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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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혁 비교
연표
243
251
[어린 황제를 위한 섭정단 구성]
병상에 누운 아버지 손권은 어린 손량을 위해 대장군 제갈각 등 신하들을 섭정으로 임명한다.
이는 곧 피바람 불 권력 다툼의 서막이 된다.
252
[9세에 황제 즉위]
아버지 손권이 붕어하자, 불과 아홉 살의 나이에 동오의 2대 황제 자리에 오른다.
어린 황제를 둘러싼 대신들의 야망이 거대한 그림자를 드리운다.
253
[제갈각 암살과 손준의 부상]
원정 실패로 민심을 잃은 실권자 제갈각.
손량은 무위장군 손준과 모의하여 그를 암살한다.
이로써 손준이 새로운 절대 권력자로 급부상한다.
255
[손준의 무리한 군사 행동]
손준은 위나라의 혼란을 틈타 수춘으로 진군하지만, 불리한 전황에 후퇴한다.
이 과정에서 오나라 장수들이 희생되고, 손준의 권위도 흔들리기 시작한다.
256
[손침, 오나라의 새로운 실권자]
손준이 갑작스럽게 사망하자, 그의 사촌동생 손침이 유언을 앞세워 권력을 장악한다.
저항하던 대신들은 철저히 숙청되며 손침의 독재가 시작된다.
257
[황제, 친정을 선언하다]
성장한 손량은 대사령을 내리고 직접 정사를 돌보겠다고 선언한다.
그는 자신만의 근위대를 조직하며, 권신 손침에게 빼앗긴 황권을 되찾으려는 야심을 드러낸다.
258
[황제의 폐위, 비극적인 결말]
손량은 손침 암살을 모의하지만, 장인의 누설로 계획이 발각된다.
손침의 선제공격으로 결국 황제의 자리에서 쫓겨나 회계왕으로 강등당하는 비극을 맞는다.
260
[쓸쓸한 최후]
황제에서 쫓겨난 지 2년 후, 손량은 후관후로 한 번 더 격하된 후 유배지로 향하던 중 쓸쓸하게 생을 마감한다.
그의 죽음은 자살이라는 설과 독살이라는 설이 엇갈린다.