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센 뤼팽
연표
1874
프랑스의 인기 소설 주인공, 괴도 신사 아르센 뤼팽이 1874년에 태어났다.
1880
6세의 나이에 '여왕의 목걸이' 사건을 겪으며 괴도로서의 잠재력을 드러냈다.
1893
'안 베일 부인의 금고' 사건에서 처음으로 '아르센 뤼팽'이라는 이름을 사용하며 활동을 시작했다.
1894
20세에 첫 결혼을 했으며, 이 이야기는 '칼리오스트로 백작부인'에서 다루어졌다.
1899
25세에 아들 장을 얻었으나, 아내 클라리스와 사별하고 아들 장이 유괴되는 비극을 겪었다. 이 이야기는 '칼리오스트로 백작부인'에 담겨있다.
1900
괴도 신사답게 처음으로 감옥에서 탈옥하는 데 성공했다.
1905
소설가 모리스 르블랑이 아르센 뤼팽을 주인공으로 한 첫 소설을 발표하기 시작하며, 이후 25년 이상 지속될 인기 시리즈의 서막을 열었다.
1907
아르센 뤼팽이 두 번째 결혼을 했다.
모리스 르블랑의 대표작이자 아르센 뤼팽 시리즈의 시작을 알리는 '괴도신사 아르센 뤼팽'이 9편의 단편을 묶어 출간되었다.
1908
아르센 뤼팽이 세 번째 결혼을 했다.
셜록 홈즈의 창시자인 코난 도일 경의 항의로 인해 '헐록 쇼메즈' 등으로 이름이 바뀌는 해프닝이 있었던 '아르센 뤼팽 대 셜록 홈즈'가 출간되었다.
1915
제1차 세계대전이라는 시대적 배경 속에서, 뤼팽은 프랑스의 금괴가 국외로 유출되는 것을 막는 데 성공하며 범죄자에서 애국자로 변모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 이야기는 '황금 삼각형'에 담겨있다.
1922
'국방 채권 사건'을 해결한 것이 뤼팽의 마지막 모험으로 기록되었으며, 이는 '아르센 뤼팽의 마지막 사랑'에서 다루어졌다.
2003
['수십억 달러' 세계 최초 완간 (한국)]
한국의 시인 성귀수가 누락된 '아르센 뤼팽의 수십억 달러'를 프랑스 연구가와 협력해 세계 최초로 완간하다.
공식적으로 마지막 작품이라 알려졌던 '아르센 뤼팽의 수십억 달러' 중 누락되었던 제9장 '금고' 부분을 대한민국 시인 겸 번역가 성귀수가 프랑스 현지 연구가의 도움을 받아 살려내 까치글방을 통해 세계 최초로 완간했다.
2012
[미공개작 '마지막 사랑' 동시 출간]
르블랑 사망 70주기를 맞아 미공개작 '아르센 뤼팽의 마지막 사랑'이 프랑스와 한국에서 동시에 출간되다.
1996년 자크 드루아르 교수가 르블랑 고택에서 발견한 미공개작 '아르센 뤼팽의 마지막 사랑'이 르블랑 사망 70주기를 맞아 유족의 결정으로 2012년 프랑스와 한국에서 동시에 출간되었다.
2018
[아르센 뤼팽 결정판 전집 세계 최초 출간]
번역가 성귀수가 아르테 출판사를 통해 세계 최초의 아르센 뤼팽 결정판 전집을 출간하다.
2018년 7월 12일 번역가 성귀수가 출판사 북이십일의 출판 브랜드 아르테를 통해서 프랑스 뤼팽협회에서 인정하는 세계 최초의 아르센 뤼팽 결정판 전집을 출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