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영
연표
1980
1980년 11월 17일 대한민국 서울특별시에서 태어났습니다. 이후 가정의학과 의사이자 정치인으로 활동하게 됩니다.
2020
[코로나19 최전선 활약 및 치료 연구 기여]
대한가정의학회 코로나대응태스크포스와 명지병원 코로나19 역학조사팀장을 맡으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 최전선에서 활약했습니다. 언론을 통해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고, '코로나19 3번 환자'를 완치시킨 임상 데이터를 논문으로 정리하는 등 코로나19 치료 연구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2020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 사태 발생 초기부터 대한가정의학회 코로나대응태스크포스, 명지병원 코로나19 역학조사팀장으로서 최전선에서 활동했습니다. 또한 각종 언론 매체를 통해 코로나19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대중에게 전달하며 국민 건강에 기여했습니다. 특히 '코로나19 3번 환자'를 에이즈 치료제로 완치시킨 과정을 임상 데이터로 정리하여 논문으로 발표함으로써 코로나19 치료 방법 연구에도 중요한 기여를 했습니다.
[제21대 국회의원 당선 (더불어시민당 비례대표)]
더불어시민당 비례대표 1번으로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여 당선되었습니다. 코로나19 사태 최전선에서 활약하며 얻은 국민적 신뢰를 바탕으로 정치인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2020년 3월 24일,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더불어시민당 비례대표 후보 1번으로 선정되었고, 이어서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었습니다. 이는 그녀가 코로나19 대응 과정에서 보여준 의사로서의 헌신과 전문성이 높이 평가받은 결과였습니다.
[제21대 국회의원 활동 시작]
제21대 국회의원으로서 임기를 시작하며 보건복지위원회 위원 등 다양한 국회 활동을 통해 의료 정책 및 국민 보건 향상에 힘썼습니다.
2020년 5월부터 2024년 5월까지 제21대 국회의원(비례대표, 더불어시민당 → 더불어민주당)으로 활동했습니다. 이 기간 동안 주로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보건의료 분야 전문성을 바탕으로 입법 활동을 펼쳤습니다. 또한 국회 운영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등 다양한 위원회에서 활동하며 국정 전반에 참여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당내 주요 직책 역임]
제21대 국회의원 임기 시작과 함께 더불어민주당 원내부대표로 임명되었고, 이후 정책위원회 상임부의장,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 위원, 비상대책위원회 위원 등 당내 주요 직책을 역임하며 활발한 당무 활동을 펼쳤습니다.
2020년 5월부터 2021년 4월까지 더불어민주당 원내부대표로 활동했습니다. 이어서 2020년 9월부터 2021년 5월까지 정책위원회 상임부의장을 맡았고, 2021년 1월부터 4월까지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 위원, 2021년 4월부터 5월까지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을 역임하는 등 주요 당직을 맡으며 당의 주요 정책 결정과 운영에 기여했습니다.
2021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활동]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과 비상대책위원회 대변인을 맡아 당의 공식 입장을 대변하고 언론과의 소통을 담당하며 대중에게 당의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2021년 4월부터 2022년 3월까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으로 활동하며 당의 주요 정책과 입장을 대외적으로 설명하는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이후 2022년 3월부터 8월까지는 비상대책위원회 대변인을 맡아 당의 위기 상황에서 소통의 최전선에 서서 당의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2022
[보건의료 분야 전문성 강화]
제21대 국회 후반기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으로서 보건의료 정책을 심의하고, 더불어민주당 보건의료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당의 보건의료 분야 정책을 총괄하는 등 의료 전문가로서의 역량을 적극 발휘했습니다.
2022년 7월부터 2024년 5월까지 제21대 국회 후반기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보건의료 관련 입법 및 정책 심의에 참여했습니다. 또한 2022년 9월부터 2024년 10월까지는 더불어민주당 보건의료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당의 보건의료 정책 방향을 설정하고 관련 현안에 대한 대응을 주도하며 전문성을 더욱 공고히 했습니다.
2024
[제21대 국회의원 임기 만료]
제21대 국회의원으로서 4년간의 임기를 마치며, 의사이자 정치인으로서 국민 보건 증진과 정책 발전에 기여한 활동을 마무리했습니다.
2024년 5월 제21대 국회의원으로서의 4년간의 임기를 마쳤습니다. 이 기간 동안 그녀는 의사이자 정치인으로서 대한민국의 보건의료 시스템 개선과 국민들의 건강권 확보를 위한 다양한 입법 활동과 정책 제안에 힘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