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환 (숙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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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혁 비교
연표
197
오나라의 무장 손환(孫桓, 197년 ~ ?)이 태어났다. 그는 손하의 셋째 아들이며, 자는 숙무이다. 거동과 용모가 단정하였고, 총명하고 박학강기하며 논의와 응대에 능했다.
210
손환은 거동과 용모가 단정하였고, 총명하고 박학강기하며 논의와 응대에 능하여 손권에게 "종실 중의 안연"이란 칭찬을 받았고, 무위도위로 발탁되었다.
219
손환은 화용에서 관우 토벌에 종군하여 관우의 잔당 5천 명과 많은 우마와 기계를 얻는 데 기여했다.
222
[안동중랑장 배령 및 이릉 전투 승리]
25세에 안동중랑장으로 배령되어 육손과 함께 유비의 침공을 막았다. 그는 유비의 대군에 맞서 분전하여 이릉 전투에서 유비를 패주시키는 데 큰 공을 세웠다.
손환은 25세에 안동중랑장으로 배령되어 육손과 함께 유비의 침공을 막았다. 비록 유비의 군대가 산골짜기에 가득했지만, 손환은 분전하여 육손과 함께 힘을 다하여 마침내 유비를 패주케 했다(이릉 전투). 또 성으로 통하는 길을 끊고, 지름길과 요소를 끊어 놓아 유비는 산을 넘고 험로를 넘어 겨우 탈출할 수 있었다. 유비는 당시 "내가 경성에 이르렀을 때는, 손환은 오히려 어린 아이였는데, 지금은 나를 추격하여 여기까지 이르렀구나!"라고 탄식했다고 전해진다.
손환은 이릉 전투에서의 큰 공적으로 건무장군에 배령되었고, 단도후에 봉해졌다. 이후 우저독으로 임명되어 횡강오를 수축하는 임무를 수행하던 중 생을 마감했다. 정확한 사망 시기는 알려져 있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