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민
연표
1986
1986년 7월 18일 서울특별시 구로구에서 태어났으며, 이후 한국 축구의 대표적인 수비형 미드필더로 성장하게 된다.
2005
2005년 네덜란드에서 열린 FIFA 세계 청소년 축구 선수권 대회에 대한민국 U-20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로 참가하여 잠재력을 보여주었다.
2008
[포항 스틸러스 입단 및 FA컵 우승]
K리그 드래프트 1순위로 포항 스틸러스에 입단하여 프로 무대에 데뷔했으며, 그 해 FA컵에서 우승하며 성공적인 첫 시즌을 보냈다.
2008년 K리그 드래프트에서 1순위로 포항 스틸러스에 지명되어 프로 경력을 시작했다. 데뷔 시즌부터 좋은 활약을 펼쳤으며 FA컵 2008년 우승을 차지하며 프로 첫 우승을 경험했다.
2009
[포항, 아시아 챔피언 등극]
포항 스틸러스의 핵심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피스컵 코리아와 AFC 챔피언스리그에서 팀의 우승을 이끌며 아시아 클럽 축구 정상에 등극했다.
2009년 포항 스틸러스 소속으로 피스컵 코리아와 AFC 챔피언스리그 2009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리는 데 크게 기여했다. 특히 AFC 챔피언스리그 우승은 그의 커리어에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다.
2010
2010년 1월 핀란드와의 친선 경기에서 대한민국 성인 축구 국가대표팀에 처음으로 발탁되어 데뷔전을 치렀다. 같은 해 2010 FIFA 월드컵 30인 예비 엔트리에 포함되기도 했으나 최종 엔트리에는 들지 못했다.
2012
2012년 8월, 당초 이용래 선수를 영입하려던 알자지라 클럽이 신형민 선수로 영입 방향을 급선회하면서 알자지라로 이적하게 되었다. 이는 그의 첫 해외 진출이었다.
2014
[전북 현대 이적 및 K리그1 우승]
전북 현대 모터스로 이적하여 팀의 핵심 미드필더로 자리 잡았고, 그 해 K리그 클래식 우승을 달성하며 전북의 새로운 전성기를 여는 데 기여했다.
2014년 6월 전북 현대 모터스로 이적하여 팀의 중원을 책임지기 시작했으며, 2014 K리그 클래식 우승에 기여하며 전북에서의 첫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군 복무를 위한 입대]
2014 시즌 종료 후, 군 복무를 이행하기 위해 안산 무궁화 축구단(당시 경찰청 축구단)에 입대하여 21개월간 병역 의무를 수행했다.
2014년 K리그 클래식 우승 시즌을 마친 후, 군 복무를 위해 경찰청에 입대하여 안산 무궁화 축구단 소속으로 21개월간 병역 의무를 이행하였다.
2016
[군 전역 후 전북 복귀]
21개월간의 군 복무를 성공적으로 마친 후 원 소속 팀인 전북 현대 모터스로 복귀하여 다시 팀의 주축 선수로 활약했다.
2016년 9월, 21개월간의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하였으며, 곧바로 원 소속 팀인 전북 현대 모터스로 복귀하여 후반기 리그 경기에 다시 참여하게 되었다.
2017
[전북 주장 선임 및 K리그1 3연패 주도]
전북 현대 모터스의 주장으로 선임되어 팀을 이끌었으며, 2017년부터 2019년까지 K리그1 3연패의 위업을 달성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2017 시즌 전북 현대 모터스의 주장으로 임명되었으며, 2017년, 2018년, 2019년 K리그1에서 팀의 3연속 우승을 이끌며 리더십과 기여도를 인정받았다.
2020
[전북 복귀 및 K리그1, FA컵 동시 우승]
중국 베이징 런허 이적이 코로나19 여파로 취소된 후 전북 현대에 복귀하여, 팀의 K리그1 4연패와 FA컵 우승이라는 역사적인 쾌거에 기여했다.
2019 시즌 종료 후 중국 베이징 런허로의 해외 진출을 시도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계약이 취소되었다. 이후 2020 시즌 중 전북 현대 모터스로 돌아와 팀의 K리그1 4연패와 FA컵 우승을 이끄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2021
2020 시즌 후 전북 현대와의 계약이 만료된 신형민은 2021 시즌을 앞두고 울산 현대(현 울산 HD FC)로 이적을 확정 지었다.
울산 현대에 합류하자마자 2021년 2월 4일에 열린 FIFA 클럽 월드컵 경기에 출전하여 울산 소속으로 첫 공식 경기를 치렀다.
2022
[울산 주장 및 K리그1 우승]
이청용과 함께 울산 현대의 주장으로 선임되어 팀을 이끌었고, 2022년 K리그1 우승을 달성하며 울산의 오랜 염원을 풀어주었다.
2022 시즌을 앞두고 이청용과 함께 울산 현대의 공동 주장으로 다시 선임되었으며, 시즌 동안 팀을 안정적으로 이끌며 2022 K리그1 우승컵을 들어 올리는 데 크게 기여했다.
2023
2023년부터 천안 시티 FC 소속으로 뛰며 새로운 팀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