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노 히데아키
연표
1960
[안노 히데아키 출생]
일본 야마구치현 우베시에서 안노 히데아키가 태어났으며, 훗날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및 영화 감독으로 성장하게 됩니다.
1960년 5월 22일, 일본 야마구치현 우베시에서 안노 히데아키가 태어났다. 그는 이후 가이낙스와 스튜디오 카라를 설립하며 일본 애니메이션 및 실사 영화계에 큰 족적을 남기게 된다.
1989
[애니메이션 《톱을 노려라! 건버스터》 감독]
첫 장편 애니메이션 감독작인 《톱을 노려라! 건버스터》를 연출하며 감독으로서의 역량을 선보였습니다.
가이낙스에서 제작한 오리지널 비디오 애니메이션(OVA) 시리즈 《톱을 노려라! 건버스터》의 감독을 맡아, 특유의 연출력과 주제 의식을 선보이며 주목받기 시작했다.
1990
[TV 애니메이션 《신비한 바다의 나디아》 감독]
인기 TV 애니메이션 시리즈 《신비한 바다의 나디아》를 감독하여 대중적인 성공을 거두며 그의 이름을 널리 알렸습니다.
NHK에서 방영된 TV 애니메이션 《신비한 바다의 나디아》의 감독을 맡아,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뛰어난 영상미로 큰 인기를 얻으며 그의 대표작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1995
[《신세기 에반게리온》 감독 및 각본 참여]
일본 애니메이션 역사에 한 획을 그은 명작 《신세기 에반게리온》의 감독이자 각본가로 참여하여 센세이션을 일으켰습니다.
사회 전반에 큰 파급 효과를 가져온 기념비적인 TV 애니메이션 《신세기 에반게리온》의 감독과 각본을 맡아, 복잡한 심리 묘사와 철학적인 메시지로 전 세계 팬들을 사로잡았다. 이 작품은 안노 히데아키를 대표하는 가장 중요한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1997
[에반게리온 극장판 총감독 및 각본]
TV 시리즈의 후속작인 《신세기 에반게리온 극장판 DEATH & REBIRTH 사도신생》과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을 총감독하고 각본에 참여했습니다.
1995년작 TV 시리즈의 내용을 보완하고 새로운 결말을 제시한 극장판 《신세기 에반게리온 극장판 DEATH & REBIRTH 사도신생》과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의 총감독과 각본을 맡아 에반게리온 세계관을 완성하고 논쟁적인 결말을 선보였다.
1998
[TV 애니메이션 《그 남자! 그 여자!》 감독 및 각본]
순정 만화를 원작으로 한 TV 애니메이션 《그 남자! 그 여자!》를 감독하며 새로운 장르에 도전하고 각본에도 참여했습니다.
학원 로맨스 코미디 만화인 《그 남자! 그 여자!》의 TV 애니메이션을 감독하고 각본에도 참여하여, 에반게리온과는 또 다른 밝고 유쾌한 연출을 선보였다.
2002
[만화가 안노 모요코와 결혼]
일본의 인기 만화가 안노 모요코와 결혼하여 부부가 함께 창작 활동을 이어나가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일본의 유명 만화가이자 '슈가슈가룬', '하피 마니아' 등의 작품으로 알려진 안노 모요코와 결혼하였다. 두 사람은 서로의 작품 활동에 영향을 주며 창작자 부부로서 주목받았다.
2006
[스튜디오 카라 출범]
자신의 새로운 제작사인 스튜디오 카라를 출범시키고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시리즈를 통해 새로운 도약을 시작했습니다.
가이낙스를 떠나 자신의 이름을 건 영상제작회사 '스튜디오 카라'를 출범시켰다. 이를 통해 그는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시리즈와 같은 독립적인 작품 활동을 이어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2007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서》 총감독 및 각본]
스튜디오 카라에서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시리즈의 첫 작품인 《서》를 총감독하고 각본에 참여하며 에반게리온의 새로운 서막을 열었습니다.
자신이 설립한 스튜디오 카라의 첫 주요 작품으로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인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서》의 총감독과 각본을 맡아, 기존 TV 시리즈와는 다른 새로운 이야기와 연출을 선보이며 팬들의 기대를 모았다.
2016
[실사 영화 《신 고질라》 감독]
일본의 전설적인 괴수 '고질라' 시리즈의 새로운 실사 영화 《신 고질라》의 감독을 맡아 흥행과 비평 모두에서 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토호 제작의 실사 영화 《신 고질라》의 감독을 맡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된 고질라와 현실적인 재난 묘사를 통해 일본 내에서 큰 흥행을 기록하고 여러 영화상을 수상하며 감독으로서의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2020
[영화 《라스트 레터》 출연]
이와이 슌지 감독의 영화 《라스트 레터》에 키시베노 소지로 역으로 출연하며 연기자로서의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영화 감독으로서뿐만 아니라 배우로서도 활동 영역을 넓혀, 이와이 슌지 감독의 2020년작 영화 《라스트 레터》에서 키시베노 소지로 역할을 맡아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