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브리그 (드라마)
연표
2019
[첫 방송일 연기]
당초 11월 29일부터 방영될 예정이었으나, SBS 창사특집 다큐멘터리 우선 편성으로 인해 방영일이 2주 뒤로 연기되었습니다.
[시청자 사로잡을 첫 걸음]
프로야구 꼴찌팀의 새 단장 이야기를 담은 '스토브리그'가 드디어 대장정의 막을 올렸다.첫 회부터 신선한 소재와 탄탄한 스토리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으며 야구 드라마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매주 금, 토 밤 10시부터 70분간 방영되었으며, 총 16부작으로 기획되었다. 남궁민, 박은빈, 오정세, 조병규 등이 주연을 맡았다.
[첫 OST '큐사인' 발매]
드라마 '스토브리그'의 첫 번째 OST인 이원석의 '큐사인'이 발매되었다.드라마의 흥미진진한 전개에 몰입감을 더하며 시청자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SBS 연예대상으로 결방]
드라마 '스토브리그'가 '2019 SBS 연예대상' 시상식 중계방송으로 인해 한 주 쉬어갔다.시청자들의 다음 회차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며 아쉬움을 남겼다.
2020
[두 번째 OST 'Mind' 발매]
케빈 오가 부른 드라마 '스토브리그'의 두 번째 OST 'Mind'가 공개되었다.잔잔하면서도 깊이 있는 감성으로 드라마의 감동을 더했다.
[세 번째 OST '찬바람이']
드라마 '스토브리그'의 세 번째 OST인 OLIVER의 '찬바람이 스쳐가며'가 발매되며 드라마의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네 번째 OST '하루가']
딕펑스 김태현이 부른 드라마 '스토브리그'의 네 번째 OST '하루가 저물어간다'가 공개되었다.드라마의 깊은 여운을 더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다.
[설날 특선 영화로 결방 (1)]
2020 설날 특선 영화 '나의 특별한 형제' 편성으로 인해 드라마 '스토브리그'가 결방되었다.황금 같은 연휴에 드라마를 기다리던 시청자들에게 작은 아쉬움을 남겼다.
[설날 특선 영화로 결방 (2)]
설날 특선 영화 '악인전' 편성으로 인해 드라마 '스토브리그'가 또 다시 한 주 쉬어가며, 시청자들의 드라마에 대한 갈증을 더욱 깊게 만들었다.
[마지막 OST 'Down' 발매]
드라마 '스토브리그'의 마지막 OST인 사비나 앤 드론즈의 'Down'이 발매되었다.드라마의 클라이맥스를 장식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릴 준비를 알렸다.
[비드라마 영향력 지수 4위]
CJ ENM 콘텐츠 영향력 지수(CPI) 비드라마 종합순위에서 4위를 차지하며, 드라마가 아닌 전체 프로그램 중에서도 압도적인 영향력을 과시했다.'스토브리그'의 폭발적인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한 기록이다.
해당 순위는 2020년 2월 1주(2월 3일 ~ 2월 9일)를 기준으로 산정되었으며, 237.9점을 받았다.
[야구계 '남궁민규' 탄생]
실제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성민규 신임 단장이 주연 배우 남궁민의 이름을 따 '남궁민규'라는 별명을 얻으며 드라마가 현실 야구계에도 큰 영향을 미쳤음을 증명했다.이는 '스토브리그'가 단순한 드라마를 넘어선 사회 현상으로 자리매김했음을 보여준다.
드라마의 인기가 실제 야구계에까지 파급력을 미친 흥미로운 사례로 꼽힌다.
[대망의 종영, 역대급 시청률!]
프로야구의 숨겨진 이야기를 담아내며 매회 화제를 모았던 드라마 '스토브리그'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기존 트렌디 드라마의 틀을 깨고 17% 내외의 압도적인 시청률을 기록하며 방영 시간대 역대 최고의 기록을 세웠다.
시청률은 최종회에 20.8% (서울 수도권 기준)를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고, 평균 시청률은 12.5%를 기록했다. 스포츠 드라마의 새로운 전설을 쓰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감동과 여운을 남겼다.
[스토브리그 파이널 리포트]
종영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명장면 모음과 비하인드 스토리가 담긴 특별 방송 '스토브리그 파이널 리포트'가 편성되었다.시청자들에게 드라마의 비하인드 이야기를 전하며 또 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백상예술대상 TV 작품상]
제56회 백상예술대상 TV 부문에서 '드라마 작품상'을 수상하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인정받았다.'스토브리그'가 단순한 인기를 넘어 하나의 걸작으로 평가받는 순간이었다.
[서울 드라마 어워즈 수상]
제15회 서울 드라마 어워즈에서 '한류 드라마 우수 작품상'을 수상하며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그 작품성을 인정받았다.'스토브리그'의 세계적인 영향력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SBS 연기대상 4관왕 달성!]
2020 SBS 연기대상에서 주연 남궁민의 '대상' 수상을 비롯, 오정세의 '남자 베스트 캐릭터상', 조병규의 '남자 신인 연기상', 그리고 '조연상 팀부문'까지 휩쓸며 총 5개의 트로피를 거머쥐었다.드라마의 압도적인 존재감과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쾌거였다.
이 외에도 오정세 배우는 '남자 베스트 캐릭터상', 조병규 배우는 '남자 신인 연기상', 그리고 '조연상 팀부문'까지 수상하며 출연진의 연기력 또한 높은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