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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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농구단, 스포츠팀, KBL 팀 + 카테고리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는 1992년 SBS 농구단으로 창단하여 현재에 이르는 대한민국 프로 농구단이다. 경기도 안양시를 연고지로 하며, SBS, KT&G, 한국인삼공사(KGC인삼공사)를 거쳐 현재 정관장을 모기업으로 두고 있다. KBL 챔피언 결정전에서 총 4회 우승(2011-12, 2016-17, 2020-21, 2022-23)을 차지하며 리그의 강팀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2016-17 시즌과 2022-23 시즌에는 정규리그와 챔피언 결정전을 모두 우승하는 통합 우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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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표

1992

[SBS 농구단 창단]

SBS 농구단이 창단되며 현재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의 역사가 시작되었다.

1992년에 SBS 농구단으로 창단하여 프로 농구단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1997

[안양 SBS 스타즈로 팀명 변경 및 KBL 정규리그 2위 달성]

SBS 농구단이 안양 SBS 스타즈로 팀명을 변경하고, 창단 첫 시즌 KBL 정규리그에서 2위를 기록하며 4강 플레이오프에 직행했다.

1997 시즌, SBS 농구단이 안양 SBS 스타즈로 팀명을 변경하고 KBL에 참가하여 8개 팀 중 2위를 기록, 4강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며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1999

[강정수 감독 사퇴]

강정수 감독이 팀 성적 부진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퇴했다.

1997-98 시즌과 1998-99 시즌 모두 플레이오프에 진출하지 못하는 등 성적 부진이 이어지자, 강정수 감독이 1999년 4월 사퇴했다.

[김인건 감독 취임]

김인건 감독이 새로운 사령탑으로 취임하여 팀을 지휘하기 시작했다.

강정수 감독의 사퇴 이후 1999년 5월 1일, 김인건 감독이 안양 SBS 스타즈의 지휘봉을 잡았다.

2002

[김인건 감독 사퇴]

김인건 감독이 팀의 성적 부진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퇴했다.

2001-02 시즌 6강 플레이오프에서 전주 KCC 이지스에 완패한 후, 김인건 감독이 2002년 4월 30일을 끝으로 사퇴했다.

[정덕화 감독 취임]

정덕화 감독 체제로 새로운 안양 SBS 스타즈가 탄생하며 팀 재건을 모색했다.

김인건 감독 사퇴 후 2002년 5월 1일, 정덕화 감독이 안양 SBS 스타즈의 지휘봉을 잡고 팀을 이끌게 되었다.

2004

[정덕화 감독 사퇴]

정덕화 감독이 성적 부진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퇴했다.

2002-03 시즌 8위, 2003-04 시즌 9위 등 연속된 부진에 따라 정덕화 감독이 2004년 5월 사퇴했다.

[김동광 감독 재취임]

김동광 감독이 다시 안양 SBS 스타즈의 감독으로 취임하며 팀의 재도약을 이끌게 되었다.

정덕화 감독 사퇴 후 2004년 6월 1일, 과거 팀을 이끌었던 김동광 감독이 다시 안양 SBS 스타즈의 지휘봉을 잡았다.

2005

[단테 존스 합류 및 15연승 돌풍]

대체 용병 단테 존스의 합류 이후 안양 SBS 스타즈는 15연승을 기록하며 정규리그 3위까지 오르는 돌풍을 일으켰다.

2004-05 시즌 중반, 2005년 2월 5일부터 조 번의 대체 용병으로 단테 존스가 등장하면서 팀은 놀라운 15연승을 기록하며 정규리그 3위로 올라섰다.

[KT&G로 모기업 변경 및 팀명 재창단]

모기업 SBS가 농구단을 KT&G에 매각하면서 팀명이 '안양 KT&G 카이츠'로 변경되었고, 새로운 역사를 시작했다.

2005년 8월 17일, SBS가 농구단을 27억원에 KT&G로 매각하며 안양 SBS 스타즈는 역사 속으로 사라지고, '안양 KT&G 카이츠'라는 팀명으로 재창단되었다.

2006

[김동광 감독 사퇴]

김동광 감독이 성적 부진으로 인해 안양 KT&G 카이츠 감독직에서 사퇴했다.

2006-07 시즌 개막 후 16번째 경기까지 6승 10패라는 실망스러운 성적으로, 김동광 감독이 2006년 12월 4일 안양 KT&G 카이츠 감독직에서 물러났다.

2007

[유도훈 감독 취임]

김상식 감독대행 체제 이후 유도훈 감독이 정식 감독으로 취임하며 팀을 이끌게 되었다.

김동광 감독 사퇴 후 김상식 감독대행 체제를 거쳐, 2007년 1월 26일 유도훈 감독이 안양 KT&G 카이츠의 새로운 사령탑으로 취임했다.

2008

[유도훈 감독 사퇴 및 이상범 감독대행 체제]

유도훈 감독이 갑작스럽게 사퇴하면서 이상범 코치가 감독대행을 맡게 되었다.

2008년 9월 1일, 유도훈 감독이 갑작스럽게 사퇴하게 되면서 이상범 코치가 감독대행을 맡아 팀을 임시로 지휘하게 되었다.

2009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와 2대3 트레이드]

이현호, 이상준, 라샤드 벨을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로 보내고 김성철, 크리스 다니엘스를 받는 2대3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2009년 11월 12일, 안양 KT&G 카이츠는 리빌딩의 일환으로 이현호, 이상준, 라샤드 벨을 내주고 김성철, 크리스 다니엘스를 영입하는 트레이드를 실시했다.

[KBL 최초 신인 드래프트 1, 2순위 지명권 확보]

나이젤 딕슨을 부산 KT 소닉붐으로 트레이드하며 2010년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지명권을 확보, KBL 역사상 최초로 1, 2순위 지명권을 모두 얻는 행운을 잡았다.

2009년 12월 11일, 나이젤 딕슨을 부산 KT 소닉붐으로 보내고 도널드 리틀과 2010년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지명권을 받는 트레이드를 통해 KBL 역사상 전례 없는 1순위와 2순위 지명권을 모두 손에 넣는 큰 성과를 거두었다.

2010

[모기업 한국인삼공사로 변경 및 팀명 교체]

모기업 KT&G가 자회사인 한국인삼공사로 스포츠단 지분 100%를 옮기면서 팀명이 '안양 한국인삼공사'로 변경되었다.

2010년, KT&G의 이사회 결의를 통해 스포츠단 지분 전체가 자회사 한국인삼공사로 이전되면서 팀명과 엠블렘이 '안양 한국인삼공사'로 바뀌고 2010-11 시즌부터 새로운 이름으로 리그에 참가하게 되었다.

2011

[팀명 '안양 KGC인삼공사'로 변경 및 리빌딩]

한 시즌 만에 팀명을 '안양 KGC인삼공사'로 교체하고, 기존 선수들과 군 전역 선수, 신인 오세근을 영입하며 강력한 리빌딩을 단행했다.

2011년, 팀명을 '안양 KGC인삼공사'로 변경하고, 기존의 박찬희, 이정현과 함께 군에서 전역한 양희종, 김일두, 김태술, 그리고 드래프트 1순위 오세근을 영입하여 전력을 대폭 강화하며 빠른 농구를 앞세운 리빌딩을 추진했다.

2012

[창단 첫 KBL 챔피언 결정전 우승]

2011-12 시즌, KBL 챔피언 결정전에서 정규리그 1위팀이었던 원주 동부 프로미를 4승 2패로 꺾고 창단 첫 우승을 차지했다.

2011-12 시즌, 정규리그 준우승을 차지한 안양 KGC인삼공사는 4강 플레이오프에서 부산 KT 소닉붐을 이기고 챔피언 결정전에 진출했다. 정규리그 우승팀 원주 동부 프로미와의 접전 끝에 시리즈 전적 4승 2패로 승리하며 창단 15년 만에 대망의 첫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신인 오세근은 플레이오프 MVP를 수상했다.

2013

[주요 선수 부상으로 인한 부진]

주요 선수들의 부상으로 팀이 시즌 내내 중위권에 머물렀으며, 한때 8연패를 기록하며 10위까지 추락했다.

우승의 주역이었던 오세근이 시즌 내내 출전하지 못하고, 김일두와 이정현까지 부상에 시달리면서 팀은 6연패를 겪는 등 시즌 중 중위권에 머물렀다. 특히 12월 중순에는 8연패에 빠지며 10위까지 추락하는 어려움을 겪었다.

2014

[이상범 감독 사퇴 및 감독대행 체제 전환]

성적 부진에 대한 책임을 지고 이상범 감독이 사퇴하고 이동남 감독대행 체제로 전환되었다.

2013-14 시즌, 외국인 선수들의 부진과 김태술 등의 부상으로 팀이 고전하며 9위로 시즌을 마감하게 되자, 이상범 감독이 2014년 2월 21일 사퇴하고 이동남 감독대행이 팀을 이끌게 되었다.

2015

[전창진 감독 영입 후 승부조작 연루 및 주축 선수 도박 사건]

새 사령탑으로 전창진 감독을 영입했으나, 전 감독이 승부조작에 연루되어 영구제명되고 오세근, 전성현까지 도박 사건에 연루되는 큰 악재를 겪었다.

2015 시즌 후 전창진 감독을 새로운 사령탑으로 영입하고 김승기, 손규완 코치도 함께 이적했지만, 전창진 감독이 승부조작에 연루되어 KBL에서 영구제명을 당하고, 오세근과 전성현까지 도박 사건에 연루되는 등 팀에 큰 위기가 닥쳤다.

[김승기 수석코치 감독대행 부임]

전창진 감독 사태 이후 김승기 수석코치가 감독대행을 맡아 혼란스러운 팀을 빠르게 수습하며 분위기 반전을 이끌었다.

전창진 감독의 승부조작 연루 사건으로 인한 공백을 메우기 위해 김승기 수석코치가 감독대행을 맡아 팀을 이끌기 시작했다. 개막 4연패 이후 빠르게 팀을 수습하며 소기의 목적을 달성했다.

[신인 드래프트 1순위 문성곤 지명]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1순위로 문성곤을 지명하며 주축 선수들의 공백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선수층을 강화했다.

2015년 10월 26일에 열린 KBL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1순위로 문성곤을 지명하여 기존의 박찬희, 이정현, 강병현 등과 함께 오세근, 전성현의 공백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팀 전력을 보강했다.

[김승기 감독대행 정식 감독 승격]

김승기 감독대행이 정식 감독으로 승격되며 팀의 지휘봉을 잡게 되었다.

2015년 12월 31일, 팀을 안정적으로 이끌던 김승기 감독대행이 안양 KGC인삼공사의 정식 감독으로 승격되었다.

2016

[박찬희 선수 트레이드 이적]

2016-17 시즌을 앞두고 주전 포인트 가드 박찬희가 한희원과의 트레이드로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로 이적했다.

2016-17 시즌을 앞두고 팀의 주전 포인트 가드였던 박찬희가 한희원과의 트레이드를 통해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로 이적하며 팀에 변화가 생겼다.

2017

[창단 첫 통합 우승 달성]

2016-17 시즌 정규리그 우승에 이어 KBL 챔피언 결정전에서 서울 삼성 썬더스를 4승 2패로 꺾고 창단 첫 통합 우승을 달성했다.

2016-17 시즌, 안양 KGC인삼공사는 39승 15패를 기록하며 창단 첫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했고, 챔피언 결정전에서는 서울 삼성 썬더스를 4승 2패로 제압하며 창단 후 처음으로 통합 우승이라는 위업을 달성했다. 오세근은 챔프전 MVP를 수상했고, 김승기 감독은 선수, 코치, 감독으로 모두 우승을 이끈 최초의 인물이 되었다.

[에이스 이정현 선수 FA 이적]

팀의 주포이자 에이스였던 이정현이 FA 자격을 얻어 전주 KCC 이지스로 이적하며 팀 에이스 공백이 발생했다.

2017-18 시즌을 앞두고 팀의 핵심 선수이자 주포였던 이정현이 FA 자격을 통해 전주 KCC 이지스로 이적하면서 팀의 득점원 공백이 발생했다.

[부산 kt 소닉붐과 2대2 트레이드]

김기윤, 김민욱을 부산 kt 소닉붐으로 보내고 이재도, 김승원을 받는 트레이드를 단행하며 전력을 보강했다.

2017년 11월 23일, 안양 KGC인삼공사는 김기윤, 김민욱 선수를 부산 kt 소닉붐으로 보내고, 이재도, 김승원 선수를 영입하는 2대2 트레이드를 실시하여 전력을 보강했다.

2018

[이재도, 전성현 선수 군 입대]

시즌 후 주전 가드 이재도가 상무 농구단에 합격하여 전성현과 함께 군 복무를 시작했다.

2017-18 시즌이 끝난 후, 팀의 주전 가드 이재도가 상무 농구단에 지원하여 합격했고, 전성현과 함께 군 복무에 들어가면서 팀의 가드진에 공백이 발생했다.

[박지훈 선수 트레이드 영입 및 변준형 선수 지명]

가드진 공백을 메우기 위해 한희원, 김윤태를 부산 kt 소닉붐으로 보내고 박지훈을 영입하는 트레이드를 단행했으며, 신인 드래프트에서 변준형을 지명했다.

2018-19 시즌 중 이재도 선수의 군입대로 인한 가드난을 해소하기 위해 한희원, 김윤태를 부산 kt 소닉붐으로 보내고 박지훈을 받는 트레이드를 실시했다. 또한 신인 드래프트에서 최대어인 변준형을 지명하며 미래 전력을 강화했다.

2021

[KBL 플레이오프 10연승 무패 우승]

2020-21 시즌 KBL 플레이오프에서 역사상 최초로 10연승 무패 우승을 달성하며 창단 3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2020-21 시즌, 안양 KGC인삼공사는 정규리그 3위를 기록한 후 플레이오프에서 6강, 4강, 챔피언 결정전까지 단 한 번도 패하지 않고 10연승으로 우승을 차지하는 KBL 역사상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우며 창단 3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2022

[KBL 챔피언 결정전 준우승]

2021-22 시즌 KBL 챔피언 결정전에서 서울 SK 나이츠에 1승 4패로 패배하며 준우승을 차지했다.

2021-22 시즌, 안양 KGC인삼공사는 2년 연속 챔피언 결정전에 진출했지만, 서울 SK 나이츠와의 대결에서 1승 4패로 아쉽게 패배하며 준우승에 머물렀다.

2023

[창단 4번째 KBL 챔피언 결정전 통합 우승 및 팀명 변경]

2022-23 시즌 정규리그 우승에 이어 KBL 챔피언 결정전에서 서울 SK 나이츠를 4승 3패로 꺾고 창단 4번째 통합 우승을 달성했으며, 팀명도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로 변경되었다.

2022-23 시즌, 안양 KGC인삼공사는 창단 2번째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했고, 챔피언 결정전에서 서울 SK 나이츠와의 풀세트 접전 끝에 4승 3패로 승리하며 창단 4번째 통합 우승을 달성했다. 이후 팀명은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로 변경되며 새로운 시대를 맞이했다.

2025

[유도훈 감독 9대 감독으로 재취임]

유도훈 감독이 9대 감독으로 다시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의 지휘봉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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