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브라마니안 찬드라세카르
연표
1910
[위대한 천체물리학자의 탄생]
영국령 인도 제국 라호르에서 태어난 그는 훗날 블랙홀과 중성자별 연구의 대가가 되어 1983년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하게 됩니다. 그의 삼촌 또한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였습니다.
영국령 인도 제국 (지금의 파키스탄) 펀자브 주 라호르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고급 철도청 관리였으며, 삼촌인 찬드라세카라 벵카타 라만은 1930년 라만 효과를 발견한 공로로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한 물리학자였다. 찬드라세카르는 12살에 첸나이로 이사했다.
1925
첸나이 힌두교 고등학교를 졸업했다.
1928
첸나이 프레지던시 대학교에서 학사 학위를 취득했다.
1930
[석사 학위와 유학, 백색왜성 연구의 시작]
첸나이 프레지던시 대학교에서 석사 학위를 마친 후, 영국의 장학금을 받아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박사 과정을 시작했습니다. 이 시기에 그의 대표 업적인 백색왜성 연구의 씨앗이 배 안에서 싹트기 시작했습니다.
첸나이 프레지던시 대학교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영국의 인도 학생을 위한 장학금을 받아 케임브리지 대학교 트리니티 칼리지에서 랠프 파울러의 지도 아래 수학하기 시작했다. 대학원에 가기 위한 배 여행 기간에 백색왜성 연구를 처음 시작했다. 그는 태양보다 약 1.4배 이상 무거운 질량을 가진 별은 백색왜성이 될 수 없음을 보였고 이것을 바탕으로 여러 종류의 별의 마지막을 예측하였다.
1933
[박사 학위 취득과 에딩턴과의 논쟁]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이 무렵, 그의 백색왜성 이론은 당시 최고 천문학자 아서 에딩턴과의 유명한 논쟁으로 이어져 심한 배척을 당했습니다.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가 주장한 백색왜성 이론(찬드라세카르 한계)은 당시 지도적인 입장에 있던 천문학자 아서 에딩턴과의 공개적인 논쟁으로 이어졌고, 에딩턴은 그의 아이디어를 공개적으로 조롱하거나 이론을 방어할 시간을 충분히 주지 않았다. 이 논쟁으로 그는 한때 다른 분야를 연구하기로 마음먹기도 했다.
1937
[이론의 인정]
오랜 논쟁 끝에 아서 에딩턴을 제외한 대부분의 천체물리학자들이 그의 백색왜성 이론에 동조하기 시작했습니다. 그의 선구적인 연구가 마침내 인정을 받기 시작한 것입니다.
1930년대 후반이 지나면서 아서 에딩턴을 제외한 대부분의 천체물리학자들은 그의 백색왜성 이론에 동조하기 시작했다.
1949
[Henry Norris Russell Lectureship 수상]
뛰어난 연구 업적을 인정받아 Henry Norris Russell Lectureship을 수상했습니다.
Henry Norris Russell Lectureship을 수상했다.
1952
브루스 메달을 수상했다.
1953
[미국 시민권 획득 및 영국 왕립천문학회 금메달 수상]
미국 시민권을 얻고, 영국 왕립천문학회의 금메달을 수상하며 국제적인 과학자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미국 시민권을 얻었다. Gold Medal of the Royal Astronomical Society를 수상했다.
1971
헨리 드레이퍼 메달을 수상했다.
1974
대니 하이너먼 수리물리학상을 수상했다.
1983
[노벨 물리학상 수상!]
블랙홀과 중성자별 연구의 중요한 기초가 된 '별의 구조와 진화에 대한 이론적 연구'로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하며, 에딩턴과의 오랜 논쟁 끝에 마침내 그의 천재성을 전 세계에 알렸습니다.
별의 구조와 진화에 대한 이론적 연구, 특히 백색왜성의 최대 질량인 찬드라세카르 한계 발견의 공로로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했다. 주로 블랙홀과 중성자별을 연구했다.
1984
코플리 메달을 수상했다.
1995
[위대한 천체물리학자, 잠들다]
미국 시카고에서 생을 마감했습니다. 사망할 때까지 시카고 대학교에서 교육 활동을 멈추지 않는 등 평생을 학문과 후학 양성에 헌신했습니다.
미국 시카고에서 사망하였다. 사망할 때까지 시카고 대학교에서 교육 활동을 멈추지 않았다.
1999
[그의 이름을 딴 우주 망원경 발사]
그의 공로를 기려 그의 이름을 딴 찬드라 엑스선 관측선이 우주로 쏘아 올려졌습니다. 우주를 탐사하는 그의 이름은 영원히 기억될 것입니다.
그의 공로를 기려 1999년 그의 이름을 딴 찬드라 엑스선 관측선이 우주로 쏘아졌다. (‘찬드라’는 ‘달’ 또는 ‘빛을 내는’이란 뜻의 산스크리트어 낱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