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레사 프랭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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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사 프랭클린
가수, 싱어송라이터, 피아니스트, 음악가 대중음악 가수/아이돌

솔의 여왕으로 불리는 미국의 국보급 싱어송라이터이자 피아니스트. 롤링 스톤 선정 가장 위대한 가수 1위에 빛나는 압도적인 가창력의 소유자. 여성 아티스트 최다 플래티넘 싱글 최다 R&B 차트 1위곡 그래미 21회 수상 등 수많은 대기록 보유. 특히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여성 흑인 최초로 헌액되며 음악계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주요사건만
최신순

연표

1942

[솔의 여왕 탄생]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에서 태어나 디트로이트에서 성장했으며, 아버지는 유명한 침례교 전도사이자 복음성가 가수였다.

1954

[교회서 가수 첫걸음]

12세의 나이에 디트로이트에 있는 아버지의 교회에서 성가를 부르기 시작하며 가수 경력의 첫 발을 내디뎠다.

1956

[공식 활동 시작]

음악 활동 시기를 공식적으로 시작하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1961

[콜롬비아 레코드와 계약]

콜롬비아 레코드와 계약하며 복음성가에서 팝 음악으로 활동 영역을 넓히고,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기 시작했다.

이 시기부터 자신의 뛰어난 피아노 연주 실력도 적극적으로 선보였다.

1967

['Respect' 신드롬]

당당한 여성의 상징이 된 'Respect'를 포함해 'I Never Loved a Man', 'Baby, I Love You' 등 5개의 톱 10 히트곡을 쏟아냈다.

특히 'Respect'는 단순한 노래를 넘어 인권운동의 축가이자 아프리카계 미국인의 자존심을 상징하는 시대의 아이콘이 되었다.

1968

['Think' 등 연이은 히트]

'Sweet Sweet Baby', 'Think', 'The House That Jack Built', 'I Say a Little Prayer' 등 다수의 히트곡을 연이어 발표하며 절정의 인기를 구가했다.

1972

[가스펠 앨범 세계 신기록]

성가복음 앨범 'Amazing Grace'를 발매하여,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팔린 가스펠 앨범이라는 압도적인 기록을 세웠다.

이는 그녀의 음악적 스펙트럼과 대중적 영향력을 동시에 보여주는 기념비적인 사건이다.

1985

[듀엣으로 새로운 매력]

'Freeway of Love'를 발표하고, 유리스믹스와 함께 'Sisters Are Doing It For Themselves'를 부르며 듀엣 활동으로도 큰 사랑을 받았다.

1987

[로큰롤 명예의 전당 첫 입성]

조지 마이클과의 듀엣곡 'I Knew You Were Waiting (For Me)'를 발표했으며, 같은 해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여성 흑인 아티스트 최초로 헌액되는 역사적인 기록을 세웠다.

또한 성가 앨범 'One Lord, One Faith, One Baptism'도 발매하며 꾸준한 음악 활동을 이어갔다.

1991

[그래미 레전드상 수상]

음악계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공로를 인정받아 그래미 레전드상을 수상했다.

그녀는 생애 통틀어 무려 21개의 그래미상을 거머쥐며 그 어떤 아티스트보다도 압도적인 수상 경력을 자랑했다.

1999

[자서전 '이 뿌리들로부터']

자신의 삶과 음악 여정을 담은 자서전 <어리사:이 뿌리들로부터>를 발간하며, 솔의 여왕으로서의 깊은 내면과 음악적 철학을 팬들과 공유했다.

2008

[롤링 스톤 선정 위대한 가수 1위]

미국의 유명 음악 잡지 롤링 스톤이 선정한 '록 역사상 가장 위대한 가수'에서 엘비스 프레슬리를 제치고 당당히 1위를 차지하며 그 위상을 다시 한번 전 세계에 입증했다.

이는 그녀의 불멸의 업적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

[그래미 어워드 열정적 공연]

제50회 그래미 어워드에서 'Never Gonna Break My Faith'와 'Old Landmark'를 열창하며 변함없는 무대 장악력을 선보였다.

이 공연은 그녀의 전설적인 가창력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2009

[오바마 취임식 공연]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취임식에서 'My Country, 'Tis of Thee'를 열창하여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는 그녀의 사회적 영향력과 존경받는 위상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순간이었다.

2018

[솔의 여왕 영면]

췌장암으로 투병하던 중 76세의 나이로 디트로이트 자택에서 영원히 잠들었다.

'솔의 여왕' 아레사 프랭클린의 타계는 전 세계 음악계와 팬들에게 큰 슬픔을 안겼으나, 그녀의 음악과 유산은 영원히 기억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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