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오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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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등장인물, 신화적 존재, 원숭이 + 카테고리

화과산의 신비한 바위에서 태어난 손오공은 뛰어난 도술로 천상계를 뒤흔든 장난꾸러기였다. 부처에게 오행산에 봉인된 후, 삼장법사의 첫째 제자가 되어 불경을 구하는 험난한 여정을 떠났다. 수많은 요괴를 물리치고 마침내 투전승불이 되어 동아시아 문화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전설적인 존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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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1k

[화과산 미후왕 탄생]

화과산의 신성한 바위에서 태어난 돌원숭이 손오공은 수렴동을 발견하고 원숭이들의 왕인 미후왕이 되었다.

손오공은 화과산의 신성한 바위가 깨지며 낳은 돌알에서 나왔으며, 원숭이 특유의 호기심과 리더십으로 수렴동이라는 폭포동굴을 찾아 원숭이들의 왕인 미후왕이 되었다. 이 시기에 우마왕, 편편 등과 형제의 예를 맺었다.

[천상계를 뒤흔든 제천대성]

수보리도사를 찾아가 72변과 근두운 등 뛰어난 도술을 배웠고, 용궁에서 여의봉을 빼앗고 지옥에서 생사부를 지우는 등 천상계를 휘젓는 악행을 저질렀다.

손오공은 수보리도사를 찾아가 72가지 변법과 근두운을 익히고 여의봉을 가지게 되는 등 다양한 도술을 배웠다. 이후 천궁과 용궁, 염부를 오가며 용궁에서 여의봉과 갑옷을 빼앗고 지옥에서 생사부를 지우며 선도와 선단을 훔쳐먹고 신들과 싸움을 벌이는 등 각종 악행을 저지르며 자신의 존재를 온 세상에 드러냈다. 이 과정에서 잡혔지만 사기템을 모두 얻은 손오공은 죽지 않고 오히려 화안금정을 얻어 깽판을 부렸다.

BC 10C

[부처에게 굴복, 오행산에 갇히다]

천상계에서 큰 소동을 일으키던 손오공은 결국 부처와의 법력 대결에서 패배하여 오행산에 갇히게 되었고, 무려 500년 동안 봉인되었다.

손오공은 천궁에서 감히 석가여래에게 싸움을 걸었다가 법력 대결에서 패배하여 오행산에 갇히게 되었다. 그는 오행산에서 무려 500년 동안이나 봉인된 채 갇히는 벌을 받았다.

BC 5C

[삼장법사의 제자가 되어 불경 여정 출발]

500년 후, 오행산에 봉인되어 있던 손오공은 삼장법사에 의해 구출되어 그의 첫째 제자가 되었고, 저팔계, 사오정 등과 함께 천축으로 불경을 구하러 가는 여정을 시작했다.

오행산에 갇힌 지 500년 후, 손오공은 삼장법사에게서 구출당하며 당나라 삼장법사인 현장의 첫째 제자가 되었다. 그는 이후 저팔계, 사오정 등과 함께 요괴로부터 삼장법사를 보호하며 현재의 인도, 즉 천축에 있는 뇌음사에 불경을 구하러 떠났다.

BC 4C

[긴고아로 다스려지다]

삼장법사의 뜻을 어기고 요괴나 사람들을 함부로 죽이자, 관세음보살이 삼장법사에게 준 긴고아(긴고주)로 인해 손오공의 머리는 조여지는 고통을 받으며 법사의 명령에 복종하게 되었다.

손오공은 삼장법사의 뜻을 어기고 요괴나 사람들을 계속 죽이자, 삼장법사가 관세음보살에게 받은 긴고아라는 부처의 보물로 굴복하게 되었다. 긴고주를 외우면 쓴 사람의 머리를 조이는 이 보물 덕분에 손오공은 제멋대로 살던 이전 모습과는 달리 책임감과 인내심을 겸비하며 다른 이와의 협력을 추구하는 성정의 변화를 겪게 된다.

BC 3C

[불경 여정 완수 후 투전승불 되다]

삼장법사가 불경을 무사히 구해온 이후, 손오공은 불경을 구하러 다니는 도중 만난 요괴들을 거의 혼자 해치운 공로로 투전승불(싸움의 부처)이 되었다.

삼장법사가 불경을 무사히 구한 이후에 손오공은 그 보상으로 투전승불(鬪戰勝佛, 싸움의 부처)이 되었다. 삼장법사를 모시러 다니는 도중 만난 요괴들을 거의 전부 손오공 혼자 해치운 공로로 손오공은 부처의 전사로서 거듭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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