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그리너스 FC
연표
2014
[안산 시민구단 창단 공약 발표]
제6회 지방 선거에서 당선된 제종길 안산시장이 안산시 연고 시민구단 창단을 공약하며, 안산 프로축구팀의 역사가 시작될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2014년 대한민국 제6회 지방 선거에서 제종길 안산시장이 당선되었고, 그는 안산시를 연고로 하는 시민 프로축구단 창단을 주요 공약으로 내세웠습니다. 이는 기존 안산 무궁화 축구단이 연고 이전을 추진하면서 더욱 탄력을 받아 안산에 새로운 프로축구팀이 생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16
[안산 시민구단 창단 공식화]
안산 무궁화 축구단의 아산시 이전과 동시에 안산 시민구단 창단이 공식화되었고, 안산시장과 아산시장이 한국프로축구연맹에 창단 의향서를 제출했습니다.
2016년 7월 20일, 안산 무궁화 축구단이 아산시로 연고를 이전한다는 소식과 함께 안산에 새로운 시민 프로축구단이 창단된다는 기사가 보도되며 공식화되었습니다. 이틀 뒤인 7월 22일, 제종길 안산시장과 복기왕 아산시장이 한국프로축구연맹에 창단 의향서를 정식으로 제출하여 구단 창단의 의지를 명확히 했습니다.
[창단 준비위원회 발족 및 가입 신청]
안산시가 '시민프로축구단 창단추진 준비위원회'를 발족하고 이틀 뒤 프로축구단 창단 가입 신청서를 제출하는 등 창단 절차를 본격적으로 진행했습니다.
2016년 9월 28일, 안산시는 시민 프로축구단 창단을 위한 실무 절차를 가속화하기 위해 '시민프로축구단 창단추진 준비위원회'를 공식 발족했습니다. 이어서 9월 30일, 한국프로축구연맹에 구단 창단을 위한 가입 신청서를 제출하며 창단 절차에 박차를 가했습니다.
[K리그 회원가입 승인 및 창단 확정]
안산시의회와 한국프로축구연맹 이사회에서 시민구단 창단 관련 안건이 통과되며, 안산 프로축구단 창단이 최종적으로 확정되었습니다.
안산시의회에서 시민구단 창단에 대한 공감대 형성 문제로 일부 제동이 걸리기도 했으나, 2016년 10월 28일 '안산연고프로축구단 지원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이 원안 가결되었습니다. 이어서 11월 8일 한국프로축구연맹 2016년 제5차 이사회에서도 K리그 회원가입이 최종 승인되면서 안산 시민구단의 창단이 확정되었습니다.
[팀명 '안산 그리너스 FC' 확정 및 초대 감독 선임]
시민 공모와 SNS 투표를 거쳐 팀명이 '안산 그리너스 FC'로 확정되었고, 2016시즌까지 안산 무궁화 FC를 이끌었던 이흥실 감독이 초대 사령탑으로 선임되었습니다.
2016년 12월 6일, 시민 공모와 SNS 투표를 통한 의견 수렴 및 최종 회의를 거쳐 구단의 정식 명칭이 '안산 그리너스 FC'로 확정되었습니다. 동시에 2016시즌까지 안산을 연고로 했던 안산 무궁화 FC의 감독이었던 이흥실 감독이 안산 그리너스 FC의 초대 감독으로 선임되며 새롭게 출발할 팀의 기틀을 다졌습니다.
2017
[안산 그리너스 FC 공식 창단]
안산시민프로축구단 창단식이 열리며, '안산 그리너스 FC'가 공식적으로 첫발을 내딛었습니다. K리그2에 참가하며 본격적인 프로 구단으로서의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2017년 2월 21일, 안산 그리너스 FC의 창단식이 성대하게 개최되었습니다. 이로써 안산 그리너스 FC는 K리그2(당시 K리그 챌린지)에 참가하는 대한민국 프로 축구단으로서의 공식적인 행보를 시작하며, 안산 시민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게 되었습니다.
[창단 첫 경기, 감격적인 첫 승]
창단 첫 경기인 대전 시티즌과의 홈 경기에서 바호디르 나시모프의 구단 창단 1호골과 한건용의 극적인 추가골에 힘입어 2:1 승리를 거두며 역사적인 첫 승을 기록했습니다.
2017년 3월 4일, 안산 그리너스 FC는 대전 시티즌과의 홈 경기를 통해 구단 역사상 첫 경기를 치렀습니다. 이 경기에서 바호디르 나시모프 선수가 선제골을 성공시키며 구단 창단 1호골의 주인공이 되었고, 후반 추가시간에는 한건용 선수가 극적인 추가골을 터뜨려 2:1로 승리하며 창단 첫 승을 기록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이는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창단 첫 원정 경기 및 원정 1호골 기록]
부산 아이파크와의 경기에서 유연승 선수가 구단 창단 첫 원정골을 기록했지만, 아쉽게 1:3으로 패배하며 첫 원정 승리는 다음 기회로 미루게 되었습니다.
2017년 3월 11일, 안산 그리너스 FC는 부산 아이파크와의 경기를 통해 창단 후 첫 원정 경기를 치렀습니다. 이 경기에서 유연승 선수가 골을 성공시키며 구단 창단 원정 1호골의 주인공이 되었지만, 팀은 아쉽게 1:3으로 패배했습니다.
[창단 첫 원정 경기 승리]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대전 시티즌과의 원정 경기에서 2:1로 승리하며 구단 창단 첫 원정 경기 승리라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2017년 6월 17일, 안산 그리너스 FC는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대전 시티즌을 상대로 원정 경기를 치렀습니다. 이 경기에서 2:1로 승리를 거두며, 구단 창단 이래 첫 원정 경기 승리라는 의미 있는 기록을 달성했습니다.
[첫 시즌 승격 좌절 및 리그 9위 마감]
FC 안양전 패배로 승격 플레이오프 진입 마지노선인 4위권 진입이 좌절되었고, 리그에서 최종 9위를 기록하며 창단 첫 시즌을 마무리했습니다.
2017년 9월 23일, 안산 그리너스 FC는 FC 안양과의 경기에서 패배하며 승격 플레이오프 진입의 마지노선인 4위권 진입이 좌절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다음 해를 기약해야만 했으며, 리그에서 최종 9위를 기록하며 창단 첫 시즌을 마무리했습니다. 이 시즌에 장혁진 선수가 리그 도움 1위에 오르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습니다.
2018
[이흥실 초대 감독 자진 사퇴]
성적 부진의 책임을 지고 이흥실 초대 감독이 자진 사퇴했으며, 이영민 수석코치가 감독대행을 맡아 잔여 시즌을 이끌게 되었습니다.
2018년 8월 21일, 팀의 성적 부진으로 인해 이흥실 초대 감독이 자진 사퇴했습니다. 이후 이영민 수석코치가 감독대행을 맡아 팀을 이끌었으며, 이는 안산 그리너스 FC의 첫 감독 교체였습니다.
2018년 8월 30일, 안산 그리너스 FC는 경남 FC의 수석코치였던 임완섭을 새로운 감독으로 선임했습니다. 임완섭 감독은 2019시즌 팀을 플레이오프 경쟁으로 이끌며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2019
[임완섭 감독 자진 사퇴]
2019시즌 플레이오프 진출 실패 후, 임완섭 감독이 자진 사퇴하며 팀의 새로운 변화를 예고했습니다.
2019시즌 안산 그리너스는 플레이오프 진출 경쟁을 벌이며 예상 밖의 선전을 펼쳤으나, 시즌 막판 뒷심 부족으로 최종 5위에 그쳐 아쉽게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시즌 종료 후인 12월 24일, 임완섭 감독은 성적에 대한 책임을 지고 자진 사퇴했습니다.
임완섭 감독의 사퇴 이후, 2020시즌을 준비하던 안산 그리너스 FC는 12월 31일 김길식 감독을 팀의 3대 사령탑으로 선임하며 새로운 감독 체제로 전환했습니다.
2021
[김길식 감독 경질]
2021 시즌 중 성적 부진으로 김길식 감독이 경질되었고, 민동성 코치가 감독대행을 맡아 팀을 이끌게 되었습니다.
2021시즌 중 팀의 성적 부진이 이어지자, 9월 16일 김길식 감독이 경질되는 상황을 맞이했습니다. 이후 민동성 코치가 감독대행으로 임명되어 잔여 시즌 동안 팀을 이끌었습니다.
2021년 9월 김길식 감독 경질 후 공석이었던 감독 자리에 11월 25일 조민국 감독이 4대 사령탑으로 선임되었습니다. 조민국 감독은 2022시즌 동안 팀을 지휘했습니다.
2022
2022년 7월 8일, 조민국 감독이 사임 의사를 밝히며 팀을 떠났습니다. 이후 임종헌 코치가 감독대행을 맡아 잠시 동안 팀을 이끌었으며, 이는 2022 시즌 중의 중요한 변화였습니다.
감독대행으로 팀을 이끌던 임종헌 코치가 2022년 8월 11일 안산 그리너스 FC의 5대 정식 감독으로 선임되었습니다. 그는 2022년부터 2023년 시즌 중반까지 팀을 지휘했습니다.
2023
[임종헌 감독 사임 및 감독대행 체제 전환]
임종헌 감독이 사임하고, 김정우 코치가 감독대행으로 팀을 잠시 지휘하게 되었습니다.
2023년 6월 22일, 임종헌 감독이 팀을 떠나기로 결정하며 사임했습니다. 그의 사임으로 인해 김정우 코치가 감독대행을 맡아 임시로 팀을 이끌었습니다.
2023년 6월 27일, 김정우 감독대행이 팀을 떠나고 송한복 코치가 새로운 감독대행으로 부임하여 팀의 지휘봉을 잡았습니다. 그는 2023년 8월까지 팀을 이끌었습니다.
송한복 감독대행 체제 이후, 2023년 8월 16일 임관식 감독이 안산 그리너스 FC의 6대 감독으로 공식 선임되었습니다. 그는 2023년부터 2024년 시즌 중반까지 팀을 이끌었습니다.
2024
[임관식 감독 사임 및 감독대행 체제]
임관식 감독이 팀을 떠났고, 송경섭 코치가 감독대행을 맡아 잠시 동안 팀을 이끌었습니다.
2024년 7월 11일, 임관식 감독이 안산 그리너스 FC 감독직을 사임했습니다. 이후 송경섭 코치가 7월 12일부터 한 달간 감독대행을 맡아 팀을 이끌었습니다.
2024년 8월 9일 선임 발표 후, 8월 11일 이관우 감독이 안산 그리너스 FC의 7대 감독으로 공식 취임했습니다. 그는 2024년부터 2025년 시즌 중반까지 팀을 지휘했습니다.
2025
2025년 9월 18일, 이관우 감독이 팀을 떠나기로 결정하며 사임했습니다. 이후 홍성요 코치가 감독대행으로 임명되어 2025 시즌의 남은 기간 동안 팀을 지휘했습니다.
2025년 11월 17일, 최문식 감독이 안산 그리너스 FC의 8대 감독으로 공식 선임되었습니다. 그는 2025 시즌부터 팀을 이끌며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