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세 하루카
연표
1985
1985년 3월 24일, 일본 히로시마현 히로시마시에서 타데마루 아야라는 본명으로 태어났다.
2000
[호리프로 탤런트 스카우트 캐러밴 심사위원 특별상 수상 및 데뷔]
제25회 호리프로 탤런트 스카우트 캐러밴에서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하며 연예계에 발을 들였다. 친구의 권유로 오디션에 참가했으며, 당시 특기는 학교에서 유행하던 토끼 흉내였다고 알려져 있다.
2000년 제25회 호리프로 〈탤런트 스카웃 캐러밴〉에서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연예계 활동을 위해 도쿄로 상경하여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을 다니다 중퇴했다. 데뷔 초에는 그라비아 아이돌 모델로서 주로 활동했다. 당시 오디션에는 친구의 권유로 참가했으며, 마음에 끌렸던 이유는 〈동아리의 휴식 핑계〉였다. 당시 특기는 마땅한 것이 없었기 때문에 학교에서 유행했던 토끼 흉내를 냈다.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 출연할 때 특기로 선보이기도 했다.
2001
[예명 '아야세 하루카'로 활동 시작]
인터넷 공모로 접수된 16,000여 건의 명칭 중 본인과 직원이 직접 선정하여 '아야세 하루카'라는 예명을 사용하게 되었다.
예명은 인터넷에서 공모로 접수된 16,000건의 명칭 중 본인과 직원이 선정해, 2001년 2월 28일에 아야세 하루카라는 예명으로 결정했다. 이후 김전일 소년의 사건부를 통해 배우로 활동하기 시작하였다. 데뷔 초반에는 배우로서의 활동보다는 그라비아 아이돌로서 주로 활동했다.
[드라마 《소년탐정 김전일》로 배우 데뷔]
NTV 계열 드라마 《소년탐정 김전일》을 통해 배우로 정식 데뷔하며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2001년 닛폰 TV 방송망 계열 드라마 《소년탐정 김전일》로 데뷔했다. 데뷔 초반에는 배우로서의 활동보다는 그라비아 아이돌로서 주로 활동했다.
2003
[드라마 '내가 사는 길' 첫 연속 드라마 고정 출연]
후지TV 계열 드라마 《내가 사는 길》에서 처음으로 연속 드라마에 고정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지기 시작했다.
2003년 후지TV 계열 드라마 《내가 사는 길》에서 첫 연속 드라마 고정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갔다.
2004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주연 발탁, 배우로서 지명도 급상승]
영화판의 대히트에 힘입어 제작된 TBS 드라마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오디션에서 723대1의 경쟁률을 뚫고 주인공으로 발탁되었다. 이 작품을 통해 그라비아 아이돌 이미지를 벗고 배우로서의 지명도를 크게 높였다. 역할에 몰입하기 위해 삭발까지 감행했다.
2004년 영화판의 대히트 영향으로 제작된 TBS 계열 드라마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의 오디션에서 723대1 경쟁률을 뚫고 주인공으로 발탁되었다. 그동안의 그라비아 아이돌 이미지를 벗고 배우로서 지명도를 높였다. 드라마 촬영 시에는 먼저 공개된 영화판에서 같은 역할을 맡은 나가사와 마사미와 똑같이 삭발을 감행하였다. 그 밖에도 작중의 역할에 맞추기 위해 체중을 증감시키는 등의 역할 연구를 했다.
2005
2005년 연말에 제47회 빛난다! 일본 레코드 대상에서 사회를 맡았다.
2006
[싱글 '피리어드'로 가수 활동 시작]
고바야시 다케시가 프로듀스한 싱글 〈피리어드〉로 가수로 데뷔하여 오리콘 싱글차트 8위를 기록했다.
2006년 고바야시 다케시가 프로듀스한 싱글 〈피리어드〉로 가수로 데뷔하여 오리콘 싱글차트 8위를 기록했다.
2007
['호타루의 빛'으로 연속 드라마 첫 단독 주연]
NTV 드라마 《호타루의 빛》에서 첫 단독 주연을 맡아 큰 인기를 얻었다. 이 작품은 2010년 시즌2와 2012년 극장판으로도 제작될 만큼 히트작이 되었다.
2007년 닛폰 TV 방송망 계열 드라마 《호타루의 빛》으로 연속 드라마 첫 단독 주연을 맡았다. 2010년 시즌 2가 방송 후, 2012년 극장판 영화 버전이 공개될 정도의 히트작이 되었다.
2008
[영화 '싸이보그 그녀' 개봉 및 촬영 중 부상]
주연을 맡은 영화 《싸이보그 그녀》가 개봉했다. 이 영화 촬영 중 무대 소매에 부딪혀 코뼈가 부러지는 부상을 입기도 했다.
2008년 5월 31일 주연 영화 《싸이보그 그녀》가 개봉했다. 경극 무대 장면 촬영 중 무대 소매의 암막에 숨은 철근에 부딪혀 코뼈가 부러졌는데, 이 장면은 본편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고 전해진다.
2009
[오리콘 '연인으로 삼고 싶은 여성 유명인' 랭킹 1위 등극]
오리콘에서 조사한 〈연인으로 삼고 싶은 여성 유명인〉 랭킹에서 2009년을 시작으로 2011년, 2014년, 2015년, 2016년에 걸쳐 다섯 번이나 1위를 차지하며 최고의 인기를 과시했다.
오리콘에서 조사한 〈연인으로 삼고 싶은 여성 유명인〉 랭킹의 2009년, 2011년, 2014년, 2015년, 2016년에 다섯 번의 1위를 차지했다. 또한 2012년 TBS 계열 《퀴즈☆탤런트 명감》에서 〈금단의 연예인〉 가치 순위, 〈정말 사귀고 싶은 여자 연예인〉 1위에 선정되는 등 최고의 인기를 구가했다.
2013
[NHK 대하드라마 주연 및 홍백가합전 사회]
NHK 대하드라마 《야에의 벚꽃》에서 첫 주연을 맡았으며, 같은 해 연말에는 제64회 NHK 홍백가합전에서 홍팀 사회를 담당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2013년 《야에의 벚꽃》으로 NHK 대하드라마 첫 출연과 주연을 완수했다. 연말에는 제54회 NHK 홍백가합전의 홍팀 사회를 맡았다. 이 시기부터 동일본 대지진 피해 지역인 후쿠시마를 중심으로 한 지원 활동을 계속하고 있으며, 2014년부터 '후쿠시마에 사랑을'이라는 프로그램이 NHK에서 방송되기도 했다.
2015
[영화 '바닷마을 diary' 칸 영화제 출품]
주연작인 영화 《바닷마을 diary》가 제68회 칸 영화제 경쟁부문에 정식 출품되어, 공식 상영회에 참석하며 세계 무대에 모습을 드러냈다. 같은 해 연말 제66회 NHK 홍백가합전 홍팀 사회를 다시 맡았다.
2015년 출연작의 영화 《바닷마을 diary》가 제68회 칸 영화제 경쟁부문에 정식 출품되어, 공식 상영회에 참석했다. 연말에 제66회 NHK 홍백가합전의 홍팀 사회를 2년 만에 두 번째로 맡았다.
2016
[NHK 대하 판타지 드라마 '정령의 수호자' 주연]
NHK 대하 판타지 드라마 《정령의 수호자》에서 주인공 바르샤 역을 맡아 난투 장면을 소화하는 등 새로운 연기 변신을 선보였다. 이 시리즈는 시즌3까지 이어졌다.
2016년 NHK 제작의 대하 판타지 드라마 《정령의 수호자》에서 주인공 바르샤 역을 맡았다. 자벨린 사용 경비원이라는 역할로 인해 난투 장면도 공개되었다. 시즌 1부터 시즌 3(마지막 장)까지 연기했다.
2019
[개인 사무소 설립 및 NHK 홍백가합전 사회]
절세 대책을 위해 소속사와 별도로 개인 사무소를 설립했으며, 어머니가 대표이사, 오빠가 이사로 취임했다. 같은 해 제70회 NHK 홍백가합전에서 세 번째 홍팀 사회를 맡았다.
2019년 절세 대책을 위해 소속 사무소인 호리프로와는 별도로 개인 사무소를 설립하고 어머니가 대표이사, 오빠가 이사로 취임했다. 같은 해 제70회 NHK 홍백가합전에서 4년만의 세 번째 홍팀 사회를 맡았다.
2021
[코로나19 감염으로 입원]
신형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을 공표했으며, 자택 요양 중 폐렴 증세가 나타나 입원 치료를 받았다.
2021년 8월 31일, 신형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을 공표했다. 자택에서 요양하고 있었지만, 폐렴 증세로 인해 입원했다.
[1억엔 투자 사기 문제 발생]
개인 사무소를 통해 어머니가 관리하던 자산이 친분이 있던 세무사에 의해 1억엔 가로채지는 투자 사기 문제에 휘말렸다. 이 세무사의 아들이 아야세를 담당하고 있어 논란이 확산되었다.
개인 사무소를 통해 어머니가 경영에 돈에 관한 상담을 맡기고 있던 현지 세무사가 어머니에게 가상의 투자 대화를 계속하면서 1억엔을 가로채는 사태가 발생했다. 또한 이 세무사의 아들이 도내에서 아야세 본인을 담당하고 있었기 때문에 소동이 확대되어 7월에 도내의 초밥 가게에서 아들과 아야세가 3시간 동안 대화를 하고 있었다고 보도되었다.
[코로나19 입원 후 첫 공식석상 등장]
코로나19 감염으로 입원한 이후, 도쿄 드라마 어워드 2021 시상식에 참석하며 첫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2021년 10월 27일, 도쿄 드라마 어워드 2021 시상식에서 코로나 입원 이후 첫 공식석상에 등장했다.
2022
['전 남친의 유언장'으로 게츠쿠 드라마 첫 주연]
후지TV의 인기 드라마 시간대인 '게츠쿠'에서 《전 남친의 유언장》으로 첫 출연이자 첫 주연을 맡았다.
2022년 후지TV 드라마 《전 남친의 유언장》으로 게츠쿠 첫 출연 및 첫 주연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