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석희
연표
1956
[언론인 손석희 탄생]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언론인, 손석희가 태어났습니다.
그의 탄생은 훗날 한국 언론사에 큰 획을 긋는 시작점이 됩니다.
1982
1983
[KBS 아나운서 시작]
KBS 진주방송국에 입사하며 아나운서로서의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그의 목소리가 대중에게 알려지기 시작한 시기입니다.
1984
[MBC 아나운서 이직]
KBS를 떠나 MBC 아나운서로 이직하며 그의 주요 방송 활동 무대를 MBC로 옮겼습니다.
이는 훗날 MBC의 간판 아나운서가 되는 중요한 전환점입니다.
1985
[방송 활동 본격 시작]
MBC '1분 뉴스' 앵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방송 활동에 돌입하며 시청자들에게 자신의 존재감을 각인시키기 시작했습니다.
1987
[MBC 사회부 기자 변신]
아나운서직을 잠시 내려놓고 MBC 보도국 사회부 기자로 변신하여 현장 경험을 쌓으며 언론인으로서의 깊이를 더했습니다.
1989
[아나운서 복귀]
기자 활동을 마치고 다시 아나운서로 복귀하며 대중 앞에 섰습니다.
이와 함께 언론노조 활동에 적극 참여하기 시작했습니다.
1992
[MBC 노조 파업 주도]
MBC 노조 파업을 주도하다 구속되는 초유의 사태를 겪었습니다.
이는 언론인으로서 그의 강한 신념과 소신을 보여준 상징적인 사건입니다.
1995
[한국방송대상 아나운서상]
제22회 한국방송대상 아나운서상을 수상하며 뛰어난 진행 능력과 대중적 인기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2000
[대표 시사 프로그램 진행]
MBC의 대표 시사 프로그램인 '100분 토론'과 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 진행을 시작하며 날카로운 질문과 심도 있는 진행으로 시사 저널리즘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또한 성균관대학교 겸임교수로 강단에 서기도 했습니다.
2006
[MBC 퇴사 및 교수 부임]
오랜 시간 몸담았던 MBC를 떠나 성신여자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로 부임하며 교육자의 길을 걸었습니다.
2008
[MBC 브론즈 마우스 수상]
MBC 아나운서로서 최고 영예인 '브론즈 마우스'를 수상하며 그동안의 공로를 인정받는 기념비적인 순간을 맞이했습니다.
2009
[시청자 의견 조작 논란]
MBC '100분 토론' 진행 중 시청자 의견을 조작했다는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언급하지 않은 글을 읽거나, 단어를 바꾸어 소개해 대중에게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방송 직후 해당 시청자들이 '그런 글을 올린 적이 없다'고 해명을 요구하면서 논란이 커졌습니다. 이는 손석희가 '100분 토론'에서 하차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10
[한국 언론계 최고 영향력]
시사저널 '누가 한국을 움직이는가' 언론인 부문에서 12년 연속 1위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우며 한국 언론계에서 압도적인 영향력을 과시했습니다.
2013
[JTBC 보도부문 사장 부임]
MBC 라디오 '시선집중'과 성신여대 교수직을 사임하고, JTBC 보도부문 총괄 사장으로 전격 부임하며 세상을 놀라게 했습니다.
이는 그의 언론 인생에서 또 한 번의 파격적인 행보로 평가됩니다.
[JTBC 뉴스 9 앵커 복귀]
JTBC '뉴스 9'의 앵커로 복귀하며 14년 만에 뉴스 진행자로 다시 시청자들을 만났습니다.
그의 복귀는 JTBC의 보도 역량 강화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2014
[JTBC 뉴스룸 진행 시작]
JTBC의 간판 메인뉴스인 '뉴스룸'의 앵커를 맡아 심도 깊은 보도와 진행으로 언론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2016
[민주시민언론상 수상]
민주언론시민연합에서 시상하는 민주시민언론상 '본상'을 수상하며 그의 언론 활동과 가치에 대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2019
[기자 폭행 논란]
프리랜서 기자 김웅과의 폭행 시비가 불거지며 큰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JTBC 측은 김씨의 취업 청탁과 협박이 본질이라고 반박했습니다.
김웅 기자는 1월 10일 서울 상암동에서 손석희에게 폭행당했다고 경찰에 신고했으며, 녹취 영상과 전치 3주 상해 진단서를 제출했습니다. JTBC 측은 김씨가 손 사장에게 불법적인 취업을 청탁했으나 뜻대로 되지 않자 오히려 손 사장을 협박한 것이 이번 사안의 본질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결국, 김웅 기자가 손석희 사장을 공갈미수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징역형이 확정되며 사건이 마무리되었습니다.
2020
[JTBC 뉴스룸 앵커 하차]
6년 3개월간 JTBC '뉴스룸'의 메인 앵커 자리를 지키며 깊이 있는 뉴스를 선도했던 자리에서 물러났습니다.
그의 앵커 하차는 많은 이들에게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조주빈 사기 협박 논란]
'n번방 사건'의 주범 조주빈에게 1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뜯긴 사실이 알려져 대중에게 충격을 주었습니다.
이후 손석희는 조주빈의 '삼성 배후론'을 믿었다고 해명하여 또 다른 논란을 낳았습니다.
손석희는 조주빈이 프리랜서 기자 김웅의 배후에 삼성이 있다고 주장해 이를 믿고 조주빈의 협박 사실을 신고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삼성 측과 법조계는 납득하기 어렵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2023
2024
[MBC '손석희의 질문들' 진행]
MBC '손석희의 질문들' 진행을 맡아 다시 한번 대중 앞에 섰습니다.
이는 그의 언론계 은퇴 이후 오랜만의 방송 복귀로 주목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