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재호
연표
1937
송재호는 일제강점기 조선 평안남도 평양에서 본명 송재언으로 태어났습니다.
1951
[1.4 후퇴로 부산 피난]
한국 전쟁 중 1.4 후퇴 시기에 고향 평양을 떠나 부산으로 피난했습니다.
격동의 시대를 몸소 겪으며 깊이 있는 연기의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한국 전쟁의 여파로 1·4 후퇴 시기에 평안남도 평양에서 부산으로 피난했습니다.
1959
[KBS 성우 데뷔]
부산에서 KBS 성우로 연기 인생의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그의 목소리는 곧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며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열었습니다.
1959년, 부산에서 KBS 성우로 데뷔하며 본격적인 방송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1980
[한국방송대상 TV연기상]
제7회 한국방송대상에서 TV연기상을 수상하며 그의 연기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이는 그의 연기 경력에 중요한 전환점이 됩니다.
1980년 제7회 한국방송대상에서 TV연기상을 수상했습니다.
1982
[백상예술대상 최우수연기상]
제18회 백상예술대상에서 TV부문 남자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하며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 반열에 올랐습니다.
이는 그의 연기 인생에서 빛나는 순간 중 하나입니다.
1982년 제18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남자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습니다.
2020
[KBS 연기대상 공로상]
수십 년간 한국 방송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KBS 연기대상에서 특별한 공로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는 그의 마지막 공식적인 영예로운 순간이었습니다.
2020년 KBS 연기대상 공로상을 수상했습니다. (사후 수상)
[영원한 이별, 향년 83세]
숙환(지병)으로 투병 중 향년 83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나며, 반세기 넘는 연기 인생을 마감했습니다.
수많은 작품을 통해 대중의 사랑을 받았던 그의 별세에 많은 이들이 애도했습니다.
2020년 11월 7일 오후 6시경, 숙환(지병)으로 투병 중 향년 83세의 나이로 사망했습니다.
2021
[보관문화훈장 수훈]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그의 빛나는 공로를 기려, 사후에 보관문화훈장을 수훈했습니다.
이는 그의 연기 인생이 한국 사회에 남긴 깊은 의미를 보여줍니다.
2021년 제12회 대한민국대중문화예술상에서 보관문화훈장을 수훈했습니다. (사후 수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