 만에 드라마 '선녀와 사기꾼'으로 국내에 컴백한 뒤, 2004년 채림과 호흡을 맞춘 드라마 '오! 필승 봉순영'으로 KBS 연기대상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습니다.이 외에도 코리아 패션 월드 어워드 '올해의 베스트 드레서상'과 그리메상 '최우수남자연기상'을 수상했습니다.
[가수 컴백 '친구' 히트]
지난 1999년 이후 4년 만에 정규 4집 앨범 'Reds In ANJAEWOOK'을 발표하며 가수로 컴백했습니다.타이틀곡 '친구'는 대중으로부터 큰 사랑을 받으며 가수로서의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2007
[라디오 DJ상 수상]
2008년까지 KBS 라디오 '안재욱 차태현의 미스터라디오' DJ로 활약하며 그해 KBS 연예대상 최우수 라디오 DJ상을 수상했습니다.배우 활동 외에도 방송인으로서의 재능을 선보였습니다.
2008
[경력 침체기 고백]
드라마 '사랑해' 출연 후 한자릿수 시청률로 침체기를 겪으며 방송 활동을 잠시 중단했고, 2009년 예능 '무릎팍도사'에서 처음 겪는 대중의 무관심에 우울증을 겪었던 힘든 시기를 고백했습니다.
2009
[뮤지컬 배우로 도약]
뮤지컬 '잭 더 리퍼'를 시작으로 '락 오브 에이지' 등에 출연하며 무대 연기에 집중했습니다.2010년에는 제1회 서울문화예술대상 '문화예술 월드스타부문 대상'과 제4회 대구 국제 뮤지컬 '올해 뮤지컬 인기스타상'을 수상하며 뮤지컬 배우로서의 입지를 굳혔습니다.
2011
['빛과 그림자' 복귀 논란]
3년 만에 브라운관으로 복귀한 드라마 '빛과 그림자'에서 강기태 역으로 열연을 펼쳤고, 20%를 넘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드라마의 인기를 이끌었습니다.하지만 연말 MBC 연기대상에서 대상 후보에도 오르지 못하고 무관에 그쳐 많은 시청자들 사이에서 논란이 되었습니다.
2013
[생사를 넘나든 대수술]
미국 라스베이거스 방문 중 갑작스러운 지주막하출혈 진단을 받고 5시간의 대수술을 받았습니다.당시 수술비는 약 5억 원에 달했으나, 생명을 포기할 수 없었다고 고백하며 한 달여간의 투병 끝에 성공적으로 회복하여 귀국했습니다.이 사건은 그의 인생에서 큰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 지방 공연이 취소되는 등 활동에 차질이 생겼지만, 성공적인 수술과 회복으로 다시 건강을 되찾으며 대중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습니다.
2014
[20주년 활동 재개]
데뷔 20주년을 기념하는 싱글 앨범 '새삼스럽게'를 발매하고 콘서트를 개최하며 성공적으로 활동에 복귀했습니다.또한 뮤지컬 '태양왕'의 주연 루이 14세 역을 맡아 1년여 만에 무대에 복귀했습니다.
2015
[뮤지컬 배우 최현주와 결혼]
9살 연하의 뮤지컬 배우 최현주와 결혼식을 올리며 새로운 인생 2막을 시작했습니다.두 사람은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에서 만나 인연을 맺었습니다.
2016
['아이가 다섯' 대성공]
KBS2 주말연속극 '아이가 다섯'에 출연하여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이 작품으로 제5회 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 장편드라마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과 KBS 연기대상 장편드라마 부문 남자 우수연기상을 수상하며 건재함을 과시했습니다.
2017
[뮤지컬계 활약 이어가]
뮤지컬 '광화문연가', '아리랑', '영웅' 등 굵직한 작품에 연이어 출연하며 '믿고 보는' 뮤지컬 배우로 자리매김했습니다.특히 뮤지컬 '영웅'으로 제11회 딤프 어워즈 '올해의 스타상'을 수상했으며, 제7회 대한민국 한류대상 '대중문화공로부문'도 수상했습니다.
2021
[악역 변신 '마우스' 출연]
tvN 수목 미니시리즈 '마우스'에서 섬뜩한 악역 한서준 역으로 변신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습니다.
2022
[활발한 드라마 활동]
채널 A 설 특집 드라마 '드라이버'와 JTBC 토일드라마 '디 엠파이어 : 법의 제국'에 출연하며 꾸준한 작품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2023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