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즈키 이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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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키 이치로는 일본과 미국 프로야구에서 전설적인 기록을 세운 외야수입니다. 일본 프로야구에서 7년 연속 타격왕을 차지하며 최고의 타자로 군림했고, 2001년 메이저리그 진출 후에도 수많은 기록을 경신하며 '안타제조기'라는 별명을 얻었습니다. 특히 2004년에는 메이저리그 단일 시즌 최다 안타 신기록을 세웠으며, 10년 연속 200안타 달성 등 아시아 타자에 대한 인식을 바꾼 선구자로 평가받습니다. 2025년에는 아시아인 최초로 MLB 명예의 전당에 입성하며 그 위상을 공고히 했습니다.

주요사건만
최신순

연표

1973

[이치로의 탄생]

일본 아이치현에서 세계적인 야구선수가 될 스즈키 이치로가 태어났습니다.

아이치현 니시카스가이군에서 태어난 이치로는 어린 시절부터 야구에 대한 열정을 키워나갔습니다.

1991

[오릭스 블루웨이브 입단]

고교 야구에서 탁월한 타격 감각을 인정받아 오릭스 블루웨이브에 신인 드래프트 4위로 지명되어 입단하며 프로의 길을 걷기 시작했습니다.

아이치 공업대학 메이덴고등학교를 졸업한 이치로는 1991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오릭스 블루웨이브의 외야수로 지명되었습니다.

1992

[주니어 올스타 게임 최우수 선수상]

주니어 올스타 게임에서 최우수 선수상을 수상하며 일찌감치 잠재력을 인정받았습니다.

입단 첫 해인 1992년, 주니어 올스타 게임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쳐 최우수 선수상을 수상하며 미래의 스타로 주목받기 시작했습니다.

[일본 프로야구 1군 데뷔]

후쿠오카 다이에 호크스와의 경기에서 대타로 1군 경기에 첫 출장하며 일본 프로야구에서의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1992년 7월 11일 후쿠오카 다이에 호크스와의 17차전 경기 2회말, 무라카미 신이치를 대신해 좌익수로서 출장하며 일본 프로야구 1군에 데뷔했습니다.

1993

[노모 히데오 상대로 첫 홈런 기록]

긴테쓰 버펄로스와의 경기에서 노모 히데오 투수를 상대로 우월 솔로 홈런을 기록하며 자신의 첫 홈런을 신고했습니다.

1993년 6월 12일, 긴테쓰 버펄로스와의 8차전 경기에서 8회초 노모 히데오로부터 우월 솔로 홈런을 때려내며 프로 데뷔 첫 홈런의 감격을 맛보았습니다.

1994

[일본 프로야구 역사의 시작 - 이치로 등록명, 200안타 및 최연소 MVP]

오릭스 감독 오기 아키라의 지시로 등록명을 '스즈키'에서 '이치로'로 변경하고, 일본 프로야구 사상 최초로 한 시즌 200안타(최종 210안타)를 달성하며 최연소 MVP를 차지했습니다. 이 해부터 7년 연속 타격왕의 위업을 달성하기 시작했습니다.

1994년, 오릭스의 오기 아키라 감독은 이치로의 천재적인 타격감을 알아보고 등록명을 성이 아닌 이름 '이치로'로 바꾸게 했습니다. 그는 그 해 69경기 연속 출루와 일본 야구 사상 첫 시즌 200안타 기록을 달성하며 최종적으로 210안타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당시 일본 프로야구 역대 최고 성적이었고, 그는 이 해 최다 안타 타이틀과 퍼시픽 리그 타율 신기록으로 수위타자를 획득하며 프로 야구 사상 최연소 최우수 선수(MVP)가 되었습니다.

1995

[쇼리키 마쓰타로상 2년 연속 수상]

일본 야구계 최고 상인 쇼리키 마쓰타로상을 1994년부터 2년 연속 수상하며 일본 야구계의 중심으로 떠올랐습니다.

1994년 일본 프로야구 최초 시즌 200안타 달성과 최연소 MVP 등극, 1995년 타점왕과 도루왕 동시 획득 등의 활약을 인정받아 1994년과 1995년 2년 연속으로 일본 야구계의 최고 영예인 쇼리키 마쓰타로상을 수상했습니다.

[타점왕-도루왕 동시 획득 및 전 이닝 수위타자]

일본 프로야구 역사상 최초로 타점왕과 도루왕 타이틀을 동시에 획득하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웠으며, 1969년 오 사다하루 이후 최초로 전 이닝을 출전한 수위타자라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1995년 시즌에는 타점왕과 도루왕 타이틀을 동시에 획득하는 일본 프로야구 사상 최초의 기록을 세웠습니다. 또한 최다 안타, 최고 출루율 등의 타이틀도 획득했으며, 1969년 오 사다하루 이후 처음으로 전 이닝을 출전한 수위타자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했습니다.

1996

[일본 시리즈 우승 및 우수 선수상]

팀의 2년 연속 리그 우승을 이끄는 끝내기 2루타를 기록했으며, 센트럴 리그 우승팀 요미우리 자이언츠와의 일본 시리즈 1차전에서 결승 홈런을 치는 등 맹활약하며 팀의 19년 만의 일본 시리즈 우승을 견인하고 우수 선수상을 수상했습니다.

1996년 9월 23일 닛폰햄전에서 팀의 리그 우승을 결정짓는 끝내기 2루타를 기록했습니다. 일본 시리즈 1차전에서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고노 히로후미 투수로부터 결승 홈런을 쳐냈으며, 시리즈 4승 1패로 팀이 19년 만에 일본 시리즈 우승을 제패하는 데 크게 기여하여 우수 선수상을 수상했습니다.

1997

[일본 프로야구 216타석 연속 무삼진 기록]

6월 24일까지 216타석 연속 무삼진이라는 일본 프로야구 신기록을 수립하며 정교한 타격 능력을 과시했습니다.

1997년 4월 16일부터 6월 24일까지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스전에서 시모야나기 쓰요시 투수에게 삼진 당하기 전까지 216타석 연속 무삼진이라는 놀라운 일본 기록을 세우며 그의 뛰어난 선구안과 배트 컨트롤을 증명했습니다.

1998

[일본 프로야구 사상 최초 5년 연속 타격왕]

일본 프로야구 사상 최초로 5년 연속 타격왕을 획득하며 독보적인 타격 재능을 인정받았고, 동시에 5년 연속이자 통산 5번째 최다 안타 기록을 세웠습니다.

1998년 시즌 최고 타율을 기록하며 일본 프로야구 사상 최초로 5년 연속 타격왕을 획득했습니다. 이는 퍼시픽 리그 기록이며, 5년 연속 타격왕은 나가시마 시게오에 이어 역대 2위 기록입니다. 동시에 통산 5번째 최다 안타도 기록했습니다.

1999

[프로 야구 사상 최고 속도 통산 1000안타]

닛폰햄전에서 홈런을 쳐내며 757경기 만에 통산 1000안타를 달성, 프로 야구 사상 최고 속도 기록을 세웠습니다.

1999년 4월 20일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스전에서 가네무라 사토루로부터 홈런을 쳐 내면서 프로 야구 사상 최고 속도인 757경기 만에 통산 1000안타를 달성했습니다. 이는 역대 194번째 기록입니다.

[마쓰자카 다이스케 상대로 통산 100홈런 달성]

세이부전에서 마쓰자카 다이스케 투수를 상대로 통산 100호 홈런을 기록했습니다.

1999년 7월 6일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즈전에서 마쓰자카 다이스케 투수로부터 중월 솔로 홈런을 기록하며 자신의 통산 100번째 홈런을 달성했습니다.

[부상으로 연속 경기 출장 기록 중단]

닛폰햄전에서 투구에 맞아 부상을 당하며 퍼시픽 리그 역대 4위 기록인 763경기 연속 출장이 멈췄습니다.

1999년 8월 24일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스전에서 시모야나기 쓰요시 투수로부터 투구에 맞아 부상을 당했습니다. 이로 인해 1994년 개막전부터 이어지던 연속 경기 출장 기록이 퍼시픽 리그 역대 4위인 763경기에서 중단되었습니다.

2000

[일본 프로야구 7년 연속 타격왕 및 MLB 진출 공식 선언]

프로 야구 역대 2위의 시즌 최고 타율을 기록하며 7년 연속 타격왕 타이틀을 획득했고, 일본에서의 9년 선수 생활을 마치고 메이저리그 진출을 공식 선언했습니다.

2000년 시즌에 프로 야구 역대 2위의 시즌 최고 타율을 기록하며 7년 연속 타격왕 타이틀을 획득하는 대기록을 이어갔습니다. 시즌 후 9년간의 일본 프로야구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포스팅 시스템을 통해 미국 메이저리그 진출을 공식적으로 선언했습니다.

2001

[MLB 데뷔와 아메리칸 리그 신인왕·MVP 동시 석권]

시애틀 매리너스로 이적하여 메이저리그 데뷔 첫 해 242안타를 기록하고 아메리칸 리그 신인왕과 최우수 선수(MVP)를 동시에 획득하는 전무후무한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또한 아메리칸 리그 타격왕과 도루왕을 휩쓸며 팀의 플레이오프 진출에 크게 공헌했습니다.

2001년 시애틀 매리너스로 이적한 이치로는 메이저리그 진출 첫 해에 242안타를 기록하는 눈부신 활약을 펼쳤습니다. 이 활약에 힘입어 아메리칸 리그의 신인왕과 MVP를 모두 획득하는 역사적인 기록을 세웠으며, 아메리칸 리그 타격왕과 도루왕 타이틀까지 차지하며 팀의 플레이오프 진출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이때부터 10년 연속 골든 글러브를 수상하기 시작했습니다.

2004

[미일 통산 2000안타 달성]

일본과 미국 프로야구를 통틀어 통산 2000안타를 달성하는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2004년 5월 21일, 일본 프로야구와 메이저리그를 합산하여 통산 2000안타를 달성하는 개인 통산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메이저리그 사상 최초 4년 연속 200안타]

메이저리그 사상 최초로 입단 후 4년 연속 200안타 기록을 달성하며 꾸준함의 대명사임을 증명했습니다.

2004년 8월 26일, 메이저리그 역사상 최초로 입단 후 4년 연속 200안타 기록을 달성하며 뛰어난 타격 능력을 매년 꾸준히 유지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MLB 단일 시즌 최다 안타 신기록 수립 (84년 만)]

84년 동안 깨지지 않았던 조지 시슬러의 한 시즌 최다 안타 기록(257안타)을 넘어 262안타를 기록하며 메이저리그 역사를 새로 썼습니다.

2004년 10월 1일, 84년 동안 깨지지 않았던 조지 시슬러의 한 시즌 최다 안타 기록(257안타)을 경신하며 262안타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메이저리그 역사에 길이 남을 대기록으로, 이치로는 이 시즌 262안타로 시즌을 마감하며 압도적인 안타 생산 능력을 보여주었습니다.

2005

[메이저리그 통산 1000안타 달성]

1900년 이후 3번째로 빠른 속도로 메이저리그 통산 1000안타를 달성했습니다.

2005년 6월 14일, 메이저리그 통산 1000안타를 달성했습니다. 이는 1900년 이후 세 번째로 빠른 속도로 달성한 기록입니다.

2006

[초대 WBC 일본 대표팀으로 우승 기여]

제1회 WBC 일본 국가대표로 출전하여 쿠바와의 결승전에서 결정적인 적시타로 일본의 우승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올림픽은 아마추어 선수의 대회"라며 올림픽 불참 의사를 밝히던 이치로는 2006년 제1회 WBC 일본 대표팀으로 참가했습니다. 비록 한국과의 경기에서 악송구를 기록하기도 했지만, 미국전 선두 타자 홈런과 쿠바와의 결승전에서 적시타를 터뜨리며 일본의 첫 WBC 우승에 결정적으로 기여했습니다.

[미일 통산 2500안타 달성]

일본과 미국 프로야구 통산 2500안타를 달성하는 또 하나의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2006년 6월 7일, 일본 프로야구와 메이저리그를 합산하여 통산 2500안타를 달성했습니다.

2007

[올스타전 런닝 홈런 및 MVP 수상]

올스타전에서 메이저리그 사상 최초로 런닝 홈런을 기록하며 MVP를 수상했습니다. 이 해 7년 연속 200안타를 달성했습니다.

2007년 올스타전에서 메이저리그 사상 최초로 런닝 홈런이라는 진귀한 기록을 세웠고, 그 활약을 인정받아 올스타전 MVP를 수상했습니다. 또한 시즌 동안 7년 연속 200안타를 달성하며 꾸준함을 이어갔습니다.

2008

[미일 통산 500도루 달성]

일본과 미국 프로야구 통산 500도루를 달성하며 빠른 발과 주루 센스 또한 최고 수준임을 입증했습니다.

2008년 6월 13일, 일본 프로야구와 메이저리그를 합산하여 통산 500도루를 달성했습니다.

[미일 통산 3000안타 달성]

일본과 미국 프로야구 통산 3000안타를 달성하는 전설적인 기록을 세웠습니다.

2008년 7월 29일, 일본 프로야구와 메이저리그를 합산하여 통산 3000안타를 달성하며 전설적인 '안타제조기'로서의 위상을 굳혔습니다.

[메이저리그 8년 연속 200안타 달성]

메이저리그에서 8년 연속 200안타를 달성하며 꾸준함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2008년 9월 17일, 메이저리그 데뷔 이래 8년 연속으로 200안타를 달성하는 위업을 세우며 매 시즌 최고의 타격 능력을 유지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2009

[제2회 WBC 일본 대표팀으로 우승 견인]

제2회 WBC 일본 대표팀으로 출전하여 한국과의 결승전에서 연장 10회 결승 적시타를 터뜨리는 등 맹활약하며 일본의 2회 연속 우승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2009년 제2회 WBC 일본 대표팀 선수로 출전했습니다. 결승전 이전까지 다소 부진한 모습을 보였으나, 한국과의 결승전에서 6타수 4안타 2타점의 대활약을 펼쳤습니다. 특히 연장 10회에 터뜨린 2타점은 일본의 2회 연속 WBC 우승을 결정짓는 결승 타점이라 더욱 의미가 컸습니다.

2010

[MLB 10년 연속 200안타 대기록 달성]

메이저리그 데뷔 이래 10년 연속으로 200안타를 달성하며 피트 로즈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대기록을 수립했습니다. 이는 윌리 킬러의 기록을 108년 만에 경신한 것입니다.

2010년 9월 24일, 메이저리그 데뷔 이래 10년 연속으로 200안타를 달성하는 경이로운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이는 피트 로즈와 타이 기록이자, 윌리 킬러의 기록을 108년 만에 경신한 것으로, 이치로의 압도적인 안타 생산 능력을 전 세계에 각인시켰습니다.

2012

[뉴욕 양키스로 트레이드]

12년간 활약했던 시애틀 매리너스에서 뉴욕 양키스로 트레이드되며 새로운 팀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가게 되었습니다.

2012년 7월 24일, 시애틀 매리너스에서 오랜 기간 활약한 이치로는 뉴욕 양키스 산하 마이너 리그 투수 D.J. 미첼과 대니 파쿠하를 상대로 트레이드되어 뉴욕 양키스 유니폼을 입게 되었습니다.

2013

[미일 통산 4000안타 대기록 달성]

토론토 블루제이스전에서 R. A. 디키를 상대로 안타를 쳐 미일 통산 4000안타라는 전대미문의 대기록을 달성했습니다.

2013년 8월 22일, 토론토 블루제이스전에서 R. A. 디키 투수를 상대로 안타를 기록하며 일본 프로야구와 메이저리그를 합산한 통산 4000안타라는 대기록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이치로의 역사적인 타격 능력을 다시 한번 증명하는 사건이었습니다.

2015

[마이애미 말린스 이적]

뉴욕 양키스를 떠나 마이애미 말린스에 입단하며 선수 경력을 이어나갔습니다.

2015년 시즌을 앞두고 마이애미 말린스에 입단하며 새로운 팀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2018

[시애틀 매리너스 복귀 및 회장 특별 보좌 전환]

시애틀 매리너스에 복귀했으나, 5월 3일 선수에서 회장 특별 보좌로 보직을 옮기며 사실상 선수 생활의 막을 내렸습니다.

2018년 시애틀 매리너스에 복귀했으나, 5월 3일 시애틀 매리너스의 선수 자리에서 회장 특별 보좌로 보직을 변경했습니다. 이는 이치로가 현역 선수로서의 마지막 경기를 치렀다는 것을 의미했습니다.

2019

[도쿄 돔 개막전 선발 출장 및 사실상 은퇴]

시애틀과 마이너 리그 계약 후 메이저 계약으로 전환, 도쿄 돔 개막 2연전에 9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하며 팬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네고 사실상 은퇴했습니다.

2019년 1월 24일 시애틀과 마이너 리그 계약을 맺은 이치로는 3월 20일 메이저 계약으로 전환했습니다. 3월 20일과 21일 도쿄 돔에서 열린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의 개막 2연전에서 9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으며, 45세 149일로 야수 중 2번째 고참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 경기는 사실상 이치로의 은퇴 경기였습니다.

2025

[아시아인 최초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 입성 (예정)]

아시아인 최초로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에 입성하였다. 그의 위대한 업적을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되었다.

2025년, 아시아인으로서는 최초로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에 입성하였다. 이는 그의 뛰어난 선수 경력과 메이저리그에 끼친 지대한 영향을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역사적인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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