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항공
연표
1921
[로버츤 에어 크래프트 설립]
아메리칸 항공의 주요 전신 중 하나인 로버츤 에어 크래프트가 미주리주에서 종합 항공업체이자 제조업체로 처음 설립되었다.
아메리칸 항공의 모태가 되는 핵심 회사 중 하나인 로버츤 에어 크래프트가 1921년 미주리주에서 종합 항공업과 제조업체로 처음 설립되었다.
1923
[컬로니얼 에어 트랜스 포트 조직]
아메리칸 항공의 또 다른 핵심 전신인 컬로니얼 에어 트랜스 포트가 '비라인'이라는 전세기 사업으로 시작하여 조직되었다.
1923년 '비라인'이라는 전세기 사업부터 발전한 컬로니얼 에어 트랜스 포트가 조직되었다.
1926
[찰스 린드버그 첫 비행]
로버츤 에어 크래프트가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간 우편배달 항로를 처음으로 취항했으며, 이 첫 비행의 조종사는 찰스 린드버그였다.
1926년 로버츤 에어 크래프트가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간 우편배달 항로를 처음으로 취항했으며, 이 첫 비행의 조종사는 바로 찰스 린드버그였다.
1926년부터 컬로니얼 에어 트랜스 포트는 뉴욕과 보스턴 간의 우편 항로를 취항하였다.
1929
[애비에이션 설립 및 항공사 인수]
로버츤 에어 크래프트와 컬로니얼 에어 트랜스 포트 등의 항공사들이 '애비에이션'을 설립하고 작은 항공사들을 인수 및 합병하며 규모를 키웠다.
1929년 이들 항공사는 애비에이션을 설립해 작은 항공사를 인수하거나 합병하였다.
1930
[아메리칸 항공의 실질적 창립]
애비에이션 계열사들이 합병하여 현재의 아메리칸 항공의 기반이 되는 회사가 뉴욕에 본사를 두며 실질적인 창립을 이루었다.
1930년 애비에이션 계열사들이 합병 후 뉴욕에 본사를 두었다. 이는 아메리칸 항공의 실질적인 창립 시점으로 여겨진다.
1931
[항로 확장 및 통합]
여러 항공사를 통합하면서 보스턴과 뉴욕부터 클리블랜드와 캔자스시티를 경유하여 샌디에이고와 로스앤젤레스까지 이어지는 광범위한 항로를 확보했다.
1931년 이듬해 여러 항공사를 통합하면서 보스턴과 뉴욕부터 클리블랜드와 캔자스시티를 경유하여 샌디에이고와 로스앤젤레스까지 이어지는 항로를 확보하였다.
1934
[아메리칸 항공으로 사명 변경]
미국 의회의 새로운 지침과 항공 우송 계약 종결로 항공사 개편이 이루어질 때, 모든 항로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하고 지금의 '아메리칸 항공'으로 사명을 변경했다.
1934년 미국 의회의 새로운 지침과 항공 우송 계약이 종결되면서 미국의 항공사들 대부분이 개편될 때 이 회사는 모든 항로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되어 지금의 이름으로 바꾸었다.
1942
1942년 자회사 스카이 쉐프와 함께 항공 케이터링 사업을 시작하였다.
1945
1945년 유럽 지역 운항 서비스를 시작하였다.
1957
[세계 최초 승무원 교육기관 설립]
세계 최초로 승무원 교육기관인 '아메리칸 에어라인즈 스튜어디스 칼리지'를 출범시켜 항공 서비스 교육의 선두 주자가 되었다.
1957년 세계 최초로 승무원 교육기관인 아메리칸 에어라인즈 스튜어디스 칼리지를 출범시켰다.
1970
1970년 미국 서부에서 호놀룰루, 시드니, 오클랜드(뉴질랜드)에 이르는 최초로 장거리 국제선 노선이 취항했다.
1970년 트랜스 카리브 항공을 합병하여 카리브 노선을 확보했다.
1976
[세계 최초 전산발권 시스템 SABRE 개발]
세계 최초로 항공사들 중에서 전산발권 시스템인 SABRE를 개발하여 항공권 예약 및 발권 분야의 혁신을 이끌었다.
1976년에 세계 최초로 항공사들 중에서 전산발권 시스템인 세이버(SABRE)를 개발했다.
1979
1979년 본사를 텍사스주 댈러스로 이동했다.
1982
1982년 5억 번째 승객이 탑승하였다.
1982년 주주들이 조직 재정비를 인가하여 AMR이라는 새로운 지주 회사가 설립했다.
1994
1994년 런던 노선을 운항하기 시작하였다.
1999
1999년 영국항공, 캐세이퍼시픽 항공, 캐나디안 항공, 콴타스 항공과 함께 항공 동맹인 원월드를 만들었다.
2001
2001년 트랜스월드 항공을 합병했다.
2002
2002년 뉴욕에서 도쿄 간 당일 논스톱 운항 노선을 개시했다.
2008
2008년에 최초로 전체 기내 인터넷 서비스 제공을 시작했다.
2009
2009년 시카고와 모스크바 간 최초의 직항 노선을 취항했다.
2010
2010년 포춘 500대 기업에 120위 기업으로 이름을 올렸다.
2011
2011년 유럽발 금융위기로 인해 파산 신청을 했으며, 이후 노조와 수 차례 협상을 했으나 합의에 실패하였다.
2013
[US 에어웨이스 합병 및 세계 최대 항공사 탄생]
US 에어웨이스와의 합병이 승인되면서 세계 최대의 항공사로 새롭게 탄생하며 글로벌 항공 시장의 판도를 바꾸었다.
2013년 2월 15일 US 에어웨이스와 합병을 승인하면서 세계 최대의 항공사로 탄생했다.
2013년 5월 10일 인천 - 댈러스 직항으로 대한민국에 입성했으며, 보잉 777-200ER을 투입하다가 보잉 787-9으로 변경했다.
2014
2014년 2월 기준으로 아메리칸 항공의 허브 공항 통계가 발표되었으며, 댈러스 포트워스 국제공항이 479회로 가장 많은 운항 횟수를 기록했다.
2015
[US 에어웨이스 합병 완료 및 에어버스 최대 운용사 전환]
US 에어웨이스와의 인수·합병이 최종 완료되며 기존 보잉 중심에서 미국 내 항공사 중 가장 많은 에어버스 항공기를 운용하는 항공사가 되었다.
2015년 US 에어웨이스와의 인수·합병 후 기존의 보잉 중심에서 에어버스 항공기를 인수받음으로서 미국 내 항공사들 중 가장 많은 에어버스 항공기를 운용하는 항공사가 되었다.
[대한항공과 공동운항 협정 체결]
대한항공과 코드셰어 협정을 맺고 인천-댈러스 항공편 한정으로 대한항공의 스카이패스 마일리지 적립을 제휴하며 협력 관계를 강화했다.
2015년 4월 1일 대한항공과 공동운항(코드셰어) 협정을 맺었으며, 동시에 아메리칸 항공의 인천-댈러스 항공편 한정으로 대한항공의 스카이패스 마일리지 적립이 되도록 제휴했다.
2017
2017년부터 보잉 737 MAX 8 기종이 순차적으로 도입되기 시작했다.
2024
[현재 보유 기종 현황]
2024년 7월 기준으로 에어버스 A319-100, 보잉 737-800, 보잉 787-9 등 다양한 기종을 보유하고 있음을 발표했다.
2024년 7월 기준으로 아메리칸 항공은 에어버스 A319-100, 보잉 737-800, 보잉 787-9 등 다양한 기종을 보유하고 있음을 발표했으며, US 에어웨이즈와의 합병 이후 미국 내에서 가장 많은 에어버스 항공기를 운용하는 항공사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